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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아드리앙 시점입니다. *4시즌의 주내용 아닐까요ㅠ걍 제가 질투하는거 좋아함>///////////< 마리네뜨에게 남자가 생겼다. 루카 쿠페. 성격도 좋고 마리네뜨만 바라보는 일편단심이다. 만약 루카와 마리네뜨가 친하지 않았다면 마리네뜨랑 뭐라도 달라졌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이었다. 그래. 왕자같은 사람. 마리네뜨는 그럴 대우를 받...
클로비스 롤랑이 사랑을 믿지 않는 이유는 세 가지로 일축되었다. 하나, 클로비스 롤랑은 남의 생을 제 삶과 동급에조차 놓을 수 없다. 둘, 언젠가 끝날 관계에 무의미한 소모를 하는 짓은 딱 질색이다. 셋, 위의 두 가지 이유로 클로비스 롤랑의 연애는 반드시 좋지 않게 끝날 것이다. 언젠가, 그 말을 들은 샤를로트 롤랑은 코웃음쳤다. 그러니까, 너는 사랑을 ...
BGM: 가끔은 그의 몸에 흉터가 전혀 남지 않는다는 것이 아쉬웠다. 그의 몸에는 상처도, 흉터도, 나와 밤새 치열했던 어떤 흔적도 남지 않는다. 그에게 새겨졌던 내 체온을 새롭게 상기할 기회도 없이 모든 것이 아물어 버려서, 우리는 간밤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던 것처럼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그래서 그의 목덜미는 늘 상흔이라고는 없이 말끔했고, 나...
드디어 육커플 다찼습니다!!! 허읔허읔 저 이거 너무 하고싶었는데 제가 초심을 잃고 약간 긴 단편들을 써대는 바람에 늦어졌어요ㅠ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초단편, 단편만 쓰는 일마리 되도록 노력하겠읍니다. 너무 하고싶어서 육커플 다 차자마자 허겁지겁ㅋㅋㅋㅋㅋ 1. 전대표님과 김화가님2. 주말이면 만나는 애들3. 철벽남과 냉미남4. 호모나 게이한 애들5. 알파...
꿈에는 항상 같은 여자가 나왔다. 금을 녹여놓은 것 같은 머리칼에 뾰족한 귀와 뱀의 눈을 지닌 여자였다. 얇고 날카롭게 우뚝 선 동공이 바다 같은 푸른색을 갈라두고 있는 홍채. 쩍 하고 갈라진 것 같은 그 시커먼 균열을 중심으로 나누어진 벽안은 내 눈을 빼다 박은 것처럼 똑같았다. 그의 얼굴은 기묘하게 낯이 익은데다 어딘가 친밀하게 느껴지기까지 했지만, 그...
'마스터 푸를 찾지도, 미라클스톤을 가져가지도 못했을 텐데... 난 역대 최악의 레이디버그야!' '레이디버그, 넌 내가 만난 최고의 미라클스톤 소유자란다. 그래, 네 말대로 네가 실수를 했어도, 여기 있는 우리 모두는 실수 하잖니. 그리고 무엇보다 너는 항상 어떻게 상황을 기적처럼 변화 시키는지도 잘 알고 있잖니!' '하지만 제가 뭘 해야 하죠, 마스터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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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도착한 블랙캣이 주변을 빠르게 둘러보았다. 거리에 사람들은 텅비었고 도서관쪽 방향의 건물이 일부 무너져있었다. 얼마되지 않아 레이디버그가 도착했다.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에 블랙캣은 레이디버그 쪽으로 오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다. “안녕~마이레이디.오늘은 내가 더 잽싸게 왔는데?” 현장에 도착해 미리 주변을 둘러보던 블랙캣이 봉에 턱을 괴며 싱긋 웃었...
다행히 톰 뒤펭씨는 15분이 되기 전에 왔다. 차를 타고 가면서 오는 길에도 머리속이 텅빈것처럼 멍했다. '혹시 착각한게 아닐까?' 순식간에 부끄러움이 몰려들었다. 세간에는 젠틀하고 멋진 프로모델이 블랙캣이라는 단단한 가면 하나로 끊임없이 구애하는 '아드리앙 아그레스트'라니 퍽이나 웃기겠다. 다행인건 '레이디버그'인걸로 추정되는 '마리네뜨'는 전혀 블랙캣이...
이 노래와 함께 읽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https://youtu.be/UYtmZ0eP1oI 꿈을 꾸고 있었다. 곱게 땋아 내린 밤하늘 같은 머리색을 가진, 하얀 피부의 고운 소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꽃을 엮어 서로의 손에 반지를 끼워주는 그런 평화로운 꿈을. 사랑한다고 속삭이고, 언제까지나 함께 행복하자고 하는 달콤한 꿈을. 그 소녀는 제가 아는 사...
only one / sold out 「 옛 도읍지의 눈은 마치 꽃처럼 내려 쌓이네 바라보는 내 맘도 눈처럼 녹아 가네」 (원문: ふる里の雪は花とぞふりつもるながむる我もおもひきえつつ 후찬와카집 中. 작자미상 ) 이 노래에서 말하는 후루사토(옛고향)은 나라 지방으로 옛날부터 벚꽃의 명소였기 때문에 눈 내리는 풍경이 마치 꽃이 핀 것처럼 아름답게 보였을 거라 추측...
only one / sold out 「다쓰타 강에 붉은 단풍잎 어지러이 내려오는 듯, 건너가면 비단의 가운데 잘리려나」 (원문: 龍田川紅葉乱れて 流るめり 渡らば 錦中や 絶えなむ -지은이 미상 지은이가 아스카시대 사람인 柿本人麻呂 히토마로라는 설도 있다.) 단풍이 흐트러지게 강위에 떨어져 마치 붉은 비단이 흐르듯 보이는 광경을 보고 '저 강을 건너버리면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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