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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거 작년 뱁배로데이연성,,,띠요옹...작년그림 보기가 너무 부그럽다... 와 이것두 작년 수능리퀘엿는데,,,시간 너무 빠른거아니묘,,,?ㄷㄷ ㅇㅣ것도 작년 클쓰마쓰,,,, 백업 모으는데...작년연성부터 나와서 충격,,, 백업소홀 반성 갈김... 약 1년치가 모인건데..,,너무 적네용....내년엔 그릴수 잇는 짬이 많이 생겻스면,,,,ㅜ
들으실 때 연속 재생 해주세요. (모바일 - 영상 재생 후 꾹 눌러 연속재생, PC - 오른쪽 마우스 연속재생) 두 사람의 첫 만남을 이야기 하려면 10년을 거슬러 올라가야 했다. 열 여덟이던 그 순간으로. 열여덟의 두 사람은 좋게 말해 지금보다 당당했고, 패기가 있었다. 그리고 나쁘게 말하면, 지들만 아는 똘기 가득한 또라이라고 말하면 쉬우려나. 둘의 첫...
일이 끝나고 같이 집으로 돌아가던 중이었다. 빨간 불에서 잠시 신호를 기다리다 하루키는 자연스럽게 말을 꺼냈다. "좋아해요." "아..." 이메는 하루키의 말을 듣고 고개를 천천히 끄덕거리다 냅다 뒤를 돌았다. 그리고 달렸다. 미친 듯이 뛰어갔다. 하루키는 당황한 표정으로 그녀를 쫓으려고 했지만 지구력, 폐활량, 속도와 체력에서 모두 딸렸기에 중간에 쫓는 ...
봉현님(@bonhkr)님의 '봉현일기'을 읽다가 9월 23일이 2023년까지 딱 100일 남은 날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늘 꾸준함의 힘에 대해 예찬하면서도 정작 나는 기계적으로 꾸준한 무언가를 해 본 적이 있나? 하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적은 수로 즐기는 마카 그림'이라는 테마를 정해 100일 챌린지를 시작했습니다. 일단 할 수 있는 수준의 목...
" ... 거기서 얘기 해라. 한... 그래, 그렇게 3m 정도 떨어져서. " 이름 : 옌 烟 [yān] 본명은 쟈오 밍 (焦冥/Jiāo míng), 쓰지 않는 데에도 금세 익숙해졌고. 지금은 어느 누구도 모르고, 설사 안다고 해도 다 죽었거나 몇 되지 않기에 손에 꼽는다. 지금은 옌 이라는 이름이 훨씬 듣기 편안하고 좋다는 생각을 한다. 나이 : 42 ...
슬픈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자. 노력은 우리를 배신하지 않을테니. 네 말대로 나도 긍정적인 말들만 내뱉고 싶어. 네가 그런 말만 듣기를 원하기도 하고. .. 그게 좋겠다. 이왕이면 가장 좋은 보상을 주도록 하자. 나는 당연히 좋지. 이 때는 그냥 영화 보는 날로 정해도 좋고. 아니면 네가 하고 싶은 걸 하자. 혹시 하고 싶은 거 있어?
들으실 때 연속 재생 해주세요. (모바일 - 영상 재생 후 꾹 눌러 연속재생, PC - 오른쪽 마우스 연속재생) 5년 전에 써두고, 언젠가는 꼭 완결 시켜야지 다짐 했던 글인데 이렇게 조금씩 수정해서 여기로 가져왔어요! 부디, 이번에는 꼭 완결 시킬 수 있길... 5년이나 된 글이라 조금 유치하고 그 시절 느낌이 나는 글이 될 것 같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봐...
하데스. 나지막히 내뱉어진 제 이름에 에메트셀크가 아젬을 보지도 않고 답한다. 뭐지? 턱을 괴고 있던 아젬이 얼마 남지 않은 포도알을 제 입에 넣었다. 있지, 요즘 누가 나를 지켜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서류를 읽어 내리던 눈동자가 아젬을 향했다. 아젬과 시선을 나누기도 잠깐, 쥐고있던 펜을 내려놓은 에메트셀크가 아젬을 향해 몸을 틀었다. “나랑 ...
산즈 씨. 없다. 새벽까지 사무실 소파에서 늘어지게 자다가 아슬아슬한 시간에 집에 가서 씻고 옷 갈아입은 다음 다시 돌아왔다. 사무실은 여전히 텅 비어서 있어서 후다닥 자리에 앉았다. 머리 진짜 아프네. 코코노이랑 하이타니 동생 절대 용서 못 한다. 오전내내 지끈거리는 머리 싸매고 끙끙거렸는데 점심시간 20분 전, 사무실로 들어온 산즈 씨를 보니 머리가 더...
Prologue 다 같이 세도 있는 두 집안이 아름다운 서울을 무대로 오랫동안 쌓인 원한에서 또 싸움을 일으키니, 시민의 피가 시민의 손을 더럽힌다. 숙명적인 이 두 원수의 집안에서 불운한 한 쌍의 애인이 태어나니, 이들 불행하고 불우한 사랑의 파멸은 죽음으로써 역사에 기록되리. <기> 어느 여름날이었다. 한국의 양대산맥을 이루는 두 무역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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