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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코난 군.” 얇은 와이셔츠를 입은 코난은 어제 새벽, 늦게 귀가 후 겨우 하얀 반팔 티와 검은 반바지로 갈아입고, 침대에서 정신을 잃듯 잠 들어 이제야 정신이 조금씩 드는, 널브러져 있는 제 몸 위로 덮어오는 어른의 목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커다란 몸이 비정상적인 열기를 담고 있다는 것을, 제 몸에 닿기도 전에 눈치 챘다. 물론 이 시간에 갑자기 나...
새하얀 침대 위로, 커튼 사이에서 빠져나온 햇빛이 내려앉는다. 자연스레 침대 위에서 달콤한 잠에 빠져있던 남자들 얼굴 위로, 눈부심이 드리운다. 곱게 내리감고 있던 눈 사이에 주름이 잡히며, 상대적으로 덩치가 작은 남자의 눈이 먼저 떠졌다. 흐응, 잠에 취한 목소리가 입술 사이로 비집고 나온다. 몸을 뒤척여 눈 위로 비치는 햇빛을 막아낸 남자는 반쯤...
한여름 중 가장 해가 긴 날, 저, 여우 키세 2살, 프러포즈를 받았슴다. * 도심에서 조금 멀어진 곳의 어느 산골에는 동화 같은 테이코 마을이 있다. 숲이 무성하고 철마다 꽃이 아름드리 피어나 동물과 사람이 여유롭게 공존해가는 그곳은 늘 평화로워 좀처럼 소란스러운 일이 없지만 일 년에 딱 이틀, 모든 마을 주민들이 부산스러워지는 날이 있다. 바로 오늘, ...
* 작품 속 모든 내용은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언제부턴가 눈앞이 흐려지기 시작했다. 처음 시작은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였다. 그저 자고 일어났으니까, 비몽사몽해서 정신이 덜 깼으니까. 하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었다. 그러다가 몸이 피곤하다거나, 책을 읽고 난 후 라던가, 영화를 보고 난 후. 등등 흐릿해지는 순간이 점점 늘어갔다. “별이 언니, 피곤해? 눈...
BGM( So Long-Randy Newman / TOY STORY 3 ) https://m.melon.com/pda/msvc/snsGatePage.jsp?type=son&ref=&sId=32414313&mId=DT40 bgm 1곡반복재생으로 반드시 들어주세요! 난생처음 본 반딧불이에 어느 누군들 따라가지 않을 수 있을까. 동화책에서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태형이 땀을 뻘뻘 흘리며 들어선 곳은 편의점이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태형을 맞이했으며 동시에 형식적인 인사만이 작게 들려왔다.딱히 무언가를 사려고 들어온 것은 아니었다. 그저 뜨거운 찜통과도 같은 세상에 타들어갈 때쯤 눈앞에 보인 게 편의점이었기에. 그래서 들어온 것이다. 그래도 들어왔으니 마른 목을 적셔줄 음료라도 사야겠다는 생각...
안녕하세요, 월간세슈입니다. 9월호(26호) 키워드를 공개합니다. 최대한 핫한 키워드로 골라보았습니다^^ 폭염이 계속 되네요ㅜㅜ 건강 조심하세요! +8월호도 세슈러님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머리 속에서 위험한 경고음이 울렸다. 이내 쿠로코는 작년에 돌아가신 할머니의 말을 떠올렸다. 테츠야, 세상만물에는 영혼이 있어서 그 어떤 사소한 것이라도 함부로 들고와서는 안된단다. 할머니는 남들 눈에 보이지 않은 것을 보는 귀안을 가진 이였다. 예로부터 동서고금 막론하고 어른의 말씀은 틀린 것이 없다했건만, 쿠로코는 이 순간 할머니의 말이 왜 이제야 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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