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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시 전력(@arashi60min) 참여작입니다. 무려 이 주나 늦은 대지각 ..... !!!! * 52번째 주제, <그림자> * 살짝 주제 끼워 맞추기 같은 느낌이지만, 가장 쓰고 싶었던 분위기가 소재로 이어나갔습니다. * 여러 커플링을 시도해 보고 있는 중인데, 재미있네요! 마츠삐도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
본부에 가니 진이 봉치아게에 프로틴 가루를 뿌려 먹고 있었다. "진......." "말했잖아, 근력 트레이닝 시작할 거라고." 진은 진지했다. 진지하게 프로틴 가루를 과자 위에 얹어 먹고 있었다. "응, 그럴 거라면 봉치아게는 자제하고 일반적인 식사를 우선하는 편이 낫다고 보는데." 나는 상식적인 충고를 했다. 일리가 있다고 생각했는지 진은 떫은 표정을 지...
자, 함께 나아가볼까요? 노래가 되지 못한 소리는 허공에 흩어지고, 대답이 될 수 없는 손이, 얼굴이, 입모양이 처참하게 뭉그러지고, 시야에 닿지 않는다. 내 눈앞은 이리도 흐리고, 내 뺨을 타고 흘러내리는 감정에 대해 아직, 남자는 정의할 수 없다. 감정의 지휘자로, 감정을 꽃피운 남자도 제대로 알 수 없다. 이것은 기쁨인가, 슬픔인가, 분노인가, 고통인...
모든 아이들이 한자리에 모였고, 리키가 전에 있었던 이야기를 선배들에게 전달하기 시작했다. 많은 이야기를 전달하지는 못하였다. 산해의 이야기에서 정우의 눈앞에서 재익을 죽인 이야기는 차마 할 수 없었고, 리키나 다른 아이들 역시 재하와 우파몬이 어떤 루트로 여기에 도착했는지 정확하게 알지 못하였으니까. 그저 피콜몬에 데리고 왔다는 것에서 재하가 가짜일 경우...
나 이제 너랑 친구 못하겠다. 운아. 평생지기라고 불리던 차학연이 정택운에게 절교를 선언했다. 관계는 언제나 뜻하지 않는 시점에서 반환점을 갖는다. 십 년. 정택운은 지난 십 년간 제가 차학연에게 무엇을 잘못했는지 떠올렸다. 일방적인 차학연의 친구 선언을 시작으로 지겹도록 붙어 다녔다. 고등학교, 대학교, 군대, 심지어 일하는 곳까지 쫓아온 차학연은 출근 ...
랜덤 커플링 게임으로 나왔던 이마신+이마아라를 끼얹은 커플링 연성입니다. 이마이즈미가 메이소 대학에 진학한 설정입니다. 경련과 같은 쾌감은 오래 가지 않는다. 그런 섹스니까. 파정의 기운이 가시자 이마이즈미는 상체를 일으켰다. 침대 위엔 그가 누워있었다. 하, 마른 숨을 내쉬며 그가 눈꺼풀을 열었다. 깊은 눈은 이마이즈미의 너머, 그 어딘가를 향하고 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내가 사랑한 SPY.1 헤어져. 무덤덤한 것도 아니고 화난 것도 아니다. 택운은 팔짱을 낀 채 입술을 삐죽 내밀고서 말했다. 지긋지긋해. 너 기다리는 거. 마땅한 변명거리를 찾지 못한 원식이 안절부절 발만 동동 굴렸으나 택운의 입은 멈출 줄 몰랐다. 평소에는 대답도 잘 하지 않아 답답해 죽을 것 같던 제 연인은 이럴 때만 제가 반박도 하지 못하게 눈도 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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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민현은 올곧고 따뜻한 사람이었다. 성우와 마찬가지로 고아원 출신이었지만 그 사실이 그의 유년기를 어렵게 했을지언정 타고난 성격을 뒤틀지는 못했다. 고아원의 동생들, 그리고 성우. 그것이 민현의 전부였다. 과외 한 번 없이도 내내 장학금을 탈 만큼 머리가 비상했던 두 고아는 함께 스카웃된 뒤 해외에서 팀을 꾸렸다. 다시없이 행복했던 시기였다. 젊고 유능한...
과거와의 재회 1 ※ 마치미야, 카나 요난 진학 설정 ※ 무근본 크로스오버 주의 ※ 아라키타는 릿카이대 부속중 출신(과거 날조)아직 공기 중에는 열기가 남아 있었지만, 한여름의 강렬함은 한풀 꺾이기 시작한 늦여름. 새로운 학기가 시작됐다.그렇다고는 해도, 경기부 활동 탓에 여름에도 거의 내내 학교에 얼굴을 비췄던 터라, 오랜만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물...
"야스토모, 우리 결혼할까?" 킨조가 던진 말에 아라키타가 작게 입을 벌렸다. 인터넷에 [한바탕 뒹군 다음 날 아침, 전라로 프러포즈를 해오는 애인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같은 질문을 올려도 될법한, 로맨스라고는 코빼기도 찾아볼 수 없는 프러포즈였다. 결혼. 상투적인 두 글자가 아라키타에게는 퍽 어색했다. 두 사람이 사귄 지도 벌써 칠 년. 파릇파릇하던...
“5명 중에 4명이 살 수 있습니다.” 그 말은 돌이켜 보면 5명 중 1명은 죽는 다는 것이었다. 나는 4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었다. 시간이 지나고 병이 점점 악화 되어 감을 느꼈을 때, 알게 되었다. 그 4명이 될 수 없음을, 결국 운 나쁘게도 자신은 죽는 그 1명임을. 죽음을 받아들이기란 생각보다 어려웠다. 어중간한 인생을 살아온 자신에게 죽음은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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