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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왜" [오늘 안 까먹었지? 6시다] "알겠다고..." [왜케 쳐졌냐? 아 너 오늘부터 솔로지?] "...나 지금 기분 완전 별로거든...자극하지 말자" [더 만나자니까 싫다던? 겁나 꾼한테 걸렸네. 너 인과응보야. 이제 연애봉사 하지마] "안해...이따 봐" [멋있게 하고 나와라. 사랑은 또 다른 사랑으로 잊어야지] 짜증나 죽겠다. 기분 상 미팅이고...
"정국아...사람 많은데..." "뭐 어때..." 호텔에서 2시쯤 나왔다. 평일 낮인데도 쇼핑몰에 사람 많은데 지민이 손 잡았더니 계속 사람들 본다고 눈치봤다. 별 수 없이 손 풀었다. 누가 보면 뭐 어때서. "지민아 너 입술 다 텄다. 이거 하나 사자" "아 립밤인가?" "발라바" 발라주고 싶은데 그랬다간 땅파고 들어갈지도 몰라서 뒀더니 한참 바르다가 아...
아침에 눈 뜨니까 지민이 없었다. 뭐지? 어제 먹던 부침개 그릇도 없고. 거실에 나갔더니 엄마가 설거지 하고 있었다. "일어났어?" "박지민은?" "인사 안했어? 새벽에 집에 일 있다고 가던데" "그래...?" "연락해봐. 무슨 일있는지 안색이 안좋더라. 하얗게 질려서" 전화 했더니 폰이 꺼져 있었다. 뭐야, 걱정되게. 카톡 보냈다. 무슨 일 이냐고. 연락...
“뭐?!” 그의 입에서 나온 너무나도 충격적인 말에 그네를 박차고 일어섰다. “.....허, 잠깐만, 뭐라고? 너... 방금 뭐라고 했어...?” 너무 놀라 말도 나오지 않는다. 나는 살짝 현기증도 느끼며 그네에 앉아있는 태형을 잔뜩 노려봤다. “...난 네가 그렇게 아파하고 있을 줄은 몰랐어. 정말... 미안해.” 주먹이 부들부들 떨렸다. 그렇게 중요한 ...
폴 킴 (Paul Kim) - 모든 날, 모든 순간 화면을 꾸욱 누르면 연속재생이 뜹니다. W. 보드레 (@bodrekv) “괜찮겠어?” 항상 무표정하던 윤기형의 미간이 살짝 찌푸려져 있었다. “응, 괜찮아요. 내가 원한 건데, 뭘.” 아니. 사실은 괜찮지 않아요. 내가 원하는 건 그냥 정국이와 조금이라도 있고 싶을 뿐이에요. 그런데 그 시간마저 내게 생채...
*이번 화는 정국 시점입니다 (정국.ver)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확신할 수 있었다. 이건 권태기가 아니구나. 그냥 난 김태형을 사랑하지 않는거구나. 그리고 김태형도 나에게 권태가 찾아온 게 아닌 걸 알겠구나, 하고. 김태형의 행동에서부터 알 수 있었다. 귀가 시간이 점점 늦어지는 나에게 예전엔 나에게 수시로 문자와 전화를 하며 어디냐는 말과 걱정 가득...
차라리 그를 모르는 척 해보면 어떨까? 나는 어떻게든 그를 멀리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들을 생각해보았다. ‘야, 너 왜 나 무시해?’ ‘... ....’ ‘와, 서지인 실망이네. 먹을 거 다 받아먹고 이제 잠수타는거야? 명색이 뱀파이어인데 그러면 안 되지.’ ...역시 이 방법은 안 되겠다. 그의 성격에 내가 그를 무시하도록 가만히 내버려둘 것 같지는 않다...
물에 대해 생각한다. 물이 도달할 수 있는 높이, 물이 손을 뻗으면 닿을 수 있는 거리, 물의 깊이, 물의 무자비함, 물의 포용력, 물의 차가움, 물의 따스함, 물의 우울, 물의 부재. 숨은 밤, 김유진 [ 어탁을 하고 싶어. ] 텍스트 입력, 전송. 경에게 세 어절의, 그러나 담긴 의미는 단순한 세 어절의 문장을 훨씬 뛰어넘는 메세지를 전송한 별이 기지개...
오래 전부터 너는, 미련하게도 포기를 몰랐다. 중학교에 들어가서 그렇게도 원하던 배구부에 들었을 때, 첫 경기에서 만났던 너는 한 치의 악의도 없는 순수한 눈으로 나를 계속 쳐다봤었다. 무언가 호기심이 있는 눈빛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나에게 관심이 있는 눈빛도 아니었기에 난 그냥 가볍게 그때의 너를 이상하게 생각하고 넘어갔다. 하지만 그 때 보았던 이상한 왼...
"...박지민..." "일어났어?" 어제 끌어안고 잤는데 허전해서 눈을 떴더니 창가에 앉아 있었다. 바다 보면서. 아침 바다 예쁘다고. 창가 앞 의자에 무릎을 끌어안고 앉아 있는데, 꼭 잡지 화보 한컷 같았다. 뭔가 아련해서. "일찍 일어났네" "응 어제 너무 많이 잤잖아. 아깝게" "우리 콘돔 아직 남았어" "...눈도 못 뜨면서. 정국이 꼭 커다란 멍뭉...
싹 다 갈아엎고 싶은 이 마음..... 다시 보는데 왜이렇게 후회가 될까요....😭 날이 갈수록 퇴화되는 글실력...... (그래미 애들 너무 멋있어서 미칠것 같다ㅠㅠㅠㅠ 최고야 사랑해 얘들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국이 허리춤한 사진 너무 귀여워 죽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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