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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4.토니는 해피가 머리 아픈 서류라도 된다는 듯 그가 들어오자마자 얼굴을 찡그렸다. 이미 익숙한 일이었다. 해피는 반응 해주지 않고 토니 앞에 서류 뭉치를 내려놓았다."난 필요 없으니 그거 자네 가져. 오, 아니야. 고맙다는 말은 안 해도 돼.""토니 당신한테 이게 필요하고 말고는 상관없어요. 이걸 보낸 사람한테 당신이 필요한 게 문제지.""난 가끔 자네가...
베놈 블레 삭제씬중 에디가 택시안에서 장난감을 훔쳤던 어린시절에 대해 얘기하는 장면을 보고..
3. "스타크씨-" "미안, 키드." "흐암- 아니에요- 괜찮-흐으아요오-" 아니라는 말에 긴 하품이 달려 이어졌다. 아이에게는 너무 늦은 밤이었다. 피터는 자꾸 발꿈치에 감기는 잠옷 바지를 당겨 올렸다. 그는 서서 하품을 하고, 걷다가 다시 눈을 비비길 반복하며 느리게 랩실 안으로 걸어 들어왔다. 다 뜨지도 못한 눈이 토니를 찾는 듯 두리번거리다가 안녕-...
2.피터는 피터 파커가 되기 전에 토마스 니커슨이었다가, 그 전에는 에디였고 또 전에는 뭐랬나- 들었지만 잘 기억나지 않았다. 너무 어린 때였다. 아무튼 피터는 사는 곳을 옮길 때마다 이름이 바뀌었다. 피터 파커로는 얼마나 살게 될까. 피터는 가끔 생각했다.다행히 토니는 아직까지 피터 파커- 자신을 내쫓을 생각이 없는 듯했다. 토니는 주로 랩실에서 시간을 ...
*센티넬버스주의 / 내맘대로센티넬버스주의* 1. 에이사 버터필드는 우연히 사랑에 빠졌다. 그 날 에이사는 외삼촌 토니 스타크가 입혀 준 하얀색 셔츠와 결 좋은 푸른 빛 뜨게 베스트, 넥타이와 반바지를 반듯하게 차려 입고 입혀 준 사람 환장하게도 나무 꼭대기에 기어 올라가 있었다. 손님이 온다고 했다. 토니의 전속 가이드를 데리고 온다고 했으니까 손님이라고 ...
-'어린 세란이와 여주가 성당에서 만난 적이 있다'를 가정한 IF입니다. -'어릴 때 달에는 떡을 찧는 토끼가 있다는 말을 들었어.' 대사를 제재로 잡고 시작했어요. - <세란아, 그거 알아? 달에는 떡을 찧는 토끼가 살고 있대.> 형을 보지 못하게 된 지 며칠이 지났다. 그러나 여전히 형의 목소리는 조금 전에 들은 양 선명했다. 형이 사라지고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바로 이전 글 '오래된 미래'와 같은 설정, 다른 상황입니다. 그는 내가 처음 만나는 모든 과거였다. 좋은 것은 더 좋게, 나쁜 것은 더 나쁘게. 어느 선전 포스터에 나올법한 말을 건넨 이는 어스킨 박사였다. 때문에 스티브는 그가 무엇을 극대화할 때마다 이것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를 따져보는 습관이 있다. 일테면 엄청난 스피드와 근력은 좋은 ...
나를 찾으러 와요, 알베르. 그 말을 끝으로 케일은 사라져 있었다. 차마 알베르가 무어라 말을 하기도 전이었다. 아직 케일이 머물던 소파에 온기가 남아있었다. 방금 전까지 쥐고 있던 펜도, 입고 있던 옷도, 모두 제자리였다. 온 세상이 조금 전과 다를 바 없이 잠잠했다. 그리고 그 세상에서 케일 헤니투스는 말끔히 지워진 후였다. 케일? 그가 뒤늦게 제 연인...
예~~전 글을 다시 썼습니다.. 짧은 글이에요~~ 타닥타닥. 키보드 치는 소리가 조용한 방안을 채웠다. 건조해진 눈을 비비적거리며 시선을 옆으로 돌린 명호는 책상 옆 침대에서 명호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는 눈과 마주쳤다. 몇 초간 마주 보다 눈동자를 또르륵 굴려 노트북을 바라본 석민이 손을 뻗어 탁소리가 나도록 노트북을 닫자, 자주 있던 일처럼 아무렇지 않...
다정했던 어머니와 무뚝뚝한 아버지, 그리고 형, 누나, 동생들의 사이에서 검을 다루며 키워짐. 아버지 보다 형님들에게 키워졌고, 검의 가르침을 받게 되었음. 그 중에서 가장 의지가 된 것은 큰형님뻘이었는데, 거의 하룬의 또다른 아버지라고 생각할 정도. 직계에 대한 무게감과 어머니의 지독한 애정(집착)은 가문내의 가르침을 받게 된 순간부터 시작이었음. 피부색...
나는 진심이라는 이름으로 대체 얼마나 밟아온 걸까요. 당신의 진심을 /못말, 진심이라는 이름으로 난 여기있어. 혹시 할 말 있니? 외모 거추장 스러운 머리… 새까만 머리칼은 거의 등을 다 덮었기에 사키는 늘 불편해했다. 그럼에도 머리를 자르지 않았던 까닭은, 어머니게서 늘 이 긴 머리를 좋아하셨기에. 어머니께서는 사키의 긴 머리를 어루만지며, 늘 당신의 젊...
신의탑 전력 주제 : 변장 3살짜리 여우수인족 쿤과 쿤을 돌보는 비올레 안보셔도 괜찮지만 보면 좋은 원작링크 ▼▼▼ https://babalee.postype.com/post/2922641 *** 아이의 작은 발이 거실을 재빠르게 가로질렀다. 전전긍긍해보이기도 하는 몸짓은 깊은 고민에 빠진 듯 보였다. 거실을 이리저리 돌아다며 스스로에게 질문을 주고받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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