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가쿠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좋았다. 야오토메 소스케가 그와 함께 시간을 보낸 적은 거의 없었는데도 말이다. 대신 그는 어린아이에게 지나치게 큰 트리를 말도 없이 세워두곤 했다. 가쿠는 충분히 키가 크기 전까지 그 트리 꼭대기에 손이 닿지 않아 커다란 별 장식을 침대맡에 둔 채 잠들곤 했다. 그러면 다음날 트리 꼭대기에 그 별이 장식되어 있었다. 가쿠는 꽤 오...
*괴도경찰 AU *퇴고를 하지 않은 글입니다. *주제가 주제이니만큼 상호협의 없는 스킨십이 있습니다... 싫으시다면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둘 다 캐붕, 날조주의 안즈는 단순한 신입 경찰이었다. 뻔한 뉴스나 TV 프로그램의 정의를 동경해 경찰이 된 아주 흔하디 흔한 사람. 그건 안즈 자신도 잘 알고 있었다. 안즈는 처음으로 발령 받은 이 지역에서 그저 맡은...
어느샌가 잠옷으로 갈아입은 타츠미는 편안한 자세로 소파에 기대어 앉았다. 코 끝에 안경을 걸친 타츠미가 노란 보조 등에 기대어 촘촘하게 박힌 작은 글씨를 읽어내렸다. 부드러운 목소리로 낭독하는 타츠미의 목소리는 편안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남들보다는 더 별들과 가까이 지내는 셈이지요. 그러니 평지에 사는 사람들보다는 별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을 더 잘...
너君에게 네게 붉은 장미를 보내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 너는 당황하겠지. 약속했던 걸 잊어버린 건가, 혹은 빨간 꽃을 쓴다고 우연히 고른 게 장미인 걸까 하고. 만일 그렇게 생각했다면 우선 미안하다는 말을 전해둘게. 너와 했던 약속은 잊어버리지 않았어. 그리고 붉은 장미를 고른 건 내가 의도한 거다. 처음 네게 꽃을 건넸던 건 갓 현현했을 무렵이었지. 네...
* 창작 남사니와 호세키가 등장합니다 * 자체 혼마루 설정이 있습니다 "도망치지 않을거야. 약속했어. 그러니까, 반드시." 사니와 호세키는 전방의 같은곳을 주시하며 말했다. 불길한 느낌이 들었기에 결심이 더욱 굳었다. 전방의 전선에 동행하는 것은 자주 있는 일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안해본 것도 아니었다. 그러나 이럴 때는 전투능력이 거의 없는 자신이 ...
※안즈른 전력 3차 주제-도둑 맞은 키스 ※이 글에는 캐붕과 급전개가 존재합니다. 참고해 주세요. ※오타, 띄어쓰기, 맞춤법을 주의해 주세요. ※오늘도 의식의 흐름 주의해 주시기.(중요) "그래서 안즈, '릿쨩'은 어디에 있어?" "으음, 조금 더 있으면 나올 것 같은데. 아, 나왔다. 릿쨩!" 애옹. 리츠와 안즈의 앞에 한 고양이가 나타났다. 그 고양이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주의 : '21 카제하야 타츠미 생일 이벤트 시작 전 날조로 작성됨 장갑을 끼고 올 것을 잘못했군요. 양 팔에 빠듯이 안기는 상자를 고쳐 안으며 아야세 마요이는 잠깐 후회했다. 분명 엽서 한 장 한 장은 무게조차 느껴지지 않을 텐데도 상자 하나 분량 정도가 되면 아무래도 조금 무겁다. 차라리 봉지라거나, 가방 등에 부어서 가져오면 더욱 나았을까 싶기도 했지...
환히 빛나는 전구가 색색깔로 변했다.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다시 빨간색. 트리 위에 걸려 반짝반짝 빛나는 전구 옆에 나도 있다며 둥근 구슬이 팔을 흔들었다. 마름모, 하트, 곡선과 가로선, 눈송이 모양. 다양한 무늬가 그려진 옷을 입은 구슬이 썩 보기 좋았다. 아래에서 위로, 구슬에 그려진 무늬의 종류를 세며 고개를 천천히 들어 올렸다. 위로 갈수록 작...
주제: 크리스마스 그해 크리스마스는 무척이나 추웠다. 뉴스에서는 기록적인 한파라며 노약자는 건강에 유의하라는 기상캐스터의 멘트가 반복적으로 흘러나왔고 아침뿐만이 아니라 한낮에도 날숨에 희미하게 입김이 섞여 나왔다. 하늘은 청명하니 맑았으니 그나마 다행이었다. 날이 흐렸더라면 하늘에서는 비가 아니라 틀림없이 함박눈이 내렸을, 그런 날씨였다. 눈이 내리지 않아...
전력 60분 꼬리로 참여하려 했는데 이미 늦어버렸구..상상한 것과는 다른 결과물이 나와버렸지만 올립니다 uu 개연성 X 퇴고 X “왜 나를 피하는 거지?” 꼬리가 길면 잡힌다는 옛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모양이다. 하, 하하. 어색한 웃음 소리와 함께 입술을 잡아당긴 김독자가 눈알을 굴렸다. 어떻게든 빠져나갈 구석을 찾아 이리저리 눈알을 움직이지만 어떻게 ...
산타는 우는 아이에게 선물을 주지 않는다. 로이드는 그 사실을 듣고 생각했다. 그럼 울지 않으면 선물을 주는 걸까? 로이드는 눈물을 참아보았다. 다른 애들은 다 선물을 받는데 나만 없는건 역시 내가 울어서일거야. 다시 크리스마스가 왔다. 이번에도 선물은 없었다. 그렇구나. 나쁜 아이에게도 선물은 없다. 로이드는 인정받은 기분이라 뿌듯해졌다. 이 악동 학교에...
예쁜 포장지로 감싸진 선물상자들을 차 트렁크에 실은 뒤, 은빛 승용차는 눈길을 달리며 자그마한 트리가 마중나와 있는 파리의 평범한 집에 도착했다. 멈춘 차에서 내린 두 남녀는 마치 도둑질을 하듯 살금살금 창문으로 들어가 챙겨온 선물상자들을 숨겨 놓고는 아무일 없었다는 듯 다시 차에 들어갔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불가능한 일이었지만 그 두 남녀가 마리네뜨와 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