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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지인께서 지원해주신 세션 카드입니다.) 개요 본문은 GM이 『세컨드 시즌』을 소지한 것을 전제로 쓰였으나, 『세컨드 시즌』을 소지하지 않은 채 진행해도 무방합니다(단, 『광쇄의 리벌처』의 소지는 필수입니다.) 이 시나리오는 슈발리에와 피앙세의 첫 실전 출격을 상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후술된 Day in Glory 모드를 통해 후속 시나리오를 즐겨도 무방합...
오랜만에 가지는 동기 모임이라고 했다. 말이 좋아 오랜만이지, 사실 따지고 보면 학부를 졸업한 이후에 전혀 만남을 가진 적도 없으니 나는 이 모임을 적극적으로 주최하겠다는 현수에게 대단한 꿍꿍이가 있을 것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지만서도, 그럼에도 시시포스가 언덕에 돌 밀어 올리듯 반복되는 일상의 무의미함에 시달리고 있었으므로 간만에 리프레시나 해볼까 하...
Come to the garden in spring.There's wine and sweethearts in thepomegranate blossoms.If you do not come, these do not matter.If you do come, these do not matter. - Jalal ad-Din Muhammad Rumi 봄의 정원으로 오...
차하나의 세상의 반쪽이 사라졌다. 차하나의 집에는 쓰지 않는 곳이 생겼다. 그의 문을 열면 안되는 암묵적인 룰. 집 안은 적막이 돌았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는 것에 두려움을 느꼈고, 차하나는 방황하며 지냈다. 아무도 만날 수 없었다. 이별이 두 번째라도 견딜 수 없는 이별이었다. 무얼 할 수 있었을까. 조금만 더 판단을 잘했더라...
"어서와, 먼곳까지 수고가 많아" 활동명 : 세그레또 피데(セグレト ピデ) 본명 : 쿠로이 나오야(黒井 七緒八) 나이 : 26살 신장 : 165cm 체중 : 47kg 생일 : 7월 28일 혈액형 : O형 좋아하는 것 : 단것, 고양이, 밤샘작업 싫어하는 것 : 벌레, 담배, 쓴것 가족관계 : ???????(가족 이야기를 안한다) 성별 : 남자 직업 : 프리...
* 강압적, 폭력적 묘사 및 소재 주의 * 총기 사용, 자해 및 마약류 등의 암시적 표현에 주의해주세요. * 퇴고 前. 오타/비문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때를 기억해? 나는 가끔 치기 어렸던 날들이 그리워. …이렇게 말하면 너는 뭐라고 말할까. 나도 그랬다고 고개를 끄덕여줄까, 아니면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헛소리 하지 말라며 욕지거리를 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나를 저 밑바닥까지 끌어내려 줄래? ... 바다에서 그런 소리를 하는 건 뭐 밀어달라는 건가요? 추운 겨울 바다였다. 입김이 나오고 손발은 동상에 걸릴 것 같았다. 하고 있던 두꺼운 목도리를 걸어주며 말했다. 경찰은 누구 밀고 그러는 거 아니야 민 사람을 잡아야지. 그리고 뒤로 몸을 움직였다. 영원한 밤을 위하여... 바다는 차가웠고 원하던 대로 나는 추락...
(잠뜰 시점) 서장님께서 우리를 부르셨다. 미친, 벌써 3일 연속이에요! 서장님! 임무! 쉽시다! 하루만! 네?! "3일 연속으로 일하게 해서 미안하게 됐네. 하지만, 긴급상황이네. 최근 트라우마의 능력을 가진 능력자가 도시에 출몰했다네." "소장님, 몸 상태가 안좋은 것 같아요. 저 오늘 쉬면 안되나요?" "아, 대신 3일간 쉴 수 있게해주겠네." "아버...
화산보단 덜 하다 해도 영산은 영산이었다. 본디 영산이란 것들은 손쉽게 사람의 발을 허하는 일이 없기에, 이자하는 이제 막 풀을 찾아다니는 초보 약초꾼인 양 조심스럽게 발을 디뎠다. 이자하가 진령산맥의 줄기를 밟자, 갑자기 누군가 자신을 쫓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몸을 가볍게 하고 빠르게 달리기 시작했으나 내공을 많이 섞지는 않았다. 어지간하면 이자하를 쫓...
<지난 이야기> 서른 살에 아빠가 된 태영이 유태영은 친구랑은 연애 안할 거 같아요^^ 여진아 그래도 사랑해 이러다 울겠어 님여진이한테치인거아님? ㄴ엥?ㅋㅋ아니에요 여기까지가 2023년 6월까지의 일이었습니다.... 반성 한 번 하고 출발하겠습니다~^^ 5. 절정 (1) : 다시금 돌아가기 시작한 둘의 시계, 쏟아지는 나의 업보... 어떤미친이야...
- 유혈 묘사 주의 - 다자이가 다침 담지 못한 그릇이 깨졌던 것일까. 망가진 틈으로 흐르는 게 과연 주저없다. 본래 세상의 이치라면 넘어선 안 되는, 가학적인 일. 그 어떠한 형태도 찾을 수 없게 작은 구멍에 마구 터진다. 오히려 떨어지는 잎이 수북하다. 짧은 기간 동안 곱게 익어버린 열매가 세상에 있더라면 아마도 이 순간일거라고. 분명 속으로 머금고 있...
"헤어지자" 인간관계에서 받는 상처는 쉽게 아문다. 이때까지만 해도 난 그렇게 생각하며 살았다. 나는 인간관계에 큰 공을 들이지 않았다. 나의 인간관계는 사랑, 우정 등의 인간관계라는 딱딱한 말보다 더 넘어선 그런 말 대신 인간관계라는 그 선에 서서 그 선을 넘어가는 사람들을 신기하게 보는 그런 '중요하지 않은 것'이었다. 그런 탓에 주변에서 '너랑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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