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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본 글은 포레스텔라 팬창작 글이며, 작 중 내용은 실제 인물, 사건, 지명 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하단의 결제창을 통해 해당 회차를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그 밤엔 잠이 오지 않았다. 두훈도, 형호도. 둘은 마주 누워 천천히, 은은히 깔리는 두훈의 목소리를 뒤로한 채 서로의 눈동자를 바라보기만 했다. 두훈이 말을 마쳤을 때, 형호는 ...
안녕하세요, 사연입니다 😊💕 아이소에서 판매하고 남은 분량을 소량통판 하려 했으나, Dancing Lovers 1권, 순애 1권 하여 총 2권 밖에 남지 않아 나눔 이벤트로 진행하려 합니다. 책마다 각 1분씩 추첨하여 택배비만 받고 소장본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이벤트 참여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폼 주소 확인하시어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두 폼 모...
*'2015~2016년도 시점의 나츠키와 쥰이 성장하지 않고 그대로 자랐다면'을 가정하는 이야기입니다. *상황 서술이 대체적으로 감정적이며, 어두운 분위기이므로 열람 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료결제 박스 아래에는 본문과 동일한 PDF 파일만 첨부되어 있습니다! -나츠키, 오랜만에 같이 잘래? 담담한 목소리. 그 한마디는 질문이라기보단 부탁에...
“... 그러니까-” 어느덧 날씨는, 완연한 가을의 한복판에. 서재 한가운데 놓인 소파에 팔을 베고 아무렇게나 드러누운 조로는 지긋지긋한 결재 서류와 회의 자료로부터 아주 오랜만에 해방된 상태로 휴대 전화를 붙들고 가볍게 눈을 감은 채. 창밖에서 불어드는 바람에 종이 펄럭이는 소리와 커튼 나풀대는 소리. 저 멀리서 자동차 지나가는 소리. 드문드문 종종대는 ...
박건욱이랑 잤다. 전부 다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내가 무슨 짓을 했는지는 알 수 있었다. 박건욱 집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입술이 맞닿은 촉감과 서로의 숨소리, 눈빛, 체온까지 모두 드문드문 기억이 난다. 물론 실수였다. 친구끼리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실수. 난 김규빈과 헤어졌고, 때문에 우울했고, 박건욱을 만났고, 술을 많이 먹었다. 취해서 무슨 말을 뱉었는...
트랜스포머 드림 합작 [WONDERLAND IN CYBERTRON]을 모집합니다! 드림캐와 관계는 가족/유사가족/친구/연인/혐관 등 모두 가능합니다 시리즈 상관 X 주제는 [동화]로 기존의 동화를 이용하셔도 되고 동화 분위기,또는 창작 동화를 만드셔도 괜찮습니다 참가 분야는 글,그림,만화로 분량이나 규격 제한은 없습니다 신청은 디엠으로 부탁드리며 탐넘분께서...
살고싶다, 살아남기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것이다. 내 모든 것을 잃더라도... 죽기 직전의 사람들은 이리 생각한다. 하지만, 사는게 문제가 아니라 더 높이 올라가고 싶은 사람은 이리 생각한다. 성공하고싶다. 성공하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것이다. 내 모든 것을 쓰더라도... 그렇다면, 가장 높지만 모래성으로 쌓은 가장 높은 지위에 앉아있는 사람...
미치광이들은 자기들이 광기에 잡아먹힌줄을 모르고, 끝도없이 자극을 갈망하며 평생을 배고픔 속에서 허덕인다고 했던가. 치기어린 광기와 귓청이 멀어버릴것 같은 함성들 사이로 매끄러운 챌시부츠가 고개를 디밀어 자리를 잡더니 까닥까닥 발 끝을 움직여 리듬을 탔다. 고작 리허설. 동선과 합을 맞춰보기 위한 무간주의 시간. 무대 위를 오가며 대화를 나누고 저들끼리 웃...
*유료 × 소장용 결제 ㅇ 쏟아지는 조명 아래 정적만이 가득한 인터뷰룸, 못나게 이별한 죄가 이렇게까지 클 줄은 몰랐다. 몰랐단 건 거짓말인가. 어떤 형태로든 후회할 거라곤 예상했지만 그게 연애 프로그램 출연이라니. 그것도 정성찬의 X로. "제 X요?" 글쎄 그 아이를 한 단어로 설명하는 게 가능한 일인가요? 왜 그 애를 향한 애정이 남아있다는 게 담뿍한 ...
Prolugue 태어날 때부터 무료한 인생이었다. 내 인생에 반환점이 있을 줄은 상상도 못 했다. "내 손 잡아도 돼." 그 때 그 손을 잡으면 안 됐었다. 𝘾𝙡𝙞𝙣𝙜𝙮 난 어렸을 때 엄마를 잃었다. 그것도 무려 뺑소니 교통사고로. 너무 어렸을 때라 기억도 나지 않는다. 물론 그 때는 울었었겠지. 엄마를 잃은 뒤 아빠와 더 사이가 돈독해졌다? 그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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