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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은영해준 덕톡회 때 들고간 회지입니다 실물회지가 여유분이 아주 조금 있어서...트위터에서 선착순으로 2, 3권 나눔할 예정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어머니, 아버지. 나도 배신자가 아닌 메시아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나도 단테처럼, 당신들의 메시아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치기 어렸던 나는 그 말에 어떻게든 반증하고 싶었던 마음이 컸다. ... 그냥 조용히 수긍하면 될 것을. .... 아... 안목은 진짜 더럽게 좋네 미친 놈들. 무능하게 태어나서 죄송합니다.어중간한 거짓말 해...
다정함이란 무엇인가. 예찬은 다정함에 약했다. 그것이 실은 거짓이고, 기만이며, 결국에는 상처받는 것임을 알면서도, 그는 그를 향한 작은 손길에도 불빛을 향해 달려드는 부나방마냥 손을 뻗어 움켜쥐었다. 하지만 그런 다정함은 언제나 한순간의 신기루 혹은 연민, 변덕이어서 종국에는 떠밀려 버리거나, 부담을 느낀 상대방이 피해버리거나, 내가 널 헷갈리게 했어? ...
본 작가는 건강한 글쓰기, 즐거운 글 읽기 문화를 지향합니다.모든 글의 내용은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정국의 품에 안겨 3초 정도 멍 때린 것 같았다. '둘이니까 벗어도 되는데..' 둘이니까.. 둘이니.. 둘.. 둘뿐.. 밀폐된 자료실에 정국과 나 둘뿐. 놀란 여주가 자신과 가깝게 붙어있는 정국의 얼굴에 '흐읍-!' 하고 숨을 들이쉬며 후다닥 정국의 품에서...
변경 전(左)→변경 후(右) 같은 시스템을 사용하는 로드라고, 그리고 밴다이 다르크와 같게 버클 변경 아래부터는 덤(유료) 그림멤버십 회원은 따로 포인트 없이 열람 가능 gratton 작가가 만들고 쓰려고 계획했지만, 다른 창작자 쪽 무관심 때문에 폐기될 그림을 모아봤다. 즉, 작품에는 나오지 않으리라고 확정됐다고 봐도 무방한 그림이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블레인에게 있어 추석은 꽤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 호화로운 축하보다는 검소와 절약을 미덕으로 여기는 꿀벌 집단에서 누릴 수 있는 거의 유이한 축일이자 동시에 근면성실을 무엇보다 중히 여기는 일벌들의 거의 유일한 휴일이기도 했다. 평소에는 꿈도 못 꾸는 거창한 음식들을 즐기고, 소등 시간도 다른 날보다 1시간 늦어 친구들과 달빛 아래 둥글게 모여앉아 담요를...
내가 슈승님이고, 그 녀석이 니쨩. ㅡ 라빗츠는 각자 자신들이 생각한 강력한 아이돌로 변해 ssvrs에 임했다. 이것은 길잃은 니쨩토끼에게 극중극으로 토끼들의 재롱잔치. ㅡ 표지는 내용과 무관. ㅡ 꿈을 꾸었다. 아무래도 좋을 꿈이다. 그럼에도 눈을 뜰 수 없었던 것은. ㅡ "니쨩!?" 토모야는 나즈나를 다급하게 불렀다. 패러렐 월드. 만약이라는 가정으로 ...
오랜만에 후기다~~ 우와~~~ 다시 쓴 뱀피이어 드림캐 선생! 저도 너무 즐거웠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했나 놀라기도, 조금 좋았던 것도 있었어요. 너무 달달할 땐 좀 끄앍 스럽긴 해도 그 맛이 있어야지! 그럼그럼 하고 수정했네요 ㅋㅋ 쓸 땐 몰랐는데 다시 보니까 sirabu가 여주 되게 좋아하는 것 같아서 ㅋㅋㅋ 음. 잘 나왔군. 하고 만족했네요. ㅋㅋ ...
들풀로 가득찬 이 평야가 굴곡진 협곡이었던 시절, 이 대륙을 다스리던 여섯 마신이 있었다. 낮의 눈이 되어 모두를 내려보던 새하얀 깃의 마신, '세이아'. 뜨거운 태양이 잠에 들면 그녀를 대신해 하늘의 눈이 되었던 검은 비늘의 마신, '레이바스'. 차가운 겨울이 닥치기 전, 대지를 풍요롭게 물들게 했던 탐스러운 개나리빛 가을의 마신, '네즈.' 이미 다 황...
Tanya Malik님이 주신 소재로 작성되었습니다 "김도기 기사님!!!" 콜밴에서 해킹한 cctv로 상황을 지켜보던 고은이 소리쳤다. 해킹한 정보로 알아낸 조직의 규모는 생각보다 더 컸고, 수많은 사람들의 전투능력도 하나같이 뛰어났다. 아무리 싸움을 잘한다 한들, 김도기에게 무리였다. "고은아, 고은아! 잠깐만. 김도기 기사가 들어오지 말랬잖아!" "지금...
형이 검은 귀신이 되어버리고, 명렬은 의신의 연구를 한참 돕고 있을 때였다. 아직은 둘의 관계는 처음과 많이 다르지 않았다. 아니, 어쩌면 처음보다 더욱 깊어졌을지도 모른다. 명렬의 열등감은 그가 모르게 채워졌고, 의신 또한 믿을 건 어쩄든 명렬 뿐이었으니까. 그 둘의 관계는 서로에게 꼭 필요한 존재로 바뀌면서 한층 더 짙어졌다. 그리고 사건은 어느 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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