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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곰 020308 18세 183cm 71kg 기사 작성 지구력 근력 청력 8 7 7 손가락을 움직이며 천천히 타이핑을 친다 아 배고프다 가위바위보 져서 술래 된 사람이 기사 작성하기 완전 굿 와르륵 쓰자마자 다시 지우니 흰 화면만 남는다 평소엔 열정적인 나곰이가 오늘따라 기력이 없는 이유가 있다 웃음기 있는 얼굴은 사라지고 우울하게 입꼬리만 내려가있는 모습...
( * 보내주신 것에 비하면 턱없이 짧지만 가만히 받을 수만은 없겠구나 싶어 급하게 작성했습니다. 편히 받아주세요 UU ) 앙상하게 마른 손가락이 복부에서 흘러나오는 선혈을 힘겹게 막아내고 있다. 적어도 사랑한다 여겼던 이와 지독한 혈투를 벌이고 내려온 직후였다. 차갑게 얼어붙는 뺨 위로 짙은 적색의 액체가 흘러내린다. 휘몰아치는 눈보라 밑에서 자그마한 인...
*기형도 시인의 시 '오래된 서적'을 모티브로 따왔습니다. 젖은 살끼리 가벼이 부딫히는 소리가 낯간지러운 줄고 모르고 감긴 눈 사이를 파고들었다. 뺨에 내려앉는 보드라운 감촉과 어깨를 다정히 쓸어내리는 거칠한 감각에 나루세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감긴 눈을 그대로 인체로 웃음을 흘렀다. "깼어요?" 분수에 맞지 않는, 다정한 목소리가 마치 햇볕처럼 나루세에게...
그런 끝이 보이지 않는 의심암귀 속에서, 새벽은 머물고 달과 이용당한 선의만이 져버렸을 뿐이었다. " 괜찮아요, 다 괜찮을 거예요…. " 재판장을 나서며 흘린 말은, 도통 누구를 위한 말인지 알 수 없었다. 이미 곁을 떠나버린 사람? 자리에 남은 사람? 어쩌면 거짓된 답을 지나쳐 진실을 향해 걸으며 새벽의 빛을 잡아낸 사람, 또 어쩌면, 어쩌면… 동기니 뭐...
엑소엘 .... 도와줘요 본인 소개 하자면 옵세션 때 입덕한 조오오오오오오옹나 늦덕인 사람입니다.. 머글일 때도 엑소 컴백하면 음방이며 직캠도 꼬박꼬박 보긴함 근데 옵세션 때 빠져버린게 무슨 일? ㄹㅇ그런 컨셉 소화하는 건 엑소 밖에 없을 것... 농염한 맛을 알아버렸네요^^ 그 뒤로 카이 인스타라이브하는거 보면서, 유튜브로 변백현 배그 방송했던 거 등등....
[빙자빙] Forgive me for my sins. -미션스쿨 -종교 소재를 제멋대로 날조합니다. -현실과 틀린 부분이 많을 수 있으며 캐붕도 다수 존재합니다. 이질감은 꽤 전 부터 있었다. 언제부터였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사랑에 빠진다는 것은 원래 한 순간의 일인 것을. 그의 손 짓 하나, 대화 하나, 귀찮다고 늘어지며 과자를 입에 넣는 모습까지.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참 날씨가 좋구나. 그렇지 않니? " 손을 주물렀다. 날씨가 좋다는 말과 반대로 지금 제가 서 있는 곳은 추워서. 지금 상황은 어떻지? 창가를 바라보던 시선을 멈추고 제 앞에 있는 이에게 시선을 흘렸다. " 역시 어렵습니다, 발렌시아의 인형 사업이 이미지가 강해서 꽤나 어려울거라 생각하고. 애초에 왜 하필 향수인가요? 인형은 발렌시아의 상징이잖아요. 지...
이 앱은 누가 만들었을까 누구에게 어떤 수익성을 기대하고 만들었을까. 책이란 돈이 되지 않는다. 책을 읽는 사람은 소수일 뿐이며 그나마 있다해도 돈 안 되는 사람이 많다. 책으로 돈을 벌어야 마땅한 사람이라하면 작가와 출판인일 것이다. 그러나 이들도 책을 팔아 돈 벌기는 글렀다. 결국 책이 아닌 매체에 출연해서 얼굴과 목소리를 내비춰야 인지도라는 것이 올라...
나는 누구인가 하염없이 꿈만 꾸는 나는 누구인가 조금씩 조금씩 꿈들이 먹히는 요즘 꿈이 단수에서 복수로 늘어난 요즘 나는 누구인가 한숨을 내쉬며 길을 걷는 나는 뭔가 우는 길에 자라난 민들레를 보는 나 민들레 꽃이 씨가 되어 날아가던 날 나는 누구인가 날아가는 저 민들레를 보며 꿈꾸던 나 나는 저 멀리 날아간 민들레 씨같구나 생이 다한 길에서 제 꽂을 피운...
그가 말했다. 내가 꿈에서 나비가 된 것일까, 나비가 꿈에서 내가 된 것일까. "세상에 너 날 따라온거야? 어디서부터?" [이름] Pepilli buttycer - 페필리 버티컬 페필리도, 버티컬도 아닌 전혀 다른 쌩뚱맞은 별명으로 자신을 부르는것을 좋아했다. 그러나 보통은 '버티' 라고 불리는듯. [나이] 27 [성별] M [키 / 몸무게] 174.2 /...
책상 장만 2020년 3월 22일 일 아 뭐야 월요일 왜 벌써 와? 일요일은 왜 이렇게 짧지? 오랜 백수 생활을 하며 평일과 주말의 구분이 없는 삶을 살았었다. 그날이 그날 같고 시간 관념 없이 그냥 저냥 지냈었지. 하지만 이제 나에겐 평일과 주말이 많이 다르다. 주말 넘모 좋다. 평일 은 극-혐이다. 오늘은 쿠팡에서 시킨 철제 책상이 왔다. 스탠드도 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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