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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 본질적으로 성탄절은 애 낳은 걸 축하하는 명절이지. 그래서 크리스마스 때마다 커플들은 그 취지를 이어받기 위해 애가 생길 만한 짓을 하는 게 분명하다. 적어도 그는 그렇게 생각했다. 어쨌든 시리우스한테는 나쁠 건 없었지만. 크리스마스에 애인이 없었던 적도 없었고 크리스마스에 본가에 내려갈 만큼 친밀한 가족이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래서 딱히 시리우스는...
* 본 글은 개인 차원의 쿠키런:킹덤 2차 창작으로 공식과 무관합니다 * 트위터에 풀었던 크리스마스 썰(https://twitter.com/enn_CrK/status/1469280567426691075)을 기반으로, 커피님(@tooacidiccoffee)과의 연성교환을 겸해 쓴 글의 일부입니다. * 뒷편은 크리스마스 지나서 조금씩 업데이트 예정. Do Yo...
이건 꿈이 분명하다. 불과 10분 전까지만 해도 그녀는 새벽의 동료들을 대신하여 안부를 전달하느라 제1세계에 있었으니까. 가장 최근에 들른 곳은 알피노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차이 누즈 부부의 집이었다. “내 정신 좀 봐! 아침에 맛있는 스콘을 받았는데, 금방 꺼내올 테니 조금만 기다려요.” 서로 자신이 간식을 준비해오겠다며 티격태격하며 내려가는 동안, 그녀...
Over the moon 외전 2 겨울이 따뜻할 수도 있나요 형원에게는 조그마한 소망이 있었다. 작은 소망이라고는 해도 형원에게는 제법 용기가 필요한 바람이었다. 형원은 자신이 말하면 뭐든 들어주는 현우가 고마우면서도 아직 마음 한구석이 콕콕 찔리는 편이었다. 여전히 피아노 앞에 오래 앉아있으면 손가락이 조금씩 떨리기도 하고 애써 지우고 있는 그 날의 기억...
단언하건데, 산타는 없다. 알렉산더는 일찌감치 알고있는 사실이었다. 상점가에 화려한 장식들이 더해지고,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거리 한복판에 트리가 나타날때면 그는 어렴풋이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는 사실을 짐작했다. 그렇지만 그에게 찾아오는 산타는 없었다. 지나가던 아이가 자신의 부모에게 산타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듣고서 낡은 양말을 자는 머리맡에 매달아두기도 ...
오늘의 나는 정말 완벽한 하루를 보냈다고 자부할 수 있다. 카페에서 한 시간 정도 지났을까, 대화를 나누다 밖으로 나가자길래 이대로 헤어지나 싶었다. 그런데 의외로 사쿠사가 추천해준 사쿠사 청결 맛집 별점 5점! 인 곳에서 점심도 냠냠 같이 먹고, 우연히 들른 스포츠 매장에서는 사쿠사가 자신이 애용하는 운동화를 추천해줬다. 거기다 지금은 아담하고 예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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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얘네는 난리다. 원래 츠게나 미나토 둘 다 기념일 같은 건 신경 쓰지 않는 인간들이었단다. 그런데 점점 서로를 챙기다 보니 기념일들을 세어보게 됐다느니… 그렇게 됐다고 한다. 집사 놈은 항상 나한테 잘해주긴 하지만… 저 미나토란 애 앞에만 서면 어쩔 줄 몰라 한다. 미나토는 내가 박스에 담겨 있을 때부터 항상 먹을 걸 주는 노란 머리인 사람이었다. ...
크리스마스라 함은, 트리를 꾸미고, 트리 아래 선물을 놓아 즐거이 웃는 날일 것이에요. 본래 누군가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이나, 사람들에게는 휴일에 가까운 날이겠죠. 물론 나에게도 이 날은 꽤, 즐거울 날이에요. 성인과 아이의 경계에 있을 때, 나는 그곳에서 나온 뒤에 크리스마스 같은 날에 이곳으로 돌아와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는 것도 좋겠다 생각하곤 했어요....
겨울이 된 어느날, 전날에 이어 갑작스럽게 펑펑 눈이 내리기 시작하는 풍경을 그려봤어요. 하늘 색깔이 여러개가 있었는데, 밤이 되기 시작하는 저녁노을을 가장 좋아하시는것 같아 이걸 메인으로 올렸어요. 아래에는 아침하늘, 오후하늘도 올려두겠습니다:)어떤 하늘이 가장 맘에 드는지 알려주시면 더 좋아요! 여행을 갔을 때 파란불이 들어왔을때 횡단 보도를 건너기 직...
"눈 내리네요." 거칠고 힘든 전투를 막 치르고 돌아오는 길에 누군가 말했다. 새삼 겨울이구나, 싶었다. 그렇게 하늘에서 떨어지는 하얀 눈송이들을 바라보기를 몇 초, 김독자는 띠링, 소리와 함께 도착한 메시지를 확인했다. - 이번 건 꽤 힘들었을 텐데 빨리 끝냈네? 피식, 짧은 문장을 읽은 그는 작게 웃곤 답장을 보냈다. - 그럼, 우리가 누군데. 근데 내...
“해리, 해리. 일어나! 크리스마스 아침에 다 같이 요리하기로 했잖아.” “으음..란.” “하핫, 해리 머리에 해그위드가 둥지를 틀었네. 어서 일어나 레인이 기다리고 있어.” 부드러운 란의 목소리에 부스스 일어나 뻑뻑한 눈을 비빈 해리는 더듬거리며 안경을 찾아 썼다. 그리고 그런 자신의 머리를 쓱쓱 쓰다듬어 주는 란의 손에 베시시 웃음을 흘리고 발갛게 상기...
※전자오락수호대 2차 팬픽션 패치퍼블 커플링 ※32살 패치 ×27살 퍼블리 ※현대AU 뼛속까지 시리다라는 표현을 이럴 때 쓰는 말일 것이다. 살을 에는 겨울바람 한복판에서 퍼블리는 하얀 입김을 내뱉은 채 서둘러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해만 졌을 뿐인데 확연히 달라지는 온도였다. 그나마 영상을 유지하고 있던 온도는 해가 지기 무섭게 영하로 곤두박질쳤고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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