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정식 연재작 : 현시점 연재 중인 글 야객전 / 식욕 성욕 수면욕 / 오감의 경계 연재 예정작 : 정식 연재작 중 하나가 완결나면 투표를 통해 예정작 중 하나를 정식 연재작으로 전환. 어여쁜 나의 호랑 / 흑호 / 신 / 나의 블랑샤르 임시 휴재 : 쓰다가 막혀서 쉬는 글 (연재중단x) 뱀의 리버커리 / 프릭 / 애니멀 판타지 완결작 : 아싸 끝 ᕕ( ᐛ ...
*등장인물의 이름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에서 가져왔습니다 탕ㅡ탕ㅡ 두발의 총성이울렸다 오래된 모텔방의 바닥이 피로 물들고있었다 "됐어. 이제 다 끝난거야" 마리안의 목소리는 차분했지만 손은 옅게 떨리고있었다 그것을 모를리없는 엘로이즈는 그 손을잡고 말했다 "괜찮아 우린괜찮을거야. 빨리 여길 정리하고 뜨자" 두여자는 서둘러 자리를 치운뒤 묵직한 가방하나를...
* 2020년 2월 1일 '세성 제1 회 주주총회' ~세성주총~ 에서 발간한 회지입니다. * 외전 내용 및 축전을 포함하고 있지 않아 구매가를 낮췄습니다. * 본 내용은 현제유진 청게에서 리맨물까지 시리즈로 내용이 이어집니다.
너무나 기뻐서 영혼이 천국에 가려는것을 간신히 붙들고 조금 냉정해지기로 했답니다. 상황을 조금 정리해보기로 했어요. 우리 천사가 다음에 찍을 드라마 촬영에 난관을 겪고 있었고, 그 난관이라 함은 바로 첫키스의 감각을 모르겠다는 것. 그걸 위해서 첫키스를 해보고 싶으니까 저한테 첫키스를 도와달라... "치사토 짱?" "후헤헤...에헤헤헤..." 냉정하게 정리...
기현은 돌잡이 때, 작은 소총 모형을 손에 꼭 쥐고 탕야, 탕야! 본능에 이끌려 반동을 줘가며 우렁차게 자신의 소속을 알렸다. 조직의 두목은 기뻐했고, 인물 하나 제대로 났다며 다들 한마디 씩 거들었다. 그리고 일곱 살, 기현의 어린 손에 거대한 권총이 쥐어졌고, 오른쪽 눈을 조심스럽게 감으며 짝눈이 된 기현은 망설임 없이 방아쇠를 당겼다. 첫 번째 살인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공지사항 :: http://posty.pe/1y0jjo 세계관 :: http://posty.pe/2ewj5t 신청서양식 :: https://docs.google.com/document/d/1ovxo3TEnRQtPCumrG-019_Y-_POgFgH9UqjgbiHfAvw/edit?usp=drivesdk 일정표 :: 일정은 경우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합니다. 지정...
제 1화: 빛의 거인, 귀환 마츠이 유코:울트라맨과 배트성인의 싸움이 끝난지 30년이 지났다. 태어나기도 전에 일어난 싸움은 모든것을 바꾸었고 주위에는 울트라맨을 원망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울트라맨을 믿고 있었다. 한번도 본적이 없지만 전설 속 영웅을 믿고 싶었다. 그게 내가 지구 방위 대원이 된 이유이기도 하다. 오늘도 나는 눈앞에 보이...
part 13 - inconsistency 주문한 음식이 나오고 공손히 인사하고선 방을 나가는 종업원의 모습이 사라지자 두눈이 휘둥그레 커진채 커다란 상을 둘러보기 바쁜 혜성이었다. 그냥 맛집검색해서 가까운곳 아무데나 들어가서 먹어도 상관없다는 생각이었는데 한우한우 하던 자신을 끌고선 제법 고급스러워 보이는 식당으로 오더니, 아예 룸까지 잡아서 이러고 마주...
part 9 - 추억속의 스캔들 [신혜성 신경쓰지마. 그렇다고 미워하지도 마. 정혁이랑 마찬가지로 내 친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니까 너도 딱 그렇게 대해줘. 나..더 노력할께. 그동안 미안했어. 형식아닌 진심으로 사랑한단말 해줄께 이제] 운전대를 붙잡고 있는 현의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새로운 인물에 위기를 느끼기도 잠시 그는 내 구원투수였다. 물론 ...
part 5 - 마음이 움직이는 소리 복도창문을 꼭꼭닫은채 걸쇠까지 채우고 나니 제법 보온의 역할을 해내고 있는듯 찬 공기가 누그러 들었다. 이정도면 되겠다싶은 혜성은 부녀회 비상버너와 주방에서 가져온 불판을 701호앞에 보기좋게 세워두고선 그녀들이 정성스럽게 깔아준 돗자리위에 가지런히 앉는다. "이모 우리 야외아지트생겼네~" 슬슬 혜성의 의도를 파악하게된...
모든 인간에게는 일생 동안 쓰고 죽어야 하는 '지랄의 총량'이 정해져 있다고 한다. 사람에 따라서는 청소년기에 그걸 다 쓰고 얌전히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릴 적 범생으로 살다가 뒤늦게 불현듯 찾아온 지랄을 주체 못해 여러 가지 사고를 치기도 한다는 것. (김두식 저, 불편해도 괜찮아 中) 어찌되었건 죽기전까진 주어진 만큼의 지랄을 다 떨고 가야한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