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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발렌타인이 되어줄래? 트위스티드 원더랜드 발렌타인 컨셉 그림 only 합작입니다. 드림이면 연인 가족 친구 혐관 모두 OK 겹드림/양날개(혹은 그 이상)/여러개 신청 OK (마감은 꼭 지켜주세요!) 겹드림 신청이 가능한 특성상, 불편하신 분들은 신청을 삼가주세요. 의상이나 구도등의 제한은 없으며, 발렌타인이라는 주제에만 맞춰주시면 됩니다. 큰 소품이 있...
*no.23 *버케이션 시리즈 3 *명탐정 코난 패러디북입니다. *개그 / 32p *가격 3500원. *2015년 2월 오프라인 회지로 나왔던 원고입니다. <샘플>
*no.21 *버케이션 시리즈 2 *명탐정 코난 패러디북입니다. *개그 / 32p *가격 3500원. *2014년 5월 오프라인 회지로 나왔던 원고입니다. <샘플>
'MARGARITA' 의 모든 사건, 인물, 단체, 배경은 실제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Trigger : 살인, 상해 및 폭행, 자살, 고어, 인명사고, 인체 실험, 신체 훼손, 신체 개조, 시체 훼손, 전쟁, 인간의 소모품 취급, 가스라이팅, 강압적인 태도, 세뇌 교육, 학살, 몰살, 괴생명체(불쾌한 골짜기), 도덕성 상실, 인간성 상실, 희생 운영진은...
그에겐 인형이란. 조종하는 마리네트 같은 거지. 완벽함이란 게 대단한 거라고 생각했다. 그것이 바로 제왕이라는 자리에 올라갔던 자였다. 완벽이란 0.1초, 1초라도 가만두지 않을 거라고 자각하고 있는다. 예술이나 미술 같은 것은, 그냥 살아 가기만 하는 짐승들에겐 결코 필요하지 않겠지. 삶과 죽음의 경계에선, 고상한 예술 작품 따윈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일태의 정략 결혼 했으면 좋겠다!! 일레이는 제국의 귀족이고 태의는 왕국의 귀족이었으면 좋겠다. 리그로우 가문은 개국공신 가문은 아니었지만 현재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가문이었다. 시초는 어디 다른 나라에서 망명왔다고 하나 정식 기록은 남아있지 않았다. 뿌리가 제국사람이 아니라 처음엔 다들 적대적으로 그들을 대했으나 그들의 사업수완과 정치적 감각은 뛰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우리는 사랑의 증거로 몸에 열꽃을 피운다. 내 몸에 처음 열꽃이 핀 건 겨우 일곱 살. 너를 만난 그 암울한 별의 골목이었다. - 은하계 최고의 범죄 조직이라고 불리는 하루사메는 그 이름이 아깝지 않게 온 우주를 무대로 각종 밀매와 청부, 살육을 일삼는 집단이었다. 그들은 여러 행성의 높은 인사들과 서로의 이익을 위해 맹약을 맺고 있었다. 하지만 만약 상대...
포터는 보았다. 그의 마지막 모습을 말이야. 석양을 등진 채로 한층 더 밝게 빛나는 머리칼이 흩어져. 제 앞을 어느 새 가로막고, 평생을 두려워해 한번 제대로 마주할 생각조차 하지 못한 부를 수 없는 자에게 지팡이를 겨누던. 나를 위해 생애 처음으로 용기라는 것을 내보았던 말포이를. 그 순간 정체모를 가루가, 흩날렸다. 더는 가리우던 것이 없어 붉게 타오르...
(좌측 상단: 블루레이 박스 상/하권 호평발매중 / id-invaded-anime.com) (우측 하단: 코믹스 전 3권 호평발매중 / 작화: 코다마 유키 / 원작: 마이죠 오타로 - The Detectives United) (BGM: 이도바타井戸端②) 코쿠후: 재즈입니까. 멋지네요. 어느 밴드입니까? 토고: 밴드가 아니야? 지금 흐르고 있는 건 「이드」의...
바다에 와서, 유카타로 옷을 갈아입고, 빙 둘러ぐるっと 숙소의 주변을 산책하며, 도중에 발견한 건어물 가게에 술을 들고 실례한다. 화로居炉裏와 상품을 둘러싸 두기 위해서만 지붕을 얹었을 뿐인 듯한 판잣집掘立小屋 풍의 만듬새지만, 그곳에서 구워지는 건어물은 어느 것도 신선한 것 같다. 불어 들어오는 바람도 기분 좋다. 맥주로 목구멍을 적시고서는 일본주로 넘어...
저는 보통 뭔가 읽으면 두고두고 곰곰히, 문자로 생각을 하는 편인데 이 글은 읽으면서 불에 구운 고기맛이다, 다른 말이 굳이 필요하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요리책도 아니고 요리를 다루지도 않은 글에서 맛이 느껴지는 건 처음인데 spicy romance가 이런 게 아닐까 싶었어요. 불에 막 구워내 지글지글 하는 두툼한 고기, 살짝 그슬린 겉은 연기 냄새가 나고...
(대충 샌즈가 화를 내는 이야기) "..." "아니... 저... 그렇게 화내실 것까진 없는데..." 목덜미에 식은땀이 흐른다. 나는 안광이 푸르게 빛나고 있는 샌즈를 보고 침을 꿀꺽 삼켰다. '시발...' *당신은 죄악이 등줄기를 타고 흘러 내리는 것을 느꼈다. 좆됐다. 나는 보스전이 시작 되었음을 깨닫고 잔뜩 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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