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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귀가 시간이 한참이 지나도록 들어오지 않는 집주인. 어두운 집 안에서 들려오는 것은 시계의 초침소리 뿐이다. 똑. 딱. 똑. 딱. 그 여자가 걱정 되냐고? 웃기는 소리. 그럼 빚쟁이가 야밤도주를 하든 말든 그냥 가만히 둘까. 씨발. 이년 이거 진짜 튄 거 아냐? 급하게 마스크를 쓰고 대충 아무 신발이나 구겨 신는다. 그년이 튀어서, 나중에 어떻게 되든 그건...
안녕하세요 오아이입니다! 1년 만에 쓰는 근황 글이네요. 벨페스만 안 했었을 뿐이지 다른 장르에선 눈팅하고 사느라 연성을 안 하는 것 치곤 포타를 자주 들어온 편이었는데 알림을 보면 매일 매일 2-3명씩 제 글을 읽어주시고 좋아요를 눌러주시고 가주시는 분들이 계셔 신기했습니다. 매달 포타에서 소액이더라도 수입이 입금이 될 때마다 읽어주시는 분들이 생각이 나...
순서 뒤죽박죽하고,,몇개는 안보여서,,,빠진게 좀 있음,,
“자신감이 안생겨요“ 저도 잘 살고 싶은데 이런 글 봐도 자신감이 안생겨요 - 라는 장문의 메세지를 받았음 근데 넌 왜 자신감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왜? 다섯가지 적어와봐. 이유가 있을거 아니야 자신감이 있었으면 좋겠는 이유. 너 인생은 지금 어떤 상태임? 넌 너가 먹는거, 입는거, 보는거, 자는거 , 책도 안읽고, 뭐 딱히 스킬도 없고, 집 밖에 잘 나가...
我流男青年픽크루 - 백낭만 백운명 -겉보기엔 여의도 증권맨인데 지갑에 가족사진 넣고 다니는 스타일. 취미는 독서, 원예(선인장키우기...), 커피 마시기(고급X 믹스커피O)인 진짜 소소한 스타일 인도어파. 담배 냄새 극혐함. 사회생활하다가 성격 버렸음. -백운명이랑 사이 좋음..!!! 세간의 시선에서 브라콤이라 해석할 여지가 있을 정도로...(그뭔씹) 2P...
https://youtu.be/s0VOftMC-yE 우리가 처음 마주친 순간 내게 들어온 떨림 그때는 뭔지 나는 몰랐어 햇살이 붉게 물드는 창밖 저녁노을의 끝에 자꾸만 걸려 너의 얼굴이 반짝이는 너 흐트러진 나 환상적인 흐름이야 "야, 용기아 들어봐라. 내가 처음 시합 뛸 때, 그때 코치님이 뭐라 했냐면, 시합 전에 심장이 막 뛰잖아. 그럼 그걸 긴장한 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안양여고의 미디어편집부 권용현입니다. 여기, 기숙사에 들어오시기 전 몇 가지 지켜주셔야 할 수칙들이 있습니다. 하나라도 지켜주시지 않으셨을 경우 그 후의 일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 안내문은 미디어편집부에서 독단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저희 미디어편집부 부원들은 모두 사망했음을 공지합니다. 지금부터 수칙들에 대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
우선,또 안좋은 이야기를 말씀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제가 최근 몸이나,심적으로 지친탓인지 여기저기가 아파지기 시작해서...당분간 확실히 쉬어야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적오괴담의 에피소드1을 확실히 끝낸뒤,보신분들의 조회수나,의견을 읽고 앞으로를 결정할 생각이였으나,최근의 컨디션으로 에피소드를 진행해나가는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인것같다라...
“선생님, 지금 가서 아내 분께 잘못했다고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네?” “남의 휴대폰을 허락 없이 들여다본 것은 정보 통신망법 제 49조 속, 타인의 비밀을 침해한 것에 해당합니다. 이혼과 별도로, 형사 처벌의 가능성까지 있습니다.” “아니, 아내는 저와 한 집에 사는 사람입니다. 제 집에 있는 물건을 봤을 뿐인데, 형사...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정명석 X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채송아 AU *인물 설정만 그대로 가져왔을 뿐, 배경이 상당부분 다를 수 있음 *작가는 음악적 지식이나 법률 지식이 별로 없음 *트위터에 연재 중인 썰 옮김 - 수정사항 있을 수 있음 재단의 후원을 받아 변호사가 된 정명석과 바이올린만은 지키고 싶었던 비운의 바이올리니스트 채송아 "바이올린, 잘...
*** " 창고 정리할 때 가지런히 잘 정리하고! " 마침 깐쇼새우가 내가 일하고 있는 저녁타임에 행차해 잔소리 폭탄을 늘어놓았다. 오늘은 창고 정리정돈이 문제였다. 나름 한다고 질서정연하게 차곡차곡 쌓아 올린 물건들이 그녀의 눈엔 한없이 부족해 보인 모양이다. 하여간 깐깐해서는. 이런 시어머니를 모시게 될까 봐 결혼이 꺼려지는 거다. 매일같이 찾아와서...
18화. 이미 예전이 됐잖아요 몇 주 자리를 비웠더니 그 시간이 고스란히 보이는 것 같았다. 팔 걷어붙이고 청소부터 시작해서 원두 정리까지 마친 주연이 카운터에 서서 멍하니 시야를 흐렸다. 눈에 담기는 게 전부 익숙하다. 이제야 생각이 났다. 어차피 카페를 아예 옮기거나 싹 바꾸지 않은 이상 이주연은 김영훈을 아예 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전부 영훈의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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