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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 ✽.。.:*・゚ ✽.。.:*・゚ ✽.。.:*・゚ ✽.。.:* 아무쨩에게로 시작한 편지의 끝은 아무 이름도 남기지 않고 끝을 맺었다. 발신인이 정확히 누구인지 알면서 부정하고 싶었다. 봄이 오 고 지나가는 것처럼 그 아이는 언제나 한철 같았다. 벚꽃잎이 스러지 는 사월의 중순은 그 아이를 닮아 한순간의 기억이었다. 그 애...
유우지가 살아 돌아오고 고죠랑 사귄다는 걸 알게 돼서 빡친 후시구로를 쓰고 싶었습니다.왠지 고유후는 이런 느낌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반대 포지션으로도 써보고 싶네요.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제목을 잘 지을 수 있나요. 매번 제목이 제일 어렵네요ㅠㅠ 허무하게 눈앞에서 쓰러져가는 모습을 보고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뽑힌 심장은...
이름 : Jack (잭) 본명 : ? 출신 기숙사 : ? 나이 : ? 생일 : ? 키 : 176.5cm 지팡이 : ? 외관 : Like : ? Hate : ? 성격 : 변덕스러운 장난스러운 알 수 없는 특징 1. 알 수 없다.
*신세기 에반게리온 24화의 초호기가 카오루를 잡고 아무런 대사 없이 그저 음악만 나오는 약 1분 정도의 정적인 부분과 그 이후의 신지의 심리는 이랬지 않을까~ 하고 쓴 망상 독백글입니다. *아직 완성작이 아니기 때문에 갑자기 내려갈 수도 있고, 갑자기 다시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물론 갑자기 내용이 추가되거나 변경 될 수도 있습니다. *확신은 없지만 아마...
아조씨 댐이랑 아기 탱? 같은게 보고싶었음 그런 바이브... 뽀뽀하고잇음
※공포요소, 불쾌 주의※
히토야가 책임지고 나고부쿠 놀이공원 데려가줬으면 좋겠다. 기 쪽 빨린 상태로 목에 미니○즈 팝콘통 걸고 머리에 세○미스트리트 카츄사하고 (전부 애들이 씌워놓은거. 거절을 거절당하고 말았다.) 쩍벌다리로 벤치에 찰푸닥 앉아서 애들 놀이기구 타고 내려오는거 기다리는 히토야 보고싶어. 그전까진 나는 됐다며 놀이기구 안타겠다 사양하는 히토야의 양팔에 팔짱끼고 안놔...
※의/오역 있음 米津玄師 - 月を見ていた Music and Lyrics, Produced by Kenshi Yonezu Co-Arranged by Yuta Bandoh 月明かり柳が揺れるわたしは路傍の礫 달빛은 밝아 버드나무가 흔들리고, 나는 길가의 돌멩이 思い馳せるあなたの姿 먼 추억을 생각해, 당신의 모습을 羊を数えるように 양을 세듯이 別れゆく意味があるならせ...
"오빠!" 멀리서 제 오라비를 알아보고서 뛰어오는 아이가 멈춰 섰다. 어린아이라도 본능적으로 위험을 감지했기 때문이었다. "오빠...?" 오라비의 발꿈치를 넘어 진한 빨간색이 바닥을 적셨다. 그의 앞에 축 늘어진 두 사람은 두 사람의 부모였다. 엄마 아빠. 죽음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가 뒷걸음을 쳤다. 아이가 알던 오라비가 아니었다. 착하고 상냥한...
#01 마이크부작용으로 사용자들에게 일시적으로 동물귀가 생기는 일이 벌어졌는데 쥬시는 사슴귀+사슴뿔, 히토야는 양귀+양뿔 달려서 쥬시는 히토야 뿔 멋있다고 좋아하고 히토야는 쥬시 쓱 보더니 사슴? 너랑 잘어울리네 (예쁘니까) 라는 말 해줬음 좋겠어. 한참 그렇게 둘이서 떠들다가 그래서 쿠코는 왜 안오냐 하면서 쿠코 얘기로 넘어가는데... 저 둘이서 쿠코상은...
무더운 여름, 아스카는 수험공부에 열중이었다. 슈가 그의 공부를 도와주고 있었고, 그는 사랑의 힘을 추진력으로 삼아 성적을 높이는 데에 열심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스카는 미나토와 아키라 형이 동거를 시작하게 됐다는, 충격적이지만 예상이 안 되지도 않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야, 신. 너 아키라 형이랑 키스 해봤어? 아니지, 벌써 한 거야?” “…”...
에스쿱스와 호시가 또 한번의 슬픔을 겪고 있을 때 연습실에 남아있던 승관과 준에게는 정말 놀랍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둘은 텅빈 연습실에 단 둘이 누워 에스쿱스와 호시가 빼고 간 반지를 만지작 거리고 있었다. "하..형들 아무일 없겠지..? 괜히 걱정되네" "그럴거야 승관아 걱정하지마 그렇게 걱정되면 우리도 뭐 좀 할까?" "그럴까?" 둘은 걱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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