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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주의>< 20200711. 강남 C 스터디룸 20번 방(정석이네 다락방) GM : 부셈이 님-정석이(정석이?ㅋㅋ) PL1 : 쳇, 전사 - 재형(샤나) PL2 : 솜누스, 드루이드 - 유하(샤벨) PL3 : 딩, 도적 - 초원(로빈) PL4 : 나탄(나!), 법사-화영(라타) ~티알의 정석(개정판)~ 분명 한 달 안에 써서 올려야지 했는데,...
어디서부터 적어야 할까. 곧 있으면 처음으로, 가장 많이 좋아했던 하이큐가 완결이라고 한다. 오늘밤에 마지막화를 볼 것은 아니기에 내게 완결은 조금 뒤에 찾아오겠지만, 그래도 그동안 하이큐와 함께 보냈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들을 되짚어보니 쉽게 설명할 순 없는 기분이 들어서. 그리고 문득, 지금 이 감정이 그리운 순간이 언젠간 찾아올 것 같다는 생...
모처럼 여유로운 항해였다. 며칠 동안 이어졌던 조난선 구조 작업은 어제부로 막 끝났고 파이크는 고생한 보안부와 의료부 대원들은 최소 인원만 남긴 채 휴식을 취하게 했다. 한숨을 돌리고 마침 가까이에 있는 Q 행성계에 대한 과학적 조사가 필요하다는 스팍의 주장을 받아 들여 느긋하게 이동하던 중이었다. 파이크는 이번 조사가 끝나면 가까운 휴양 행성에 들러서 얼...
세상에서 제일 재미없는 라디오 1위, 엔나나를 챙겨듣던 2018 추팔글 . 우선 앞선 글 (해찬 고찰글)에서 말했듯 그들이 데뷔했을 때는 일말의 관심도 없었다. 영상은 민희진이 손댔다길래 다 챙겨보긴 했지만요... 그래서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을 스스로 인지했을 무렵, 일단 이 복잡한 시스템에 대해 공부를 했다. 멀리서 봤을 때는 그렇게 난해해 보였던 그룹 ...
어제 트위터를 하면서 어떻게 이렇게 게이팝에 빠삭하냐는 질문을 들었다. 나는 그저 케이팝을 즐기는 일개 리스너(..) 일 뿐인데 어쩌다보니 케창녀가 다 되어있더라고.. 이번 글은 케창녀가 된 계기와 지금까지 파 왔던 구옵부터 지금은 누구에게 관심을 두고 있는지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한다. 아주 긴 글이 될 것 같다.. 앞선 글에서 말한 바 있듯 나는 여중 여...
"상인씨...? 나 이 오묘한 느낌이 나는 [기억의 보석] 하나 사려고 하는데 지금 시간 괜찮을지 모르겠네." 기억의 파편. 하늘을 점령하던 하나의 찬란한 별이 아래로 떨어지고 어둠이 찾아오면 그 빛을 위로하듯 그 별의 흔적을 보여주던 하나의 위성의 움직임이 또다시 하늘 아래로 떨어지고 별이 제자리로 돌아오면 어느 순간 자신의 손에 들어온 기억의 파편은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중세시대 일 겁니다(?)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틀린부분 양해 부탁드려요! ※미숙한 점 양해 부탁드려요! 시간은 거슬러 올라간다. 사쿠사 키요오미는 귀족 출신 이였다. 히나타도 어느 공작가의 아들이었다. 둘은 데뷔당트에서 첫 만남을 했다. 히나타는 데뷔당트중 길을 잃었고. 그때 만난 사람이 사쿠사 키요오미였다. 사쿠사는 쭈그려 절망하고 있는 히나타를 ...
나는 열일곱, 박성진은 열아홉. 봄이라고는 하는데 아침 기온 앞에는 꼭 가로짝대기 하나 찍 그어져 있었다. 동복 자켓 위에만 외투를 입을 수 있다는 말도 안 되는 교칙은 알고 있었다. 그치만 두꺼운 자켓 위에 또 후드를 입기는 싫었다. 솔직히 말하면 새로 맞춘 교복이 커서 어깨 부분이 직각으로 툭 튀어나와 있는 게 신경쓰였다. 지퍼 끝까지 올리고 어깨도 쫌...
왜 이다지도 추울까. 이 사내와 함께 있으면, 늘. 서늘하게 오한이 오른다. 아기에는 보통, 타인과 자신의 공통점도 차이점도 빨리 받아들이는 축에 속했다.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았으니, 당연한 일이었다. 파고들지 않는다. 그것은 곧, 자신의 것도 보여주어야 하는 위험성을 품고 있기에. 그것은 자신의 눈 앞, 단델리온도 마찬가지일 터였다. 헌데 이상하지, 사...
슬퍼서가 아니라, 그저 여러가지 일들로 울고싶어했다는 기분이 들었다. /요시모토 바나나, 키친 테마곡 https://youtu.be/Kus75rHg930 아주 조금, 긴 잠을 자고있을 뿐이야. 제일 행복했던 시간에 머물러 있을테니까, 천천히 와.
코로나 이전에는 원할 때 돌아다니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함께 하는 것이 너무 당연하게 느껴졌다. 하기 싫어도 해야했기에 우거지상을 쓰고서 몸을 일으키고 밖으로 나가 사람들 사이에 섞이는 것이 너무나 당연했던 그때의 일들이 기억에 잔상 속에서 아른거린다. 원래 사람들을 만나면 쉽게 지치는 타입의 사람이라 밖에 나가는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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