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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w. 한다윤 몸을 일으켜 예의 있게 인사를 건넨 그녀를 보며 지서 역시 정신을 차리고 격식 있는 인사로 화답했다. 연청은 그를 바라보며 그의 앞으로 걸음을 옮겼고, 그는 가만히 서서 그녀의 움직임 쪽으로 시선을 옮기고 있었다. 적당한 거리에서 눈을 마주치고 선 그녀는 한참동안 그를 바라보다가 이내 생긋, 웃으며 입을 열었다. "대체 무슨 생각이죠, 당신?"...
네가 죽은 지도 어느덧 몇 개월이 지났어. 나는 파란 길드에 들어왔고, 이곳에서 착실하게 내 사람을 만들며 터를 잡고 있지. 네가 보면 아마도 꽤 좋아할 사람들하고만 어울리고 있어. 너는 지금쯤 어느 먼 곳에서 나를 지켜보고 있을까. 아니, 나를 볼 수 있는 곳에 있기는 한 걸까. 나는 네가 보고 싶어, 청. 너를 데려올 수 만 있다면 너를 데려올 텐데. ...
w. 한다윤 다음으로 연청이 지서의 이름을 듣게 된 건 다름 아닌 혼담이었다. 바보같이 착한 자신의 아버지는 그 오만한 남자의 본성을 알아채지 못한 모양이었다. 반쯤은 좋은 사람에게 보낼 수 있다는 마음에 기쁜 표정, 반쯤은 애지중지하게 키운 자신의 딸을 누군가에게 보내야 한다는 마음에 우울한 표정. 그 두 감정이 섞인 백작의 얼굴을 보며 연청은 한숨을 내...
w. 한다윤 수정은 방으로 들어와 다소곳이 앉아있는 호석에게로 향했다. 호석은 그녀가 온 것이 기쁜 듯 희미하게 미소를 지어보였다. "잘 있었어?" "네, 식사는 잘 하고 오셨나요?" "응. 근데 조금 재미있는 일이 생길 것 같아." 확실히 들떠보이는 그녀의 표정에 호석은 의아한 듯 고개를 갸웃해보였다. 수정은 달콤하게 웃으며 호석의 무릎에 앉아 몸을 기대...
if AU입니다. 요한이 로드를 만나지 않았고 조슈아도 원작과 다른 길을 걷고 있습니다. 길어질 예정이지만 안 길어질 수도 있어요. 다음편이 안 나온다면... 저 1은 어느 순간 사라질 것입니다. 제목은 완결이 나면... 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공미포 3,312 - "저기요." "네?" "기도하는 방법, 압니까?" 요한에게 교회는 집이었다. 비유가 아니라...
*찌륶(@Mem_oRemains)님의 커미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꿈왕국과 잠자는 100명의 왕자님 로이에 드림 하나에 몰두하면 꼬박 며칠 밤을 새우던 로이에는 자신의 몸이 피로로 인하여 삐걱거리는 것을 느끼자 몸의 효율성을 생각해서 몇 시간을 수면으로 휴식을 취하는 날이 종종 잦았다. 하지만 비단 그 이유 뿐만은 아니었다. 한순간의 희미한 신기루처럼 기...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2020.06 빙하청추 앤솔 투고 - 외전 성친기 스포일러가 있어유~ 愛之重之 [애지중지] 어느 하루, 심청추가 새 붓, 새 먹, 새 종이에 이어 서안마저 새 것으로 마련하더니 그 앞에 낙빙하를 세워두고는 말했다. “네 자세며 걸음걸이가 부쩍 좋아져 사존이 그만 몰랐구나! 글 솜씨가 이리 서툴다니……. 어딜 가서 청정봉 문하 제자 소리를 들으려면 그래선...
CC : 청춘 연애 copyright 2020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나 말고는 그 어떤 것에도 관심 없는 너. 그런 너를 연인으로 둔 건 내가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특혜였다. "평소에도 예쁜데, 나 때문에 뺨이 붉어질 때 진짜 예뻐." 언제나 내게만 다정한 너. "여기 저 있잖아요. 근데도 굳이 말씀을 그딴식으로 하셔...
TWT 커뮤니티 ‘옵스큐로’의 신청서 양식을 참고하였습니다. “이미 신청서 접수가 시작되기도 하였으니, 부득이하게 양식을 현재와 같이 사용하실 예정이라면 출처를 남겨달라” 는 운영진 분들의 요청에 따라 명확한 원주소를 남기는 바입니다. 트위터 자캐 커뮤니티 ‘거품으로 사라지는 것들의 비애’의 신청서 양식입니다. 회색으로 표기된 모든 가이드라인은 신청서 제출...
조선에서 멸시받는 서북 땅에서도 서도에 속하는 황해도와 평안도를 그나마 살만하다고 친다면, 북관의 함경도는 오르막인가 싶으면 운무(雲務)가 일어 길을 덮어 버리는 험준한 산악이 눈 돌리는 갈피마다 점유한 곳으로, 국경의 최북단, 극지 중의 극지였다. 땅을 빼앗기고, 감투를 빼앗기고, 빼앗기지 않더라도 빼앗을 수 없는 사람들은 홑겹 삼베옷이나 다 떨어진 무명...
1. 신청 인원 1명 2. 캐릭터 이미지 3. 캐릭터 표정 2번에 첨부한 상단 그림 느낌 (멍~) 과 비슷하게 해 주세요. 4. 동물 토끼로 부탁드립니다. (더 어울릴 것 같은 게 있다면 자유롭게 바꿔주셔도 좋습니다!!) 5. 옷, 발바닥 젤리 색상 하양, 연보라, 연노랑 중 어울리는 대로 배치해 주세요. 6. 기타 눈동자의 울망한 느낌을 잘 살려주셨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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