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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짹짹님(@jjack_cheonji)이 주신 '고백' 이라는 키워드를 기반으로 작성한 글 입니다. 꽤 오랜 세월을 살아왔다 자부할 수 있다. 또한 어릴 적 만난 친구의 아이가 성인이 되는 과정을 지켜보았을 정도면 꽤나 긴 삶을 살아온 것임을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으리란 걸 안다. 허나 그토록 긴 세월을 살아왔지만, 새로운 감정을 마주하게 될 줄은 ...
복귀하겠다고 떵떵대던게 엊그제 같은데 반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겸허한 마음으로 머리 박겠습니다. 잠시 장르 방황을 하는 사이에 어째선지 구독자분들은(사랑합니다) 늘어있고 정말 죄송하면서도 감사하게도 오래된 글에 포인트를 후원해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결론은 장르탈덕 실패하고 급 히지오키에 올인하고 싶은 마음이 불쑥 들었습니다. 휴식 기간이 길어 전처럼...
수능이 끝나고 다크서클에 찌들어 버린 수능생들을 반기는 거리는 화려했다. 마치 이 모든 것들이 나를 위해 준비되었다는 것을 말하는 듯 우연히라도 마주치는 모든 플랜카드 위에는 수고했다는 말들이 가득했다. 보는 족족 멈춰 서 뭉클하는 마음을 부여잡고 감동받는 것도 한두 번, 그것은 곧 언제 의미가 있었냐는 듯 무의미해졌다. 나는 멍하니 광고용 전단지가 널부러...
[민뷔] 124 번째 계절 07 : 나의 88에게 - 안녕, 88 W. 플럼블라썸 (@plum_vlossom) 꽃이 만개한 4월은 무덤덤한 사람의 가슴도 뛰게 만드는 능력이 있었다. 꽃 알레르기가 있는 게 아니라면 꽃놀이 가자며 친구 혹은 가족을 꼬시기도 하니까. 꽃과 거리가 멀 것 같던 강 선생도 봄바람에 현혹된 건지, 편히 쉬고 있던 지민을 데리고 병원...
녀석이 더이상 내게 무언가를 요구하지도, 그날일을 꺼내지도 않았기 때문에 잘하면 놈과 진짜 친구가 될 지 몰라. 스물스물 그런 생각이 피어나기 시작했다. 시작은 문란했으나 다 잊고 새출발한다면 정말 불알친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아닌게 아니라 그날 일만을 빼고 본다면 전정국과는 여러모로 잘맞는 편이었다. 식성, 생활패턴, 사고방식, 개그코드 등등. 아무튼...
2019 계간예신 ― 피고 지는 계절의 꽃 정예린 황은비의 사계절을 함께합니다 계간예신을 열어갈 여름호, summer : sunflower 가 공개되었습니다. 12명의 에디터분들 정말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 트위터에 #계간예신_여름 해시태그를 포함하여 감상평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하여 커피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ST SUMMER ...
*S x J *현대 대학생 AU *술 마시고 잔 바람에 꼬인 썰 베이스 *(주의) 성관계 암시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깊고 무거운 물속을 빠져나오는 기분이었다. 느릿하게 숨이 트이고 묵직한 머리가 깨어나는 그 느낌은 영 익숙해지지가 않았다. 숙면을 취하지 못한 다음날 아침과 다를 바가 없어서 제이는 살짝 미간을 구겼다. 눈을 몇 번 깜빡이는 사이 바로...
[민뷔] 124 번째 계절 06 : 나의 88에게 - 안녕, 88 W. 플럼블라썸 (@plum_vlossom) 깜빡이던 태형의 눈동자가 예쁘게 반짝였다. 꿈 아니구나, 이거. 갈증을 느낀 지민이 헛기침을 뱉었다. 이번에는 눈꼬리에 입 맞추고 싶었다. 웃느라 휘어진 눈꼬리가 살랑살랑 지민을 유혹했다. 완전히 잠에서 깬 태형이 몸을 일으켰다. 마주 보고 앉은 ...
1991年 12月 23日 174cm 57.2kg 許道謙 허도겸 봉구비어 사장님! 세상이 온통 빨갛게 물들었다. 크리스마스 캐롤과 산타할아버지를 외치는 아이들의 희망으로 가득 차있는 매섭지만 따스한 공기가 이곳 저곳에서 피어오른다. 그 무렵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고 차가운 공기를 허공으로 내뱉으며 오른손에는 막 방금 감은 듯한 붕대와 나른한 얼굴을 한 사내가 ...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영화는 줄창 이별을 예고하고 있었다. 지금 당장 기억 나는 것만 해도 마작 도박장에서 아기 강아지들을 손님들에게 그냥 나누어 주는 장면이나, (현대 시점으로 보면 신고감이다.) 처음부터 한없이 가벼웠던 츠네오의 태도들. 나중엔 대놓고 조제가 결혼을 비웃는걸 보면 때 예견된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츠네오가 전 여친을 만났을 때...
봄 시커멓던 나무들, 땅에서 연두색, 노란색이 하나둘 나타나기 시작하는 걸 보면 나는 이제 시작인가 하는 기분이 든다. 누군가가 드디어 도착한 것만 같은, 한참을 기다리다 이제야 도착한 것같은 그런 기분인 것이다. 하루가 지나고, 몇주가 지나고, 연두색이 점점 퍼져나가고 노란색으로 점점 물들면서 내가 설레는 기분이 되는 것은 왜일까. 연분홍의 하얀 벚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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