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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바지후유 (2세 주의) 꿈에서 본 바후… 여차저차 피할 생존으로 행복해진 바후는 그 뒤에 탄탄대로로 연애~결혼 했을 거 같은데, 결혼은 치후유가 대학 갔다는 점에서 바지가 대학 졸업까지 기다렸다가 결혼하기랑 아니면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둘이 서로 소매 두번째 단추 나누면서 결혼 약속 하거나 결혼 전제로 사귈까? 했을 거 같다… 암튼 내 안에 바지는 자기가 한...
A :: Lucky 그런 '취미'가 내게 있어 무엇이었는지 본국에 송환되는 내내 생각했다. 그날, 그때. 좋아하는 것들을 알려달라는 말에 쉽게 또 정확하게 취미와 관심사와 취향을 알려준 소년 덕분이었다. 분명 소년이라는 말을 붙이기엔 어폐가 있다. 하지만 그 기억의 조각을 떼어 내면, 적국도 군인도 아닌 그저 순수한 존재 하나만 남았으므로 굳이 덧댈 꾸밈말...
*본 글은 연성 금지 요소를 포함할 의도가 없습니다. * 2023년 01월 09일 망고냥이의 축전입니다. "와... 오늘 컨디션 미치겠네. 진짜." 각별이 어둑해져가는 골목 사이로 비척비척 걸어가며 중얼거렸다. 평소보다 훨씬 더 짙게 내려온 다크 서클과 힘 없는 발걸음이 그를 증명해주듯 도드라져 보였다. 꽉 문 잇새로 기침이 의지와는 상관없이 터져나왔고 어...
미쳤나봐… 신발도 제대로 못 벗고 촉촉한 입술을 어루만지면서 현관에 주저 앉았다. 불과 5분 전 손바닥을 다리미로 다린 마냥 쫙 펴서 뻣뻣하게 흔들어댔던 내 모습이 창피해서 머리를 부여잡았다. 첫 키스도 아니었고 방금 한 건 키스라고 하기엔 우스운 수준이었다. 그런데도 머리가 새하얘져서 어쩔 줄을 몰랐다. 이재현이 보기에도 꽤나 웃겼을거다. 이재현 오빠도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공항 가서 제일 처음 대박 설레는 곳 : 철도 개찰구 찍고 공항 카운터로 올라가는 무빙웤크오후 뱅기면 온 채광창에 새파란 하늘이 잘 보여서 좋더라그래도 난 하루가 긴 새벽 뱅기가 좋지만
첫 그림! 두개의 자아를 가진 나의 최애들...(모브사이코x자객오육칠) 짤트레한거... 이거 진짜 맛있다니까?? 한입만 먹어봐 한입만 / 아;알겟다고 귀여운 샤오페이~ 묘죠의 일지 짤트레한거 육칠과 세븐의 어감차이... 오타쿠 인생 키링이 만들고 싶어서 구상한 그림들... 오육칠을 파는 작고 소중한 여러분들을 위해 다음에 키링 도안을 풀겠습니다~! 3월 서...
또 다시 포스타입을 팠다. 전에도 했었는데, 자꾸 특정 감정에 침몰되는 느낌이 들어 몇번 글을 끄적이다 포기했다. 그런데 다시 시작한 이유는, 글을 쓰고싶은데 마땅히 쓸 곳이 없었다. 인스타는 내 지인들이 있고 트위터는 이런 글들을 쓰기엔 너무 일상적인 곳이었다. 블로그는 뭔가 거창했고 고민하다 다시 포스타입으로 돌아왔다. 오글거린다는 표현이 어느새부터 싫...
밤이 되면 찾아온다. 저 빛의 장막을 거치고, 끝없는 어둠 속에서 오직 손길과 체취만으로 이루어진 부드러운 사랑 앞에 말을 꺼내보려 하지만 자신의 입술을 지긋이 누르는 것은 상대의 부드러운 손가락이다. 그리고 그 손가락 위로 포개어지는 것은 손가락에 비할 바 없이 부드러운 상대의 입술이다. 정중한 거절은이내 몸 속의 울림을 바라는 작은 떨림으로, 안타까움으...
作ㅣ샛별 끝에서 시작을 꿈꾼다는 건, +1 202x.08.13 무더운 여름날의 새벽, 지성이 잔뜩 신난 얼굴로 케이크를 내려놓는다. 먼저 도착해서 지성을 기다리고 있던 아란은 수고했다는 말을 끝냄과 동시에 케이크 위에 초를 꽂는다. 고개를 아주 위로 꺾어야 꼭대기 층이 겨우 보이는 아파트 건물을 바라보던 지성이 휴대폰을 들어 전화를 건다. 그러자 지성의 휴...
" 응. 그거 나야. " 보리스는, 대충 짐작을 하고는 있었던 건지, 그렇게 충격을 먹은 것 같지 않은 말투였다. " 그 옥타리안은? 설마 벌써 마음 정리한거냐? " 오스틴은 그건 아니라는 듯, 큰 목소리로 반론했다. " 아니거든!! " " 아 깜짝아.. 뭘 그렇게 소리지를 것 까지야? 아무튼, 끊는다! " 보리스는 전화를 끊었고, 오스틴은 징어폰을 접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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