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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나예고는 서지율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추억들로 가득 차있는 공간이다. 그녀에게 처음으로 친구가 생기고 사교성이 없던 그녀에게 많은 것을 알려준 공간이기도 하다. 그녀에겐 이곳이 그렇게 오랜만은 아니였다.집에서 가까워 간혹 복잡한 일이 생길때마다 혼자 생각 정리차 찾아오기도했기 때문에, 찾아올때마다 언젠가는 이 곳에 동창들이 모여 고등학생때처럼 도란도란 이야...
↗ 이 만화의 3차창작 === 점심을 먹고 나서 나오는데 후두둑 비가 쏟아졌다. 뭐야 뭐? 기다릴까? 금방 그칠 것 같은데? 하다가 한 명이 괴성을 지르며 자켓을 머리에 쓰고 뛰기 시작하자 버닝레스큐의 사람들이 모두 따라 뛰었다. 소나기답게 굵은 빗방울이 뺨을 때리고, 두두둑 하며 떨어지는 소리, 마구 소리지르는 익숙하고 친한 사람들, 너무나 즐겁고... ...
“뭐냐고, 이거 도대체...” 조금만 더 있으면 만화책이 온통 젖어 버릴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한 지온은 만화책을 덮고 자리에서 일어선다. 그 사이, 빗방울은 더 굵어진다. 지온이 확 일어서서 그렇게 되어 버린 건지는 모르겠지만, 비가 확 쏟아진 것 같은 기분이다. 그런데, 지온의 왼쪽 어깨, 왼쪽 손, 왼쪽 다리에만 그 축축함이 전해진다. 마치 공기중에 ...
퍼가기 절대 금지 *8화 스토리 궁예 및 망상이 포함된 글입니다. 스포 싫어하시면 보지 마세요. 올해 4분기도 건진 드라마가 그닥... 2, 3분기 쉬고 원래 덕질로 돌아오긴 했는데 예전처럼 덕질에 애정도 없거니와 빠심이 솟구쳐서 덕질하는 일상은 더 이상 없음 어지간한 작품 아니고는 뽐뿌가 안 올 거 같다 ㅋㅋㅋ 역대급 와카테 비주얼 파티라고 하지만 현재 ...
1학년즈 히나타 "난 너 얼굴 보고만 만나는 거야." 어느 날 히나타는 나에게 왜 자신을 만나냐는 질문을 했다. 그를 좋아하는 데 딱히 이유가 없었기에 얼버무리며 빠져나갔지만 장난을 쳐볼까 해 체육관을 청소하던 그에게 다가가 대뜸 말했다. "기뻐해야 하는지 속상해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나의 말에 히나타는 볼을 슬쩍 긁으며 혼란스러운 눈길로 나...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눅눅한 여름이 지나고 아침은 쌀쌀하고 점심때는 더운 그 언젠가. 가을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이르지만, 여름이라고 하기에는 늦은 감이 있는 때. 갓 대학생이 되어서 열심히 살겠다며 다짐한 것이 무색하게 1학기 수업을 잠과의 사투로 날려버리고 방학 때는 놀고먹다 보니 지나가 버리고 맞이한 2학기. 심지어 이렇다 할 친구도 사귀지 못하고 하하, 어색하게 웃으면...
그동안 작가가 하도 통수를 많이 쳐서 이번에도 예상치 못한 곳에서 아니 뻔해도 좋으니 반전이 일어나길 바라고 있었는데 결국 결말은 모두가 예상했던 대로 흘러감... 포스는 정말로 기도를 했고 모든 인간의 후예는 포스를 제외하고 무로 감. 포스는 결국 혼자 남았음에 절망하다 새로운 무기체 기반의 생명체를 만나게 됨. 박사가 예측한 무기체를 위한 세상은 지금까...
믿지도 않는 신에게 기도하고 싶었다. 살려줘봐. 좀. 당신이 창조했다면서 왜 당신 손으로 거두지 않아. 살려줘. 누가 제발. 삐삐삐삐- 삐삐삐삐--- ... --- 여주는 세상이 물에 잠기면서 더욱 보기 힘들어진 RH-O형 희귀혈액형임. 폐촌에서 살던 여주는 감자 한자루에 강원도로 팔려간 이후 장기 자판기로 살아갔음. 어린 여주는 왼쪽 각막과 신장, 간의 ...
까마귀의 숲 병원/테츠도 중립병원은 2챕터 테츠도 스토리아크에서 등장할 예정이었던 배경입니다. 거리는 제법 떨어져 있지만, 끊임없이 미르미돈들과 싸워야 하는 테츠도 요새의 병사들이 수송되어 부상을 치료받는 시설 좋은 병원. 스토리상으로는 주인공 광대와 아이올로스가 초반 또는 중반에서 비스팔라의 전투용 목발을 조달하기 위해 도착하는 장소이며, 이 곳에서 수수...
"진짜로 같이 잡아줄 거라 생각하지 못했는걸? "약속을 했으니 지키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 지나가는 말처럼 나왔던 주제였다. 천사의 몫에서 그냥 농담처럼 말하던, 농담반이었기에.. 그런 약속 같지도 않은 약속을 지킬 거라 생각하지 못했기에, 케이아는 상당히 놀라운 표정을 지었다. 또다시 받은 생일날의 작은 여유. 지난번의 그때와 같이, 케이아는 유유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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