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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키워드는 연령반전, 첫** 대충 18,000자 “야.” 거침없이 부르는 목소리에 비해서 저를 잡는 손길은 조심스럽기 그지없었다. 기상호는 제 소맷자락을 잡은 그 손길을 뿌리칠까 고민하다가 결국은 포기했다. 자신을 저렇게 바라보는 시선을 외면하는 건 정말이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었다. “야가 아니라 형이라고 해야지.” “진짜 형도 아니잖아.” 그러면서 소맷자...
「 自覺 : 자각 」 트윈지 / A5 / 무선제본 / 만화 총 106p / 13,000원 ※주의사항※ 기분 나쁘거나 불쾌한 이미지(주령) 주술회전 원작 정도의 고어 묘사 설정 날조 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래는 제 파트 샘플(9P)입니다. 자각몽(自覺夢 )
#고양이프로필 #귀족프로필 “축제라...꽤 재밌을 거 같군요.” 이름 :: 일루소 아이스[Illuso Ice] 성별 :: xy 나이 :: 24 키 / 체중:: 189/78 신분 :: 귀족 종족 :: 고양이 외관 :: (댓첨) 그의 머리는 목을 뒤덮는 짧은 장발에 약간의 고슺기가 있는 순백의 백발입니다. 고양이와 여우의 중간 즈음에 걸쳐진 눈매에 오른쪽은 짙...
사뿐 · 안건 고죠게토 괴담소재 트윈지 「 自覺 : 자각 」 *가제입니다. A5 / 무선제본 / 만화(약 100p이내) / 13,000원(변동 가능성有) 사뿐 파트(32p) + 안건 파트(64p) + 후기 · 편집(약 4p) 안건파트 64p중 샘플용 일부입니다. 해당 샘플은 미완성이며 추후 수정+추가됩니다. 수요조사는 이 게시물 최하단에 링크 있습니다. 자...
언니에게 언니, 안녕? 최근에 깨달았어. 내가 너무 절박하게 산다는걸. 늘 애쓰려고, 잘하려고 노력하는 게 성격 때문인 줄 알았는데, 글쎄, 절박하게 무언가를 해야 값어치 있는 보상을 얻을 수 있으니까. 그게 내가 된 걸 몰랐어. 관심을, 애정을 받기 위해선 늘 좋은 결과가 나와야만 했지. 살기 위해선, 그래야만 했어. 누군가에겐 당연했던 모든 것들을 나는...
2023.07.09 일요일 일기지만.... 오늘은 뭐 점심쯤에 본가로 온거랑 너무 피곤해서 쓰려져있던것밖에 한게 없기에 토요일 일기 처럼 쓰겟어....ㅋㅋㅋㅋ 토요일에 대략 1시 기차라 일어나서 좀 여유롭게 준비하고 기차타고가는데 와 원래 자야하는데... 잠이 안오드라... 노래도 일부러 몬엑 노래 안듣고 다른노래들음.... 심장 터질것같아서...ㅋㅋㅋㅋㅋ...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안녕히계세요' 란 말을 뱉어도 죄책감이 들지 않을 때, '죄송했습니다' 란 말보다도 '감사했습니다'라는 말이 더 와닿을 때, 떠나는 그 길이 과오보다 훨씬 아름다울 때, 기다림의 끝이 찾아왔다는 것. 비로소, 자격을 갖추었다는 것. 안녕이 부끄럽지 않다는 것.
* 캐붕주의 * 오글거림 주의 · · · 한백화는 끈기가 없다. 초등학교 때 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누군가 피아노를 시키면 피아노를 했고, 누군가 축구를 하라고 하면 축구를 했다. 그 끝은 항상 똑같이 관두는 거였지만. 쉽게 말하면 끈기가 없고, 항상 적극적이지 못했다. 다재다능 했지만 딱히 신경쓰지 않았다. 자기가 다재다능한 것도 모르고··· " 넌 애가...
안녕하십니까. 5년째 사토루님과 일하고 있는 보조감독, 시노하라 류노스케입니다. 그동안 사토루님의 더러운 성질머리..아니, 임무를 보조하며 나름 후배들에게 존경받고 있습니다. 오늘도 저는 임무 완료 후 복귀 도중, 말도 없이 갑자기 사라져 버린 망할놈..사토루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차피 이럴때면 연락도 받지 않기 때문에 잠자코 기다립니다. 오늘은 비가 ...
반쯤 기억에 의존하고 썼기 때문에 진행 흐름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해석이나 관점이 많이 들어가 있으며...엄청난 축약과 인상깊었던 부분만 꼽아 그리는 등의 짓을 했습니다 ㅋㅋ
청설고등학교 이지은X배영림 BGM : NEVER NOT (Lauv) We were so beautiful 우리는 정말 아름다웠고 We were so tragic 동시에 너무나도 비극적이었어 No other magic could ever compare 어떠한 마법과도 비교할 수 없었어 / 네가 나에게 온 것이 아직도 믿어지지 않아. 왜일까? 내 세상은 온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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