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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GGER* 이 글에는 노골적인 욕설, 죽음에 대한 언급, 허무주의,가스라이팅, 자기혐오¿ 와 같은 요소들이 있습니다. . . . . . . . 니가 죽었다. 분신이라지만 일단은 죽었다. 다른 녀석들도 죽었다지만 안타깝게도 별 감흥은 없었다. 이름이나 뭘 쫌 알던 녀석이라면 조금 안쓰러웠을 지도? 뭐든, 니놈이 뒤졌다. .... 망할놈.. 천하가 빌어...
madison (maddie) Lee 매디슨 리 머글본에 미국계 영국인에 외동으로 평범한가정에서 사랑 그럭저럭 받고 자람 외모는 험한인상에 적발 , 황안 성격은 외모와 딱 걸맞게 험한입을 가졌고 말할때마다 fucking 붙이는건 기본임 성격이 시원시원할꺼같지만 뒤끝이 꽤있음 개새끼라고 생각하는애는 끝까지 개새끼임 생각보다 오만한 부분이 좀있고 내사람한테는 ...
이런 연좌제 극혐한다. 예를 들어 연예인 뫄뫄가 논란이 생기면 그 주변 사람들도 죄다 욕 먹는거. 그런식으로 궁예한다면 나 역시 지민이 다른 멤들 앞에서는 뭔가 애매하게 꼽을 줘서 다른 사람들도 아무 말 못하게 했다고 상상할 수 있다. 약간 뭐 생각나냐면 옛날에 엑소 중국멤들 탈퇴할때 샤이니 sns에 들어와서 엑소 멤 설득시켜달라고 도배하던 인간들 생각난다...
" 누가 내 초대장까지 만들었어? " [ 외관 ] 짙은 푸른색의 머리카락. 어중간하게 있던 앞머리는 옆으로 밀어두고 있다. 뒷머리는 명치까지 오는 것을 작은 고무줄로 반묶음한 모습. 종종 머리를 풀고 다니기도 한다. 밝은 하늘색의 눈은 삼백안에, 눈매가 날카로운 편이다. 무뚝뚝한 인상이지만 잘 웃고 다니는 탓에 멍청해 보이기도 한다. 자잘한 잔근육이 있지만...
“아, 진짜! 짜증나!” 새벽까지 책을 읽던 지훈은 신경질적으로 머리를 헝클며 벌떡 일어났다. 책 내용이 머릿속에 들어오기는커녕, 오히려 낮에 있었던 일이 자꾸 떠올라서 잠도 안 왔기 때문이었다. 뭐야, 뭔데! 이층침대의 아래층에서 자던 석민이 지훈의 목소리에 화들짝 놀라 일어나는 소리가 들렸다. 침대 밖으로 일어나 두리번거리던 석민은 곧 위층의 스탠드가 ...
착한 사람은 남을 괴롭히면 안 돼요! [이름] 이자벨 R. 엘리슨/Isabel R. Allison [키/몸무게] 201cm/표준 [종족] 반룡인 [부서] 검술 [나이/학년] 17살/2학년 [속성] 불 [외관] 진한 붉은 빛의 머리카락은 하나로 올려묶어 무릎까지 내려온다. 곱슬기가 상당히 들어가 있으나, 아무래도 자연 곱슬머리인 것 같다. 앞머리 한 쪽을 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왕이보 × 샤오잔 솔직하게 말해서, 지금의 상황은 예상 밖의 일이었다. 샤오잔은 딱히 왕이보와 마주 앉아 진지하게 이야기를 할 생각은 없었다. 그저, 쉬엔루가 너무 경기를 일으켜가며 이 아이를 싫어하니 제대로 싹을 잘라내야겠다 생각했을 뿐이다. 그건 간단한 일이라 생각했다. 이 아이와 저는 진지한 관계가 아니었기 때문에. 그런데 마치 그 생각을 비웃듯 왕이...
2019.02.16 ~ 2019.05.18총 6화 1938년, 무인년. 쓸쓸하단 표현 말곤 달리 떠오르는 말이 없는 초겨울의 밤. 경성부 명동 골목엔 때 이른 옅은 눈발이 날리고 있었다. 자정이 넘은 시간. 이제 제법 도시의 모습을 갖춘 하얗고 조용한 도시에서 유일하게 불을 밝히고 있는 건 바로 여기, 명례다방 2층의 작은 방뿐이었다. “이러다 유국* ...
이 새끼 오늘 왜 이러지? 평소와 다름 없이 과제를 하기 위해 노트북과 책을 바리바리 싸 들고 카페에 앉은 호석은 무언가 이상한 낌새를 느꼈다. 모자를 눌러쓴 남준은 커피를 빨면서 노트북으로 자료 조사를 하고 있었다. 평소라면 과제 얘기를 하다가 딴 곳으로 새서 뻘소리만 삼십 분 동안 하고 있을 남준이었지만 오늘은 어쩐 일인지 입을 꾹 닫고 묵묵히 자료 조...
너무 변태같잖아!왜 이렇게 변태처럼 느껴지지! 옷이 여러차례 찢어지고 나서야, 낙빙하에게 들리지 않을 심청추의 비명이 속으로 시끄럽게 울려퍼졌다. 심청추는 낙빙하가 눈치채지 못하도록 신경을 써가며 낙빙하의 표정을 살폈다. 물론 관찰은 제법 집중이 필요한 일이라, 그 도중 몇 합을 내어주기도 했다. 사존, 움직임이 둔해지셨습니다. 인간의 감각은 시각보다는 청...
커다란 마물이 신참 중 한 명을 들어 올리고 있었다. 다른 이들은 마물의 주의라도 돌려볼 생각인지 자신의 무기에 손을 가져다 대었지만, 이토록 큰 마물을 마주치는 것은 처음이기 때문인지 손이 벌벌 떨리고 있었다. 리안은 달리는 와중에 마법으로 불을 만들어 내 마물의 주의를 돌리곤 마물의 팔에 창을 내질렀다. 창끝이 질긴 무언가를 뚫고 들어가 단단한 것을 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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