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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지막 첫사랑에게. 역시나 우리 학교는 축제 준비로 떠들썩했다. 준비가 시작된 후부터 정말 한시도 조용한 날이 없었다. 점심시간에 급식실에 있다 보면 학생들의 80%는 축제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다. 자기는 어떤 부스를 맡았다는 둥, 최고의 코너를 만들 거라는 둥, 장기자랑에 나간다는 둥, 그리고 그중에는 우리도 있었다. “인준이는 사촌 형이랑 연습 잘 ...
설연화 : 눈 속에 피는 연꽃 [부제 : 복수초] #10. ”갑작스러운 쇼크상태가 온 것 같고, 현재는 안정되었습니다. 당분간은 상태를 좀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의사와 대화를 나눈 건우는 병실로 돌아왔다. 갑작스러운 발작을 일으켰던 주연은 언제 그랬냐는 듯 안정을 취해 누워있었고, 유미는 떨리는 손으로 얼굴을 ...
안녕하세요! mystar7입니다. 시리즈 <설연화>가 작가 ♥ 독자 감사 댓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이벤트 기간 : 2022년 7월 15일 ~ 2022년 7월 24일 - 참가 방법 : 이벤트 기간동안 <설연화> 시리즈 내 아무 회차에 100자 이상(공백포함) 댓글 남기고, 채널 구독하기 - 참가 혜택 : 참가한 모든 독자님께 포스타...
너무 완벽하다. 이거다! 코디도 뮤비에서 나온 것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걸로 나옴.
"수령, 어제 드신 수면제는..." "어, 그래... 잠이 안 와서 조금 더 먹었어." "자꾸 이러시면, 수면제 처방을 줄이겠습니다. 마이키" 어두운 방 안, 우울함이 가득 찬 그 방 안에서 한숨 소리가 훅 퍼졌다. 소파에 축 늘어져 있던 마이키는 고개만 살짝 들어 내저었다. "이제 나가 봐." 밥을 며칠이라도 못 먹은 듯 빼 짝 마른 몸, 잠을 설쳤다는 ...
“...늦네요.” 시계를 보았다. 무기질적으로 숫자만 휙휙 넘기는 디지털시계가 드디어 07하고도 00을 맞추었다. 아, 7시인가. 정확히 출근하고도 1시간이 지난 시간이다. 보통 이맘때쯤이면 적어도 직원 몇 명이 환상체를 관리하러 갔어야 하는데. 놀랍게도 머리 위에서 이것저것 명령을 내리며 우리를 공포의 도가니 속으로 집어넣는 저 스피커가 말 하나 내뱉지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외전이라기 보다는 여름을 다시 만나기 전까지 기현의 짧은 기억 조각들. * 낮보단 밤에, 밤보단 새벽에 읽어주세요 * 그 동안 이해 안 되던 부분들,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한 조금의 스포. your summer [기현 이야기] - you're my summer 여름아. 너를 처음 봤던 그해 여름을 난 잊을 수가 없어. 다시 만났던 여름도. 사랑에 빠졌...
행복이라, 자신이 당신의 행복을 빌었던가? 아니, 전혀. 그럴리가 없고 그럴 수가 없다. 당신을 향한 호의란 자신의 가식정도라고 칭할 수 있을것이다. 당신이 행복하든, 아니든 그것이 자신과 상관할 부분이 아니다. 당신이 불행하다면, 그것 나름 재밌을지 몰라도 말이다. "백마탄 왕자님이라, 그런 망상적 동심을 가지고 계신 줄은 몰랐네요." 당신의 웃음, 카메...
설연화 : 눈 속에 피는 연꽃 [부제 : 복수초] #9. 건우의 울음은 멈출 줄 몰랐다. 화장실 안의 유미도 건우의 울음에 눈물 흘리고 있었다. 당장 문을 열고 나가 건우를 안아 주고 싶은 유미였다.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무엇이 당신을 울게 만드냐고. 그렇게 한참이 지났을까. 울음으로 갈라진 건우의 목소리가 들렸다. ”하아..주연아. 네가...
“ 내가 뭐하는 사람이냐고? ... 그건 니가 알 필요 없고. 어차피 스쳐지나갈 인연인데 나한테 신경쓰지말고 저리 꺼져줄래.. ? “ 이름: 강 서빈. 나이: 22 성별: XY 생일: 3/23 혈액형: A 성격: 차분한. 조용한. 소심한. 당당한. 종잡을 수 없는. 가끔 종 잡을 수 없는 느낌이 들때가 있다. 뭔가를 숨긴거 같은 느낌도 강하게 든다고 한다....
뒤따라 온 건 조심스럽게 놓인 벽돌 위에 쌓인 또 다른 벽돌이었다. 주고받는 미소와, 친근한 문자 메시지와, 살며시 가까워진 거리였다. [빌레] 너 숙제 다 했어? [시몬] 아니ㅎㅎ 숙제 시간에 같이 할래? 완전 막혔어 좋아 혹시 사라 봤어? 어디 있는지 모르겠어 방금 전에 마구간에서 봤어 고마워! 어쩌다가 놓쳤는지 모르겠네ㅋㅋㅋ 너 괜찮아...
죽은 사람은 모두 영혼의 모습으로 강을 흐르고, 흐르고, 흐르다가 새 삶을 얻어 다시 태어나는 법이었다. 어두운 강 위엔 반짝이는 별이 펼쳐져 있고 지구 위의 누군가는 그것을 은하수라 불렀다. 천체 망원경으로 측정할 수 없는 흐름은 창조의 숨결 아래 가장 오래된 별의 나이만큼 이어져 왔고 모든 영혼은, 별들은, 제가 있을 곳을 찾아 여행을 했다. 텔마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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