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너무 완벽하다. 이거다! 코디도 뮤비에서 나온 것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걸로 나옴.
"수령, 어제 드신 수면제는..." "어, 그래... 잠이 안 와서 조금 더 먹었어." "자꾸 이러시면, 수면제 처방을 줄이겠습니다. 마이키" 어두운 방 안, 우울함이 가득 찬 그 방 안에서 한숨 소리가 훅 퍼졌다. 소파에 축 늘어져 있던 마이키는 고개만 살짝 들어 내저었다. "이제 나가 봐." 밥을 며칠이라도 못 먹은 듯 빼 짝 마른 몸, 잠을 설쳤다는 ...
“...늦네요.” 시계를 보았다. 무기질적으로 숫자만 휙휙 넘기는 디지털시계가 드디어 07하고도 00을 맞추었다. 아, 7시인가. 정확히 출근하고도 1시간이 지난 시간이다. 보통 이맘때쯤이면 적어도 직원 몇 명이 환상체를 관리하러 갔어야 하는데. 놀랍게도 머리 위에서 이것저것 명령을 내리며 우리를 공포의 도가니 속으로 집어넣는 저 스피커가 말 하나 내뱉지 ...
* 외전이라기 보다는 여름을 다시 만나기 전까지 기현의 짧은 기억 조각들. * 낮보단 밤에, 밤보단 새벽에 읽어주세요 * 그 동안 이해 안 되던 부분들,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한 조금의 스포. your summer [기현 이야기] - you're my summer 여름아. 너를 처음 봤던 그해 여름을 난 잊을 수가 없어. 다시 만났던 여름도. 사랑에 빠졌...
행복이라, 자신이 당신의 행복을 빌었던가? 아니, 전혀. 그럴리가 없고 그럴 수가 없다. 당신을 향한 호의란 자신의 가식정도라고 칭할 수 있을것이다. 당신이 행복하든, 아니든 그것이 자신과 상관할 부분이 아니다. 당신이 불행하다면, 그것 나름 재밌을지 몰라도 말이다. "백마탄 왕자님이라, 그런 망상적 동심을 가지고 계신 줄은 몰랐네요." 당신의 웃음, 카메...
설연화 : 눈 속에 피는 연꽃 [부제 : 복수초] #9. 건우의 울음은 멈출 줄 몰랐다. 화장실 안의 유미도 건우의 울음에 눈물 흘리고 있었다. 당장 문을 열고 나가 건우를 안아 주고 싶은 유미였다.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무엇이 당신을 울게 만드냐고. 그렇게 한참이 지났을까. 울음으로 갈라진 건우의 목소리가 들렸다. ”하아..주연아. 네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내가 뭐하는 사람이냐고? ... 그건 니가 알 필요 없고. 어차피 스쳐지나갈 인연인데 나한테 신경쓰지말고 저리 꺼져줄래.. ? “ 이름: 강 서빈. 나이: 22 성별: XY 생일: 3/23 혈액형: A 성격: 차분한. 조용한. 소심한. 당당한. 종잡을 수 없는. 가끔 종 잡을 수 없는 느낌이 들때가 있다. 뭔가를 숨긴거 같은 느낌도 강하게 든다고 한다....
뒤따라 온 건 조심스럽게 놓인 벽돌 위에 쌓인 또 다른 벽돌이었다. 주고받는 미소와, 친근한 문자 메시지와, 살며시 가까워진 거리였다. [빌레] 너 숙제 다 했어? [시몬] 아니ㅎㅎ 숙제 시간에 같이 할래? 완전 막혔어 좋아 혹시 사라 봤어? 어디 있는지 모르겠어 방금 전에 마구간에서 봤어 고마워! 어쩌다가 놓쳤는지 모르겠네ㅋㅋㅋ 너 괜찮아...
죽은 사람은 모두 영혼의 모습으로 강을 흐르고, 흐르고, 흐르다가 새 삶을 얻어 다시 태어나는 법이었다. 어두운 강 위엔 반짝이는 별이 펼쳐져 있고 지구 위의 누군가는 그것을 은하수라 불렀다. 천체 망원경으로 측정할 수 없는 흐름은 창조의 숨결 아래 가장 오래된 별의 나이만큼 이어져 왔고 모든 영혼은, 별들은, 제가 있을 곳을 찾아 여행을 했다. 텔마는 마...
Dear my family 5 w. 월령 " 창균아 이따 세시쯤에 정보국으로 오라는데? 아무래도 우리가 저번에 잡아온 사람 심문하려고 그러나봐" " 세시? 일단 알겠다고 전해줘." " 정보국 가? 잘다녀와~~" 창균이가 정보국으로 불려가는건 되게 오랜만이라 어색하네. 잘다녀와 라고 말을 건넨 후 훈련실로 걸음을 옮겼다. 센터는 크게 안보국, 정보국, 의국...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나의 별에게˼ 시리즈를 모두 시청하신 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깨지는 소리에 이상행동을 보이는 서준 숨이 막혀온다 만난 지 며칠 만에 지우에게 온전치 못한 정신 한 부분을 들켜버린 서준 그래서 더 지우에게 온 마음을 다해 기대고 자신을 줬을지도 모른다 서준의 모습을 보고 놀라는 지우 물 한컵을 서준에게 건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