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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배경: Vol. 3 퀼이 떠나기 전과 후 어딘가 / 날조 주의가오갤 3 울면서 보고 쓰는 글자의적 해석이 있습니다. 원작 성격과 안 맞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부숴진 곳을 수리하느라, 갑작스럽게 늘어난 식구들을 보살피느라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로 노웨어는 평소보다 시끌벅적 소란스러웠다. 술집에서는 활기찬 웃음소리가 들린다. 퀼은 그 사이에서 웃으며 ...
[미나미, 우리 헤어지는게 좋을 듯 해] ••• "헉..." 또 그 꿈이다 午前 07:20 - 내 폰엔 더 이상 네게서 오는 문자는 눈 씻고 찾아볼 수 없었다 요즘 매일 오타니를 봐서 그런지, 악몽인 듯 하지만 기분좋은 꿈을 자주 꾸고 있다 말 없이 떠난 네가 죽도록 밉지만 ••• "미나미, 향수 뿌렸어?" "응, 어때?" "잘 어울려" ••• 너에 대한 ...
< prolog > 오늘은 유빈이랑 롯데월드 데이트를 하는 날이다 ㅎㅎ 근데 전에 입었던 교복들만 보면 자꾸 예전 생각이 나네.. < 2016/04/30 > 나는 문득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유빈이는 아니겠지만, 나만 들떠서 혼자 이러는 게 아닐까.. 나는 유빈이에게서 사랑이라는 단어가 적힌 쪽지를 찾느라 애를 썼다. 그것도 너무 넓은...
■ 트레일러 이성이 사람과 괴물을 가른다잖아. 욕망은 사람을 괴물로 만든다잖아. 그럼 우리는 그 무엇도 바라선 안 되는 존재인걸까. 나는 고민 끝에 한가지 선택을 했어. 하지만 시작이 둘 중 무엇인지 알 수 없네. 그러니 네가 나는 무엇으로 사는지 말해줘. 그 답이 내가 누구인지를 말해줄 테니. ━너와 내가 동류인가, 그것까지는 알 수 없더라도. 더블크로스...
학생들의 발길이 닿지 않는 별관 미술실, 굳게 잠겨있는 문 옆에는 작은 소원함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소원함 앞에 붙어있는 메세지. 당신의 소원을 들어드립니다. 단, 합법적인 범위 안에선 가능합니다. 소원이 이루어졌다면 미술실 문을 두드리세요. # 햇살이 따사로운 봄의 어느 날, 교내에 점심시간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곧이어 시끌벅적한 소리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매일 아침 눈을 뜨면 프리지아 향기가 풍겨온다. 너의 향기이다. 너는 그렇게 내가 매일 아침을 꽃향기로 시작하게 만들어준다. 너는 기적이다. 4월 1일 마치 내게 무언가를 깨닫게 해주기 위해 이곳에 왔다는 듯 너는 매일 나를 놀라게 한다. 어떻게 그렇게 매일이 즐거운지, 웃어주는 목소리가 참 어여쁘다. 꽃과 닮았다. 나는 네 얼굴을 모른다. 아마 난 죽을 ...
슬덩온에 돌발본으로 내려 했으나 판매가 무산되어 포타에 업로드합니다고등학생 송태섭 X 경찰 정대만제목은 YB 밴드의 곡 <박하사탕>에서 따왔습니다 “내가 그렇게 나쁜 애에요?” 반항적인 목소리에 대만이 고개를 틀었다. 옆에 앉은 소년은 반창고와 거즈를 얼굴에 덕지덕지 붙인 채 부루퉁한 표정으로 둑에 걸터 앉아 있었다. 얌마 거기 앉아 있지 마라 ...
두 사람이 한 주제를 가지고 각자의 이야기를 적습니다. 망고와 델피. 나이는 열 살 차이가 나고요. 사는 곳도, 하는 일도 접점이 없어요. (한 사람은 프리랜서이고 한 사람은 직장인입니다) 대한민국에 살고 있고, 여자고, 사주가 비슷하고, 생각이 많고, 잔정도 많고 몬베베라는 공통점은 있네요. 아주 어릴 때부터 힘든 순간마다 일기를 썼다는 점도 어쩌면 공통...
네가 없는 현실이 꼭 악몽 같다는 생각을 한다. 아침에 눈을 뜰 때 네가 없는 현실을 가장 먼저 깨달아야 하는 나를 가엽게 여겨줘. 지리멸렬한 긴 꿈에서 깨어나 다시 악몽에 처해야 하는 나를 가엽게 여겨줘. 차라리 잠에 취하고자 다시 이불 속에 머리를 처박는 나를 가엽게 여겨줘. 네가 나오는 꿈을 즐기지 못 하는 나를 봐. 꿈 속의 네가 허상임을 알아서 더...
많은 우울증 환자들이 우울증을 늪에 비유하곤 한다. 몸을 무겁게 하고, 진득하게 달라붙으며, 발버둥칠수록 빠져드는 그 느낌 때문일 테다. 무슨 느낌인지는 우울증을 겪어본 이들이라면 모두 잘 이해하리라 생각한다. 그런데 나는 이제 나 자체가 늪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한때 이 세상은 더러운 진흙탕이고 그 안에서 나 자신을 지켜내는 것이 내 인생의 지향이어...
난 무슨 일이 있든 너를 생각해. 언제나 네가 있었더라면 했을 말과 행동을 상상해. 과학자들도 시뮬레이션을 돌리곤 하잖아? 그런 거지. 나에게는 너의 알고리즘이 새겨져 있어. 네가 필요할 때면 알고리즘으로 만든 너와 대화하곤 해. 재밌는 영화를 봤을 때, 나누고픈 대화 주제가 있을 때, 힘든 일이 있을 때, 세상에 분노할 때, 너를 보고 싶을 때. 시뮬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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