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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음슴체 주의, 맞춤법 주의, 급발진 주의 -------------------------------------------------- 1.연애 스타일 다정공의 정석일 듯. 정대만은 유쾌한 다정공 이명헌은 집착계략공이 섞인 다정공 윤대협은 여우같은 다정공이라면 최동오는 진짜 다정공 그 자체일 듯 바람 펴도 이해해줄 것 같은 남자 1위. 바람 펴도 자기만 진심으...
슬레이트 지붕이 있는 곳에 비가 내리면, 가장자리에 빗물이 만든 작은 웅덩이가 줄을 짓는다. 물길은 지붕에서 잘게 나뉘어 땅에 더 재빠르게 떨어지고 있었다. 떨어지는 빗물이, 투명한 버티컬 같기도, 하늘하늘한 발 같기도 했다. 빗물이 만든 웅덩이는 멀리서 보면 개미집 같기도 했다. 파낸 흙을 잘게 정돈해 지상으로 올려놓은 개미집처럼, 빗물에 파인 땅은 주변...
“첫째, 몸싸움하지 않을 것.” “⋯⋯.” “따라 해 빨리.” “⋯⋯몸쏘옴호조으늘곳.” “죽을래?” 언성도 안 높이고 나지막이 말하는 은지의 살벌한 목소리에 안 그래도 마중 나와 있던 태섭의 입술이 댓발은 더 나왔다. 세모난 모양의 눈도 더욱이 날카로워졌다. 아니이, 오늘은 걔네가 잘못한 건데 진짜. 자꾸 네 얘기로 시비 걸었단 말이야...
여름보다 더 뜨거운 너를 기억해. 그렇게 오게 된 조용한 시골. 들리는 건 물소리와 새소리 그뿐이었다 산 위에 집들이 우글우글 모여 있기도 하고 다른 한 쪽은 울창한 숲이 있었다. 아무래도 시골이라 아이들이 많이 보이진 않았다 엄마는 이사라도 왔으니 동네에 떡 좀 돌리라고 내 손에 떡을 얹혀 주셨다 용기는 안 났지만 그래도 인사는 해야니 발걸음을 옮겼다 멀...
라스티카를 온전히 보내고 온 날, 클로에는 가게 전체가 잘 보이는 소파에 앉았다. 그리고 문득 고개를 들어 창을 보았다. 창 앞에는, 라스티카가 즐겨 앉던 흔들의자가 있었다. 노인 라스티카는 그곳에 앉아서 창밖을 내다보거나, 가게 내에서 일하는 클로에를 보는 것을 좋아했다. 몸이 노화해 숨을 쉬기 힘들어졌을 때에도, 클로에의 활기찬 모습을 보면 상쾌하게 숨...
내 삶은 단조로웠다. 굳이 색으로 따지자면, 회색이었다. 흑도 백도 아닌 그 중간 어디쯤인, 그런 애매한 색. 내가 다채로울 수 없었던 이유는 명확했다. 가난. 나와 우리 엄마는 너무 가난했고, 때문에 내 인생을 칠할 물감을 살 수가 없었다. 어쩌면 그래서 제가 정국과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는 색을 보지 못했고... 나는 색이 없으니깐....
03 알다시피 박문대는 테스타 요리사를 맡고있는데, “아,!” 아무리 혼자 산 경험이 길고 요리를 잘한다지만, 가끔 다치는 경우도 종종 있다. “헉, 무, 문대야 피가…!” 옆에서 설거지하던 선아현이 놀라 달려왔다. 야채 손질하다가 삐끗해서 검지를 살짝 베였고 피가 좀 나왔다. “뭐야 박문대 다쳤어?” “그 문대 피, 피가…….” “아니 살...
장기연애 TALK *본 글의 내용은 실존 인물과는 무관한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1. 바퀴벌레가 된 또 한 사람 여기 추가요🙋♀️ 시작된 S의 공격 feat.영고도(영원히 고통 받는 김도영) 김여주 놀리는 거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사람 누구? 바로 정재현,,,,, 얘 또 지 혼자 넘어감 ;;; 1-2. 김정우 > 김여주 김댕무룩 2. 김여주 정재현...
-오타나 띄어쓰기 등 양해 부탁드립니다 -캐붕요소가 있습니다 -원작과 무관합니다 -우울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ㅡ 백호의 아버지라는 사람은 아무 말도 꺼내지 못했다. 아마도 자신이 줄여놓은 백호 수명에 염치없이 같이 있고 싶다 라고 할 수 없던 것 같았다. 그런 모습을 보며 서태웅은 쯧, 이라고 혀를 내차며 자리를 벅차고 나갔고 송태섭도 고개를 까딱이곤 나...
0. 꿈을 꾸었다. 지독할 정도로 답답함이 가슴을 옥죄는 가운데 몸은 점점 힘이 없어지고 숨은 가빠졌다. 왜 이런 상황인지 자각할 틈도 없이 이제 정말로 마지막이라는 직감이 들었다. 그렇기 때문일까. 자꾸만 감기는 눈 아래로 이제는 편히 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감돌았다. 자신을 향한 소문도 악의도 더 이상은 없으니까. 지금도 저를 향해 무어라 외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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