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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루나 *외전 발행 예정입니다. 재민은 히어로 팀에서도 실력자들 중 한명이였다. 주 포지션은 저격수와 행동파. 그 중에서도 단연 3등 안에 드는 명사수이자 실력자였다. 소속 인원만 15명인 인원수가 가장 많은 팀의 멤버이기도 했다. 그런 재민을 농락하는 빌런, 바로 코드네임 Raspe/라스페. 실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그녀는 말 그대로 자신의 적인 히...
옆에 있어주겠다더니 그자식이 떠난지 벌써 3개월이다. 근데 난 왜 지금 얘 손을 잡고 서있는지도 모르겠고 나 두고 도망갔으면서 다시 찾아와 용서를 비는 나재민도 모르겠다 그냥 한마디로 개새끼다. 나재민이랑은 고등학교 2학년 진짜 뭐 모를때부터 사겼다 그니까 벌써 6년은 지난 소린데 내가 쟤 군대도 기다려주고 집안 행사도 참여하고 뒤치닥 거리하느라 힘들었는데...
*이 글은 픽션이며 실제 역사와 매우 무관합니다. *배경이 조선시대라 짤 감안하고 봐주세요. 어머니는 10살즈음에 신병을 앓으셨다고 했다. 언니는 8살쯤에 신병이 올랐으니, 내가 지금까지 신병을 앓지 않았다는 것은 내게는 무녀의 길이 피해갔음을 의미했다. 하지만 어머니는 내게 그것을 티내기를 엄하셨다. 아버지 때문이었다. 애초에 핏줄만 양반일 뿐 관직은 없...
*이 글은 픽션이며 실제 역사와 매우 무관합니다. *배경이 조선시대라 짤은 감안하고 봐주세요. 내 어릴적 기억은 무시와 조롱이 전부였다. 무녀도 학문을 깨우쳐야 한다며 아버지가 보낸 서당에서는 귀신들린 년, 사람에게 저주도 내리는 무서운 집안이라는 소리를 심심찮게 들었다. 그래서 난 서당에 가는 것을 끔찍이도 싫어했고, 소학에 집중하지도 못하였다. 그럴때마...
*이 글은 픽션이며 실제 역사와 매우 무관합니다. *배경이 조선시대라 짤은 감안하고 봐주세요. 무녀 서여은이 자결했다. 세자가 무사히 왕위에 오르기 위해 올리는 무사즉위식을 일주일 앞둔 날이었다. 집안에 불똥이 떨어졌다. 나는 언니의 죽음을 채 슬퍼하기도 전에 강제로 무녀의 자리에 오르게 됐다. 언니가 입던 하얀 무녀복을 상복 대신 입었다. 허리에 두르는 ...
++1. 너는 두 명을 건드렸어 ++2. 우린 아직 같은 꿈속에 ++3. 숟가락 서바이벌 ++4. 세상에서 최고로 어색하지만 과제는 해야 돼 ++5. 배드민턴 듀오 ++6. 세상에서 최고로 어색해? ++7. 어느 불침번의 날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윤아의 시점) 온 인생의 믿음과 추억을 박살 낸 비수가 마음 한가운데 꽂힌 지도 어언 2주가 다 됐다, 그 말은 즉, 내가 팀 드림에 합류한 지도 한 1주 반이 다 돼갔다. 이동혁과 김여주를 제외한 팀원들은 내가 추가된 채만 채 했고 나도 그에 대해 불만은 없었다....
+ 기숙사에 인터넷이 안 되는 바람에 좀 늦엇네용 헤헷 화학 선생 황인준,, 맨날 이상한 팔토시 같은 거 하고 다닐 것 같애ㅠ 안경도 무슨 잠자리 같은 거 끼고,,, 야야 애들아~~ 너네 떠드는 소리 저 밑에까지 다 들려~~ 하면서 이상한 막대기로 칠판 쿵쿵 치기.. 학기 초반에 자기 이름 원소기호로 쓰고 경악하는 애들 얼굴 보는 거 좋아할 것 같음ㅋ 얘들...
초장에 말하지만 나는 잼프가 아니다. 재민이는 최애도 차애도 아니다. 사실 차애라고 말할 특정한 멤버가 없는 것은 함정이지만... 기본적으로 올팬이다. 난 22명 모두를 사랑한다. 왜 22명이냐면 난 루발놈은 없는셈 치기로 했기 때문이다. 재민이를 처음 봤던 건 츄잉껌 호버보드때이고 다시 만난 건 붐때이다. 내가 워낙 공부하느라 바빴기 때문에 다시 봤을때 ...
준희는 또 꿈을 꾼다. 본인만 기억하지 못하는 수많은 밤의 꿈. 어린 시절 만난 어떤 아이와 같이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이 보인다. 저게 놀이터였나? 하여튼 모래밭인데. 이런 친구가 있었는데 왜 기억을 못했지. 근엄하게 뒷짐 지고 선 남자애가 나한테 말을 건다. "너는 누구냐." "나? 준희. 김준희. 너 옷 되게 웃기다. 너네 학교에서 발표 그런 거 해? ...
계속, 나재민의 말이 머릿속에서 소용돌이친다. 정재현말이야, 무슨 생각하는지 전혀 모르겠지? 말로는 맨날 믿어달라, 함께하자해놓고 네가 필요로 했던 순간마다 몇 번이고 배신했잖아 . . . 사실은, 너도 알고있잖아. 어머니도, 아버지도, 네 것이어야했던 회사까지 모두 그 새끼가 망쳐놓은거. 나라면 절대 안그랬을거야. 널 지켜준단 약속도, 배신하지 않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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