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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해적씨는 첫번째 해적아저씨의 아들램입니다ㅎㅎ 오래 전 부터 너무나도 그리고 싶었던 [해적x인어] 이자 [연상녀x연하남] 헤테로가 너무너무 보고싶었는데 이제서야 그리게 되네요 ㅠㅠ 지금부터라도 꼭 열심히 공부해서 언젠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있는 날이 오기를 ....!
* '개와 늑대의 시간'을 주제로 참여했습니다:) 🎵🌊 자외선이 느껴질 정도로 햇볕이 따가웠다. 떠나기 좋은 날씨인데 어딘가 햇살이 불쾌했다. 어젯밤 짐가방에 옷을 반팔로 챙긴 것은 아무래도 잘한 결정인 듯싶다. 생각보다 일찍 역에 도착해 시간이 떴다. 뭘 하면 좋을까 하다가 근처에 있는 생과일주스점이 눈에 띄었다. 시원하게 목이라도 축이자 싶어 오렌지주스...
쫌쫌따리로 올렸던 거 모아봤습니다... 맠정 케익플 연애한 지 7년정도 되니까 생일 이벤트 소재 떨어진 이마크... 정우 생일 날에 좋은 호텔 빌려서 홍콩 보내주는 거는 이제 기본으로 깔고가는 거고 뭐 더 해줄 거 없을까 생각하다가 자기가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준 적은 한 번도 없었어서 케이크 만들기 클래스예약하는 이마크 보고싶다. 대망의 정우 생일 날 낮에...
애들 머리말리는 모습 키류- 제로시점 짧머니까 감고 나오면 수건으로 머리 타랕ㄹ탈탈탈 하고 몇번 털고 두면 말랐겠지이제 좀 더 길어서 뒤로 넘기는 정도되도 여전히 탈탈탈 수건으로 털고 목에 수건 걸친채로 맥주같은거 하나 따서 티비보다보면 마를듯.니시키- 단발머리 소중하다니시키 머리 수건으로 탈탈탈탈 하다가 물기 쭈욱 짜내서 몇번 터는데 제로기준에선 선풍기로...
사쿠사는 자신의 앞에서 서슴없이 담배 연기를 뱉어내는 쿠니미를 보았다. 첫 만남부터 저 얇고 아름다운 몸을 살랑살랑 흔들며 사쿠사 눈을 사로잡았던 쿠니미는, 그 날 자신의 몸으로 사쿠사의 몸을 녹여주었다. 그 쫄깃하고 새침한 감각에 사쿠사는, 그만 자신의 룰을 깨트려버렸다. 원나잇을 하는 상대와 연락처를 주고받지 않는다. 이 원칙을 철저하게 지키던 사쿠사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아 고소당하기 싫은데 이거풀어도되겠죠? 에이설마ㅋㅋ 아빠겜 켜면 재키 나오면서 벚꽃인지 아무튼 꽃잎이 흩날리는데, 재키 후광 때문에 재키는 잘 안보임. 근데 잘 보면 휘날리는데 유키가 궁을 쓰거나 단추를 매만질 때면 벚꽃이 흩날리잖아? 그럼 이건 다른 해석으로 볼 수 있음... 적폐지만... 피투성이인 상태로 항상 가지런히, 완벽하게 정리한 옷매무새는 단추...
상대를 떠나보내고, 이제는 풀이 무성히 자란 길 위에 누웠다. 숨을 깊이 들이마셨다. 이제는 스치는 풀내음도, 저 멀리 떠오르는 태양 마저도 흐릿할 뿐이었다. 어쩌다 이렇게까지 되었을까. 어쩌다, 무엇을 위해서? 그야, 이유는 당연했다. 나 하나의 목숨과 인류의 목숨을 저울질 한다면 당연히 후자를 선택하여야 했고, 등가교환이 아닌, 그야말로 내가 이득인 거...
(안들어도 상관 없지만 좋아하는 곡) 사랑할 수 밖에 없지 나의 아이덴티티 ㅡ 사랑이 주는 빛은 따뜻했다. 바람은 달콤하고, 물은 시원했다. 권태기라는 감정이 자라나기엔 딱 좋은 환경이였다. ㅡ 내가 만약 너를 끌어 안았을때 열개의 손가락과 두개의 손바닥이 등 위로 선을 그리며 날 가득 담았을때 어깨에 닿은 네 목 안에서 울리는 그 말이 항상 듣고싶고 들려...
창문을 세차게 두드리는 건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차가운 비다. 여름에 접어들며 무더운 더위가 만연한 맑은 날씨만 이어지던 중에 뜨겁게 물들어가던 계절을 녹여주는 하늘의 찰나라면 그럴 수 있겠다. 이 비가 지나고 나면 찌는 듯한 무더위도 한풀 꺾일 테고, 그렇게 또 시간이 흘러 공기는 선선하고 이파리는 색을 잃어가는 가을이 느리게 흘러가는 숨결 사이로 찾아...
글과 함께 들으면 어울리는 음악 🎵 - https://youtu.be/PaXKf0JEzEA [죽음과 관련된 묘사가 있는 소설입니다.] 더운 여름날 우린 뜨거운 사랑을 했고, 우리는 단풍잎이 떨어지던 그 날 서로에게 작별을 고했다. 『 헤어지기 전에 했던말 기억나? 만일 우리가 헤어졌을때 누군가가 또 다른 한명을 잊지 못했다면 먼저 잊지 못한 사람이 한달마다...
오점만점에오점 ★★★★★ 플레이타임 약 60시간 만에 엔딩을 봤다. 난 아직도 울고있음.. 그래서 부족한 문장력과 어휘력으로 기억을 남겨보려 후기를 적는다 처음 시작했을때 기억을 되짚어 가자면 갑자기 빤쓰만 입은 링크가 등장해서 당황스러웠다 그리고 젤다의 목소리가 들렸고.. 스위치처럼 생긴 시커스톤을 얻었다 회생의 사당 밖으로 나오는데 그 장면은 아직 잊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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