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어쩐담. 한 손을 붙들린 채로, 아이리스는 생각했다. 고집을 부려가며 고수한 가면의 효과는 미미했다. 어스킨 리델로는— 완벽하지 않은 채로도 완벽한 구혼을 할 줄 아는 남자였다. 고모님과 고모님이 심어놓은 눈들을 피해 달아난 정원에서, 짜맞춘 각본에 따라 건넨 청혼이라고는 도무지 상상할 수 없었다. 없는 유리구두라도 벗어 놓고 달려가야 할 것만 같은 기분에...
-시작은 호기심이었다, 라는 뻔하디 뻔한 그 말. 신경질 나도록 본인 상황과 꼭 맞아떨어지죠.
예.... 디페 후 한 달쯤 뒤에 발행해야지~ 했는데 부제대로 그게 그렇게 됐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저녁근무 밤근무 다음다음날 새벽근무도 가고 그러다 길거리에서 쓰러져서 자기 직전까지 가보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돼먹지 못 한 변명 죄송합니다.) 아무튼, 이제 유료 발행 해보려고 합니다. 8월 25일 오후 4시에 <아형큰세> 전연령본, 오후 ...
"ㅡ그 날이 오거든… 긍정의 대답을 들려줄게." 나츠키 마야는 이 말이 그 무엇보다도 확실한 약속이라고 생각했다. 그야, 수 초가 지나고 있는 와중에도 눈 앞의 너는 멀쩡하지 않은가. 그러니 분명히 자신 있다고 말하는 것처럼 들렸던 거다. 그 때에는 행복해져 있을 자신이, 행복하냐는 질문에 긍정하는 게 거짓이 아니게 되는 순간을 맞이할 자신이 있노라고. *...
** 밝은 모드를 권장합니다. go._.joo 고여주 무단예대 12학번 연극과 / 배우 9년차 minhhyuk.gorea 이민혁 무단예대 12학번 연기과 / 아역배우 출신 데뷔 16년차 yoo.kkkihyun 유기현 무단예대 12학번 실음과 / 솔로가수 7년차 hyungwon.chae 채형원 무단예대 12학번 연기과 / 배우 6년차 좋아요 960,827개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4289208/chapters/9716814#workskin 대괄호는 역주입니다. 원문에 걸린 링크가 삭제된 경우 또는 원문은 링크를 첨부하지 않았으나 링크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경우 임의로 찾은 링크를 첨부했습니다. 모든 이미지와 영상은 제가 삽입한 것입니다. 2008년 - 나타샤의 대사...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4289208/chapters/9715983 “이젠 다 유기농이랑, 신선한 주스만 팔아.” 스티브는 버키의 표정을 보고 단호하게 말을 이었다. “아니, 진짜야. 8온스 레모네이드를 주문하면 레모네이드가 아니라 사과랑 파인애플에 민트를 갈아 넣은 무언가를 줄 거야. 그리고 너는 5달러를 내고...
* 다소 역겨운 표현(고통의 묘사, 죽음)이 존재해서 외부링크로 전달드립니다. 돌려주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쥐는 정말이지 좋은 실험체다. 번식이 빠르고, 생명력이 좋고, 아무거나 먹으며, 한 손으로 죽일 수도 있다. 돼지가 개 같은 것들은 골치아프다. 한 팔로는 통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기구를 사용해야 하는데, 얼마나 눈치가 좋은지 발악하기 때문에 애를 ...
1. 글씨 (O) 2. 글씨 (X)
"효과가 좋더라구요?" 이제는 거리낄 것이 없다는 듯 후드도 입지않고 찾아왔다. 화려한 복장에 목에는 새로운 왕조를 상징하는 사자가 새겨진 목걸이, 새로운 왕이었다. "귀한 손님인줄도 모르고 누추한 물건을 내밀었습니다." 수빈은 저 대신 마녀의 목을 덜렁 잘라서는 성문에 내걸어준 새로운 왕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었다. 와교사절로 가서는 영악하게도 마법의...
가족의 사랑이 고픈 아이여서였을까? 형이라고 부르라고 하고 난 뒤 카이는 수빈의 껌딱지마냥 수빈의 주위를 서성이고는 했다. 눈이 마주치면 포옥 안겨서는 쑤빈니영 같은 혀짧은 소리를 내는 것이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었다. 기어코 제가 약초를 캐는 숲까지 쫄래쫄래 쫒아와서는 종알종알 떠드는 것이 마치 어미새를 쫒아다니는 새끼오리같다고 수빈은 생각했다. 그러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