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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지옥의 문 불안과 어둠이 엄습한다. 무저갱 속에서 기어나오는 그것이 나를 휘감아 올린다. 나에게 포기를 종용하는 부드럽고 따뜻한 목소리가 유혹한다. 그리한다면 네 고통을 모두 없애줄 것이고 더이상 불안 속에서 떨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나는 이 소중한 숨을 여전히 내쉰다. 크루즈에 있던 며칠간 많은 일이 있었다. 그 중 가장 큰 일이라 함은 한 사...
* 예전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엔솔로지 '공백' 에 냈었던 원고입니다. 포스타입을 이전하면서 결제 없이 공개해둡니다. (불시에 내려갈 수 있습니다.) * 행복하세요! 우리는 모두 행복할 수 있습니다.
재수가 없으려니까 진짜……. 이한범은 성가시다는 표정으로 뒤꿈치에 더 강하게 힘을 주었다. 구둣발에 짓밟힌 손이 으드득 소리를 내며 뭉개졌다. 동시에 그 손의 주인인 남자의 새된 비명. 이한범은 한쪽 귀를 틀어막았다. 징그러운 소리는 질색이다. 반대쪽 귀도 막으면 좋으련만 손에 들린 권총을 내던질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하여간 있는 척하던 애들이 꼭 이...
HOTEL BELLY. 01. 2001년 6월 31일. 나는 휴가를 위해 찾은 호텔방에 유기되어 버렸다. 이 일기는 방에 갇힌 후 며칠 뒤부터 작성되었다. (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 글쎄 그냥. 알려야 할 것 같다. 무슨 흔적이라도.) 내가 지내는 호텔 방 문이 열리지 않는다. 이 일기장을 발견한 당신이 누가 될지라도 이제는 내 말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분양 완료] HERMES│ APOLLONOON A5 소프트커버 / 개인지 표지 디자인 작업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마치 죄인의 고해와도 같았다. …성에 차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온기를 품기엔 마땅한 인물이 아니니. 자신감이 떨어지는 목소리였다. 그런데도 놓치고 싶지 않아 맞잡은 손은 여전했다. 실로 선과 악이 비례하는 인간적인 행색. 온기는 냉기의 부재요, 침묵은 소리의 부재요. 그렇다면 어둠은 빛의 부재인 셈인지라. 나나 당신이나 양지의 삶을 받아오기엔 터무니없게...
*살인, 행방불명, 정신질환 묘사가 있습니다. *특정 종교적 색채가 들어가 있습니다. *시점이 1990년대 2000년대 중후반을 넘나듭니다 *20230521 오타, 불필요한 내용 삭제 및 수정 Love? Holic! 최범규x최수빈 20XX년 12월 6일 어제 생일 축하해. 너무 늦었나. **** "너무 늦었어." 일레인이 로빈슨 부인의 손을 뿌리치며 말했다...
이름: 김도하(金桃河)/카나이 토카(金井 桃河) 오니가 되면서 유즈리하 스이쇼(楪 水晶)로 변경. 생일: 2월 17일 연령: 22세 키: 160쯔음 종족: 인간->오니 출신지: 현대 대한민국 소속: 무한성 호: 무잔님, 도우마 뺀 12귀월, 면요리, 카레, 초콜릿 불호: 귀살대, 도우마, 해물요리 간단소개: 조금 4차원적이고 친화력 쩌는 성격의 21세...
그 소년 (처음 - ver.성한빈) 성한빈 X 김태래 성한빈이 김태래의 존재를 처음 인식한 것은 신입생 환영회 직후 친해진 동기 녀석들과 중간고사를 끝낸 기념 술자리를 가졌던 날이었다. 후배 중에 예쁜 애들 없냐? 이제 막 스물이 되어 연애에 대한 기대에 부풀어있던 녀석들은 지역이 다른 동기들의 핸드폰을 뒤적이느라 바빴다. 너는 없어? 네 것 봐봐! 너도나...
미래는 알 수 없었다. 스쳐가는 여우비처럼 바람과 다르게 우리는 자꾸만 엇갈렸었다. ▪ 분명 평소와 다를 것 없는 날이라는걸 알고 있었다. 여느 때와 똑같이 시은은 소파에 앉아 TV 속 고전 예능을 보고 있었고 수호는 출근 준비를 거의 다 마친 상태였다. 욕실과 드레스룸을 오가며 슬쩍 저를 쳐다보는 시선을 받았지만 시은은 애써 신경 쓰지 않았다. 눈을 마주...
*본문에 등장하는 지명, 등장인물, 사건은 실제가 아니며 100%허구에 의한 픽션임을 밝힙니다. *주의: 유혈+근친 트리거有. 그외 다수 과격한 성적 표현 및 욕설이 등장하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래층에서 울리는 엄청난 굉음에 얕은 잠에 빠져 있던 석진이 눈을 떴다. ....석진이 어디있어. 꼭 닫힌 문 너머로 들려오는 쇳소리에 가까운 탁한 목소리에 온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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