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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리퀘는 레라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원작 날조 *캐붕 조심… *스포 조심 이는 독자가 6살 때 일어난 일이었다. 옆집에 또래의 친구가 이사 왔다는 소리를 들은 독자는 너무나 기대감을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 어렸을 때부터 책만 많이 읽은 독자는, 친구가 별로 없었다. 같은 또래가 옆집으로 이사 온다는 일은. 친구가 없던 독자에게는 너무 가슴이 뛰는 일이었지....
덜컹, 아이가 앉아있던 좌석이 요동쳤다. 아이의 등은 식은땀으로 온통 축축했다. 물기가 말라가는 느낌이 오싹해 소름이 돋았다. '연우야.' 그녀의 부름이 아직도 귀 안을 떠돌아다니고 있다. 아이는 마른세수를 하며 거칠어진 숨을 골랐다. 오랜만에 불청객의 방문이다. 잊을만 하면 얼굴을 비추는 악몽에 그녀는 고개를 털었다. "괜찮아?" 저 만치 떨어진 좌석에 ...
< 8 > "우와! 이거 짱 맛있어요! 이거 뭐에요?" "바깔라오(bacalao)라... 대구네요, 생대구를 소금에 절인 거." "우왕 대구가 일케 맛있다고? 말도 안돼! 지중해라 그런가, 해산물이 다 신선하고 맛난거 같애요. 아까 그.. 오징어 타파스 이름이 뭐랬죠? 뽈뽈?" "하하, 뿔뽀(pulpo)는 문어고, 오징어는 깔라마리(calamar...
덜컹덜컹, 버스는 멈춰 있는 차들 사이사이를 유유히 지나온다. 생크림같이 부드럽지만 약간 묵직한, 그런 속도로 천천히, 그리고 여유 있게 아이쪽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어느새 아이는 도로가 아닌 인도에 서 있었다. 언제 움직인 건지는 아이도 모른다. 아이는 매우 혼란스러웠다. 평소에는 차분하다 못해서 감정이 없는 기계처럼 보이는 그녀였지만, 지금만큼은 예외였...
전지적 독자 시점 2차창작 소설본 <전지적 정언명령> 원작기반, 종장에 도달한 후. 이것이 서로에게 가장 좋은 결말이라 믿으며 헤어진 중혁독자가 다시 만나는 이야기. A5 국판, 페이지 56p 확정 가격 7000원, 19세 미만 관람 불가 선입금 예약 O, 통판 O, 현장판매 X (인쇄소 사장님의 재량에 따라... 혹 사장님께서 여분을 챙겨주실 ...
유중혁은 김독자를 죽였다. 문자 그대로, 죽였다. 그의 화신체를 찌르고 베고 잡아뜯어 꿰뚫린 목울대에서 핏물 섞인 단말마를 끄집어냈다. 김독자는 바람 빠진 숨소리로 뻐끔거리며 말하고 절명했다. 미안해, 중혁아. 내가 전부 미안해. 그게 최후였다. 이후로 김독자의 화신체는 두 번 다시 내려오지 않았다. 밤하늘에서 꺼질 듯 깜박이는 푸른 별을 볼 때마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카미조 : 이번에 개봉한 영화, 주인공이 너무 잘 생겨서 친구랑 같이 가면 친구가 오징어로 보인다는데 평소랑 똑같더라고. 하마즈라 : 누구랑 같이 갔는데? 카미조 : 파란머리랑, 츠치미카도랑, 카키네랑.... / 하마즈라 : 하마즈라랑 라면 먹으러 갈 사람~! 카미조 : 하마즈라, 16살이나 먹고 삼인칭으로 자길 지칭하는건 카미조 : 당연히 할수있는 일이죠...
티탄님(@5150178C) 중혁독자 소장본 '미드나잇 인 베를린'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50*210mm, 88page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외전, 후기, 판권지 디자인
라스엘리 중세AU로 귀족 엘리시스 집안 저택에 하인으로 들어간 라스 보고싶다. 하인이고 다른 층에서 살겠지만 어쨌든 같은 지붕 아래 사니까 동거라고 나는 우기고 싶음^^ 참고로 라스는 그렇게 낮은 신분의 집안은 아니지만 귀족과 결혼하기는 좀 힘든 신분임. 라스 일하게된 첫날부터 엘리시스 첫눈에 보고 반하지 않을까... 다른 귀족 자제들과는 다르게 당차고 야...
마악 기온이 올라가고 더위가 기승을 부리려 하는 날이었다. 신문에는 벌써 올 여름의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었다는 기사가 1면에 보도되고 있었고 긴소매를 입은 사람들은 찾기 힘들어졌다. 우중충한 하늘에, 추적추적 비가 내리기까지 해 끈적해진 공기가 피부에 달라붙는 그런 여름. 그날은 유독 눅눅함을 머금은 바람이 불어오면 누구나 인상을 찌푸리고야 마는 불쾌한 ...
w. 누림
368회를 기반으로, 다음 회가 나오기 전에 열심히 행복회로를 돌리며 선동과 날조를 해봅니다. 중혁아, 독자야, 얼른 화해하자 ;ㅅ; 시나리오를 탈출한 개연성과 캐붕을 주의해주세요. 읽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피드백을 받으면 춤을 춥니다. 오른쪽 클릭 - 연속재생 유중혁은 그토록 수없이 실패하고, 소중했던 사람들을 희생 시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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