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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블루랜드 (Blueland) 2차 창작 :: 신인 모델 마리안 x 최고참 배우 카워드 :: 현대 기반 / 4월 1일 만우절을 핑계로 쓴 개인 취향 가득한 오프더레코드au / 오프레 캐릭터 설정도 비공식으로 개인이 짰기 때문에 원작파괴가 많습니다. 이전에 트위터(@kkangtong12)에서 풀었던 오프레 썰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 드라마 촬영 일...
ㅈㅇㄱㅂㅈㅇ 스포일러 안예은-상사화 님들도 들어주세요 ㅈㅂㅈㅂ - 지오반니는 미래를 알고 있다. 이것은 코기토 실험의 반복으로 과거로 돌아왔다는 웃기지도 않은 꿈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상관 없었다. 이미 그의 구원은 죽었고, 의미있는 것은 없었으니까. 사랑하는 것은 쉽고 어려운 일이었다. 마음을 내어주는 것은 어찌보면 쉽고, 어찌보면 어려운 일. 그리고 그...
눈을 떴을 때는 건초 더미에 누워 있었다. 고개를 돌려 작게 난 창을 바라보고 있으니 자연스럽게 창고 안이구나 싶었다. 언제 창고로 기어들어왔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멍든 손을 바라보고 있자니 헛웃음이 터졌다. 지금 나를 정의하자면 절반은 생자고 절반은 시체였으며, 너무 춥고 아파서 남은 절반마저 시체가 될 것 같았다. 건초더미 위에 누워서 두 눈을 손으...
* 늘 그렇듯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우체부가 편지를 건넸다. A는 많은 편지 다발을 하나씩 넘기며 제 이름을 찾았다. 손끝으로 보낸 이와 받는 이를 확인하고 인사를 건넨 후 제자리로 돌아와 편지를 뜯었다. 뜯기 전 심호흡을 하는 건 일종의 습관처럼 굳어졌다. 지익. 편지를 뜯자 정갈하게 접힌 내용물이 보였다. 책상 옆으로 달려가는 기척들이 여럿 있었다. 그 ...
2011. 11. 10 작성 2012. 2. 25 1차 수정 “선생! 죽일 거야!! 진짜 죽일 거야! 할복해, 젠장!!!” “알았어! 미안하다, 토시로! 죽을죄를 졌다!! 지금 당장 죽여라!!” “미쳤어?!! 선생 죽으면 나 수험장엔 누가 데려다주는데?! 아, 빨리 좀 나와!!” 이른 아침, 긴파치의 집엔 한바탕 소란이 일어났다. 그 원인인 즉슨, 오늘이 ...
시나리오 카드는 에비님 커미션입니다. 「새벽 두 시」 CoC 7th인원 : KPC 1인 + 탐사자 1인, 타이만탐사 조건 : 탐사자에게 약간의 악의를 가진 KPC추천 기능 : 없음배경 : 현대/개변 자유 문득 시계를 보면 새벽 두 시 입니다. 선명하게 울려퍼지는 노크 소리. 창문 밖을 내다보면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살아있어?” 「주의사항」 로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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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get it. It is not that physically/mentally draining to have three jobs and some people think it's too much. Yes, you would have to sacrifice some fun time and all that jazz but isn't life alwa...
W.킴 "이 길이 아닌것 같은데" 이 길이 아닌것 같긴 무슨. 계속 아까부터, 아니 한참전부터 쭉 한 갈래 길이였거든! 이라고 말하기도 입아파 한숨을 푹 쉰 석진이 정국의 말을 무시하며 걸었다. 앞에서 걷는 지민의 발에 거칠게 밟히는 마른 낙엽 소리가 들렸다. 석진이 한숨을 쉬었다. 이제 너희 그냥 좀 친해지면 안되겠니? 응? **** '형. 저는 어차피 ...
*해당 분야의 문외한이 쓰는 글입니다. *상담의가 절대 해선 안 되는 짓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캐붕은 기본 사양입니다. “우선 앉으세요.” 책을 들지 않은 손이 마주 보고 있는 두 개의 일인용 소파를 가리켰다. 새하얀 손가락을 따라 시선을 옮기던 유중혁의 턱에 힘이 들어갔다. 이미 한 번 시도한 일이다. 오늘 유중혁은 그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 데 실패했다...
시나리오 카드는 에비님 커미션입니다. 「스포트라이트」 CoC 7th인원 : KPC 1인+PC 1인, 타이만탐사 조건 : 로스트 된 KPC에게 맹목과 그리움을 가지고 있는 탐사자추천 기능 : 듣기, 관찰배경 : 자유 그리운 사람을 잃어버린 탐사자, 탐사자는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그저 발이 닿는 대로 걸어보는 것도 괜찮겠죠. 이런, 이상한 길에 접어든 모양이...
크오주의 쓰다가 말았습니다.....만 쓰다 만 게 오히려 나은 것 같네요. 레오이즈 기반입니다. http://posty.pe/ni38qw <-이것과 연결됩니다. 이 하늘을 볼 수 있는 것도 아마 오늘이 마지막일 것이다. 언젠간 돌아올 수 있겠지만, 당분간은 이런 하늘을 볼 수가 없을 거라 생각하니 좀 감상적이 되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목표, 목적 위...
강하게 생겼다. 거실 침대에 놓인 남자를 보고 P는 생각했다. B만큼 짙은 눈썹과 굵직한 선들. 다부진 체구와 들어찬 근육들은 그가 숨을 마시고 내쉴때마다 함께 들썩였다." 너랑 같아. "그의 혈액형 검사를 마친 B가 P를 향해 말했다." 수혈이 필요할 것 같은데, 괜찮겠어? 오늘 무리했잖아. "" 괜찮아. "바로 소매를 걷으며 P가 대답했다." 그리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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