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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Mum 시점- "누구 전화였어?" 나는 그녀가 돌아오자마자 곧바로 질문을 던졌다. "그냥 친구." 그녀가 무미건조한 목소리로 대답하며 전화를 받으러 나가기 전 앉았던 의자에 다시 돌아가 앉았다. "좋아,이제 들을 준비 됐어." 물론 내 동생의 도움을 받는다면 살인자를 찾는 게 훨씬 더 쉬워지겠지만 그것은 오로지 그녀가 아무 의심 없이 진심으로 나를 믿을 ...
#Underfella 한동안 이 이야기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다보니 이것에 대해 간략한 아이디어 스케치를 진행했었고, 덕분에 까먹지 않았습니다 ㅋㅋ 언더펠 샌즈가 착용 중인 반지와 금목걸이가 그의 가스터 블래스터, 또는 가스터 도그의 목걸이/목줄 역할을 하는 진부한 개념??? 몰라, 암튼요. 휴식을 취한 뒤에 더 깊게 들어가보도록 하죠. 원문 페이지 바로가기...
빗소리가 우리의 청각을 반쯤을 덮는다 하더라도,비가 내림과 동시에 시야또한 잘 보이지 않더라도,당신의 말은 왜 그렇게나 선명하게 들리는건지.당신의 웃음은 눈에 잘들어오는건지.인생에서 자신이 내뱉은 말에서 그렇게 뿌듯하다고 느낀적이 오래됬었을텐데, 그때는 비즈니스로 마주하는 곳이였기에 지금은... 그것보다 다른 느낌 인 것 같은데.확실한 정답을 내놓는게 어렵...
위로의 말이 없다는 사실은 아주 가끔, 가끔은... 그 무엇보다 좋은 위로가 되기도 한다. 무언의 배려를 달갑지 않게 여기는 사람은 한 번도 본 적 없다. 자신을 포함해서. 별다른 말 없이 제 이야기가 이어지다 네 입에서 나온 말들은 웃겼다. 비웃음은 아니다. 큰 웃음도 아니였다. 신을 욕하면서 정작 말하는 내용은 그리 절망적이지도 않아 실소가 터졌다. 아...
연 주 - 검정, 도영 - 남색, 인준 - 파랑 마을사람들 - 갈색, 천러 - 연두, 마크 - 초록 재민 - 핑크 , 해찬 - 빨강 , 지성 - 노랑, 제노 - 보라 숲 안쪽 깊은 곳에는 동굴 하나가 있었다. 동굴에는 나이가 든 여자가 홀로 살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동굴 앞에 폭포가 떨어지고 있어 그 안에 누군가가 살고 있을거라고 감히 상상도 못했다.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 유타는 아직 그의 가족이 오키나와에서 살고 있을 때 바다에 빠진 적이 있었다. 그것도 아직 초등학교에 들어가지 않은 어린 아이에게는 충분히 깊은 곳에. 다행히 근처를 지나가던 이웃주민이 발견해 죽지 않고 병원에 이송될 수 있었다. 혼자 발을 헛디뎌 빠지기라도 했다면 조심해야 한다고 타박이라도 했을텐데. 남매의 어머니는 병원에서 경찰 조사를 듣고 충격을...
“ 이런저런 시끌벅적한 것들, 전부 다 거슬려! ” 정녕 이런 곳이 아버지와 오라버니들이 입이 닳도록 말한 그 호그와트인가요? 그렇다면 내 안락한 둥지로 돌아가고 싶어요! 마음에 들 거라더니, 기대해선 안 됐었는데! name jeannette Pluvia Artemisia 잔네트 P. 아르테미시아 아르테미시아의 성을 따른 그녀의 이름은 잔네트, 가족들은 잔...
주최님께 허락을 구하고 업로드합니다! 후기 포함 34 페이지 분량입니다. 감사합니다
왜냐하면 너희들이, (싱클레어의 편지와 이든의 용 조각과 로미오의 호박 주스 온더락과 클레어의 흔들림 없는 목소리와 미르윈과 셋이 쓰던 방과 아라크네의 땋은 머리칼과 케인이 달아준 뱃지와-) 거기에, (비앙카와 함께한 춤과 아멜리아의 농담들과 이안이 가르쳐준 뜨개질과 에일린과 터트린 솥과 페레스와 갔던 식물원과 루시가 패스한 쿼플과 티에르난이 전개한 프로테...
처음부터 어렴풋한 예감은 있었다. “새로 오신다던 분인가요?” 앞치마를 두른 채 카운터 너머에서 시선을 보내는 그 말간 얼굴을 보았을 때부터. “에노모토 아즈사예요.” 웃는 얼굴이 화사한 사람이었다. 이름은 물론이고 사는 곳과 가족 사항까지 알고 있었지만, 그는 처음 만나는 사람처럼 스스로를 소개했다. “아무로 토오루입니다.” ‘아무로 토오루’는 버번이 모...
환하게 핀 백장미 ✧[그 꽃은 언제부터] 그리고 우리가 그 온기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었을 때 쯤에는 이미 늦었던 걸지도 모르겠다. . . . "내가 너랑 친구였다고?" ...미안, 그런 기억은 없는데. 특히 네가 악마라면야 더더욱이 그랬을리가 없고. 내가 정말 너와 친구였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볼래? ✧ 이름 : Gilbert Harace [길버트 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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