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때는 바야흐로 전국시대. 패권을 다투는 전쟁으로 인해 나라는 온통 불바다에 휩싸여 있었다. 다만, 시나노 현의 한 시골마을은 아직 전쟁의 불씨가 미치지 않아 평온함 유지하고 있었다. * “다녀오겠슴다!” “그래. 조심해서 다녀와라” “저 애가 그 애인가?” “맞네. 몇 년 전 큰 지진이 일어났지 않은가 그때 지진으로 인해 양친 모두를 잃었다는 구만” “에고...
*이벤트 해죄의 왕 이라 왕자의 개인스토리를 재해석하여 쓴 글로 관련 내용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읽기 전 주의해주세요. 최근 보탈리아는 긴박한 외교 문제로 쉴 틈 없이 바빴다. 아쿠아리아, 이비아, 보탈리아 모두의 영지가 아닌 해안에서 호송 전에 탈주한 이비아의 죄수들이 로렐라이의 사라사 왕자님을 납치하려 했고, 그 과정에서 그와 함께 있던 트로이...
진득하게도 얽혀드는 혀에 정신이 아득해 졌다. 집요하게 파고드는 혀끝이 입안 구석구석을 쓸어내리고 훑었다. 진짜 이러다가 무슨 일이라도 칠 것 같아 지나치게 맞붙은 몸을 밀어 내려 전신을 비틀었다. 아니 이 미친놈이 예의상 밀려주는 척이라도 하지. 철옹성도 아니고 꼼짝을 하지 않아. 뒤척이는 몸짓에 오히려 자극이라도 된 듯 더 강하게 밀어 붙여 윤을 완전한...
지금도 나는 누군가에게 원하는 것, 바라는 것이 별로 없는 사람이지만 어릴 적에는 더욱 그러했다. 태생부터 무언가 바라는 것이 없는 사람인 것인지 아니면 무언가를 바라고 원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런 내가 끝까지 지키고자 하는 것이 하나 있다면 내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물리적인 의미에서든, 심리적인 의미에서든 이 공간...
* 세즈랑 에인즈. https://croissant2ham.postype.com/post/5244639 는 에인즈 시점이에요. 광대놀이가 끝나자마자 소년은 평소보다 화려하게 꾸며진 연회장을 빠져나왔다. 빠져나오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사람들의 시선과 황제라는 자리가 가진 숨 막히는 무게조차 느끼지 못 하는 아버지가 무대 위에 있었으니까. 내일의 신문 1면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다리가… 움직이질 않아요.” “아스타….” “그야 그렇겠지.” “에? 우악?! …고, 고슈 선배?” “헐?!” 누군가 제 옆으로 다가온 발걸음 소리가 들려와서 고개를 들어 누군지 확인하기도 전에 느닷없이 제 허리춤을 잡아 들어 올리는 손짓에 놀라 우악 거린 아스타는 갑자기 높아진 눈높이에 힘껏 당황하다가 마주한 고슈 아들레이를 보고 두 눈을 끔뻑거렸다. ...
※TRIGGER WARNING※ *이하 내용에는 학교폭력에 관한 약간의 언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적나라한 내용이나 상황이 나오지는 않으나 주의 부탁드립니다. *글쓴이는 이것을 옹호하지 않으며 현실에서 일어나서는 안 될 일임을 명백히 구분하고 있음을 밝힙니다. *내용은 여름호에서 이어지는 유중혁 입장의 진상편 입니다. *겨울호에도 뒷내용이 이어져서 계속 나...
우시와카 미나토 SR [신념 아래에서] 1화 미나토: 어라―? 이거 뭐야? 카스카랑 조금 닮은 인형 부우쨩에게 아침인사를 끝낸 후. 화장실 거울을 들여다보니, 왼쪽 머리카락에 카스카의 상의가 달라붙어 있었다. 미나토: 아하하. 어쩐지 무겁다고 생각했어~. 어째서 내 머리에 달라붙어 있는 걸까? 상의를 잡아당겨 봤지만, 단추가 머리에 얽혀 있는 것 같아서 좀...
by 그늘아래 “윤선생님?” “그래 동호냐?” “네, 지금 문이중이 만들어서, 특허 출원을 기다리고 있는 신약을 입수했는데 그쪽으로 보내드릴까요?” “문이중 상태는 어떠냐? 좀 전에 석진이가 전화를 했더라. 약을 먹었다고 하던데” “그게 위세척을 시도하긴 했는데, 너무 늦었나봐요. 생각보다 흡수가 빠르게 진행되서, 저도 놀랐어요. vital 수치가 걱정스러...
마차는 도시를 길게 가로지르는 길을 따라 느릿느릿 나아갔다. 이 정도 속도면 차라리 걷는 것이 나았을지도 모른다. 메셀라는 규칙적인 흔들림에 조금씩 무거워지는 눈꺼풀을 강제로 들어 올리며 푹신한 의자에 묻혔던 상체를 바로 세웠다. 그럼에도 고개가 아래로 기울어지는 찰나, ‘호외요’ 하는 우렁찬 소리가 찬물처럼 그를 깨웠다. “신문 하나 주시게.” 메셀라는 ...
'저,저는.. 화,화,황후...폐하의...그,그...그러니까.. 제,제..주제를 저,저..는 잘..압니다... 모,몸이...나,나,낫는대로..떠나게 해주세요. 지,지금...나가라,라고..하셔도...나가겠...스,습니다' 진심이었다. 그녀의 잿빛 눈동자는 천하의 바보가 와서 봐도 단번에 느낄 정도로 진실됐다. 그 아이의 정처없이 떨리는 어깨에 나는 잠시 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