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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안즈른 전력 3차 주제-도둑 맞은 키스 ※이 글에는 캐붕과 급전개가 존재합니다. 참고해 주세요. ※오타, 띄어쓰기, 맞춤법을 주의해 주세요. ※오늘도 의식의 흐름 주의해 주시기.(중요) "그래서 안즈, '릿쨩'은 어디에 있어?" "으음, 조금 더 있으면 나올 것 같은데. 아, 나왔다. 릿쨩!" 애옹. 리츠와 안즈의 앞에 한 고양이가 나타났다. 그 고양이는...
주의 : '21 카제하야 타츠미 생일 이벤트 시작 전 날조로 작성됨 장갑을 끼고 올 것을 잘못했군요. 양 팔에 빠듯이 안기는 상자를 고쳐 안으며 아야세 마요이는 잠깐 후회했다. 분명 엽서 한 장 한 장은 무게조차 느껴지지 않을 텐데도 상자 하나 분량 정도가 되면 아무래도 조금 무겁다. 차라리 봉지라거나, 가방 등에 부어서 가져오면 더욱 나았을까 싶기도 했지...
환히 빛나는 전구가 색색깔로 변했다.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다시 빨간색. 트리 위에 걸려 반짝반짝 빛나는 전구 옆에 나도 있다며 둥근 구슬이 팔을 흔들었다. 마름모, 하트, 곡선과 가로선, 눈송이 모양. 다양한 무늬가 그려진 옷을 입은 구슬이 썩 보기 좋았다. 아래에서 위로, 구슬에 그려진 무늬의 종류를 세며 고개를 천천히 들어 올렸다. 위로 갈수록 작...
주제: 크리스마스 그해 크리스마스는 무척이나 추웠다. 뉴스에서는 기록적인 한파라며 노약자는 건강에 유의하라는 기상캐스터의 멘트가 반복적으로 흘러나왔고 아침뿐만이 아니라 한낮에도 날숨에 희미하게 입김이 섞여 나왔다. 하늘은 청명하니 맑았으니 그나마 다행이었다. 날이 흐렸더라면 하늘에서는 비가 아니라 틀림없이 함박눈이 내렸을, 그런 날씨였다. 눈이 내리지 않아...
전력 60분 꼬리로 참여하려 했는데 이미 늦어버렸구..상상한 것과는 다른 결과물이 나와버렸지만 올립니다 uu 개연성 X 퇴고 X “왜 나를 피하는 거지?” 꼬리가 길면 잡힌다는 옛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모양이다. 하, 하하. 어색한 웃음 소리와 함께 입술을 잡아당긴 김독자가 눈알을 굴렸다. 어떻게든 빠져나갈 구석을 찾아 이리저리 눈알을 움직이지만 어떻게 ...
산타는 우는 아이에게 선물을 주지 않는다. 로이드는 그 사실을 듣고 생각했다. 그럼 울지 않으면 선물을 주는 걸까? 로이드는 눈물을 참아보았다. 다른 애들은 다 선물을 받는데 나만 없는건 역시 내가 울어서일거야. 다시 크리스마스가 왔다. 이번에도 선물은 없었다. 그렇구나. 나쁜 아이에게도 선물은 없다. 로이드는 인정받은 기분이라 뿌듯해졌다. 이 악동 학교에...
예쁜 포장지로 감싸진 선물상자들을 차 트렁크에 실은 뒤, 은빛 승용차는 눈길을 달리며 자그마한 트리가 마중나와 있는 파리의 평범한 집에 도착했다. 멈춘 차에서 내린 두 남녀는 마치 도둑질을 하듯 살금살금 창문으로 들어가 챙겨온 선물상자들을 숨겨 놓고는 아무일 없었다는 듯 다시 차에 들어갔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불가능한 일이었지만 그 두 남녀가 마리네뜨와 아...
>>>>>>대학원/대학교 졸업날짜 날조<<<<<< >>>>>>캐붕 있음<<<<<< 어느 날부터 종려의 집 앞에 겨우살이 장식이 달렸다. 발단은 종려가 소가 머무는 기숙사 문 앞에 겨우살이 장식과 작은 선물상자를 두고 간 것부터 시...
이 소설은 가장 긴 숨바꼭질 크리스마스 버젼 단편 외전입니다 진짜 급하게 써서 거의 초안본 수준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포레 전력 첫 작품 가장 먼저 일어난 민규는 뿌옇게 김이 서린 창문을 손으로 슥슥 닦아냈다. 투명해진 창을 통해 보이는 풍경을 보고 눈이 반짝반짝해진 민규는 환하게 웃다가 눈을 질끈 감고 소리쳤다. “눈 온다아아아아아악!” 고막을 울리...
전력 주제- 크리스마스 - 오랜만에 쓰는 글이라 캐해석 조진것 같아요.... 보고싶은 것만 가득담은 사심글이라 어색한 스토리나 문법 부디 이쁘게 봐주세요 흑... - 모로로이 커플링은 아니고 논컾. - 어두운 모드로 봐야 보이는 글자 여덟자쯤 존재 (스토리 변화와는 상관x. 찾아보실래요?) 0. 이미 해는 저물어 캄캄해진 밤하늘을 작은 전구들이 형형색색 빛...
그에게는 크리스마스는 별로 큰 의미가 없는 날이었다. 그나마 좋은 점이라면 닌자고 시티를 정복하려고 하는 가마돈이 그 날만큼은 도시를 치지 않았다는 것 정도였을까. 후드를 뒤집어쓰고 단골 가게에서 새우만두를 주문해 터덜터덜 오며 정리되지 않은 집에서 유일하게 깨끗한 침대에 누워서 먹는 게 전부였다. 평범하기 평범한 3번장군의 삶이었고, 딱히 달라질 건 없었...
*제 6 회 후시이타 전력(@fushiita_60min) 참가 *테마: 크리스마스 (21:30-22:50작성) *SS로 참가합니다. *루돌프 메구미 X 산타 유지 설정. *세계관이라고 말하기도 민망...ㅎㅎ 메리 크리스마스♡ 일년 중 가장 바쁜 날. 이타도리는 아침부터 분주하였다. 할 일은 아주 많았다. 일단 선물을 줄 아이들의 리스트와 선물목록, 주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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