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봄이 끝나갈 무렵의 밤, 아직은 쌀쌀한 날씨. 쇼쿠다이키리는 집무실에 어지러이 흩어져 있는 서류들을 정리했다. 출진과 내번, 행정적인 부분까지. 주인의 작은 어깨에 올려져 있는 일들의 무게가 이만큼 확실하게 다가오는 순간은 없었다. 늦은 밤 주인을 떠올리며 홀로 집무실을 정리하는 손길은 차분하기만 했다. 나즈막이 이야기를 주고받는 소리를 듣기 전까지는. 익...
+주의 : 살인, 신체 절단, 유혈, 약고어, 시체, 타살 + [부상, 협박, 살해 모의 등]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길어서 (하)편이 나뉘었습니다. 23-1. 10월 5일 오후 2시 22분, 양배시 B구, 잠라조 거리를 내딛는 걸음이 사뭇 익숙해진 풍경에 닿...
저녁때까지 데이트를 한 그와 그녀.헤어진지 10분도 안된 (-)한테 전화가 왔다."까먹고 있었는데 우리집 오늘 정전이래.. 나 오늘 하룻밤만 재워주라.." <쿠로오 테츠로> ver. 자취하는 그 "......" 전화를 받은 쿠로오가 말이 없다. "여보세요? 테츠?" "하..." 깊은 한숨을 쉬는 그. "혹시 곤란해? 그럼 다른 집을 알아봐야 하나...
소리가 나는 쪽으로 달려갔다. 커다란 그림자 두 개가 대치 하고 있었다.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 가운데, 마당에 서 있는 미츠타다가 보였다. 완전히 젖어 있어서 검은 옷이 더 짙은 색으로 보인다. 옷에 맺힌 물방울이 유난히 큰 소리를 내며 바닥으로 떨어져 흙탕물을 튀기고 있었다. 미츠타다는 뽑아든 본체를 앞으로 겨루면서 자기 앞에 서 있는 츠루마루를 노려 보...
한 언론 매체에서 블랙자칼 소속 사쿠사 키요오미 선수가 예능 출연한다는 소식 보도되자 열도 전체가 들썩거렸다. 정규 시즌이 끝나면 비시즌가 돌아온다. 스포츠 선수들에게는 꿀같은 휴식기이겠지만 인기 많은 선수들을 방송에 섭외하기 딱 좋은 시기이기도 했다. 그렇지만 사쿠사 키요오미 선수는 어떠했는가? 방송국에서 러브콜을 넣어도 정중하게 거절하던 꿋꿋하게 거절해...
어두운 밤, 거친 자신의 숨소리를 들으며 어둠을 해치고 있다. 그렇다, 야식을 먹으려고 하는 것이다. 들키면 미츠타다가 엄청 화내니까 조심해야지! 정말~ 가끔씩 컵라면 하나 먹는 건데 왜 화를 내는 건지 모르겠네. 맨날 내가 해 주는 식사가 뭐가 부족하냐, 해 준 것도 다 안 먹으면서 왜 밤에 몰래 라면을 먹냐고 하는데, 밥 배랑 라면 배는 따로라고! 밥을...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주의 : 살인, 신체 절단, 유혈, 약고어, 시체, 타살 + [부상, 협박, 살해 모의 등]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26화의 분량이 2.5만이 넘을 듯하여 따로 뺀 25.5파트입니다. 26화는 곧 올라올 예정입니다. 23-T. 10월 5일 오후 2시 4분, ...
생일안에 업로드하려고 노력함 정작 쇼토 생일(포타 개설 전)에는 다비토도 불감증같은거나 연성해놓고...
단 걸 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있을까. 특히 입안에서 요리조리 굴려서 녹여 먹는 사탕은 어린이들의 최애 간식으로 손꼽히고는 했다. 그리고 그건 링도 예외가 아니었다. 입안에서 달달하게 녹아내리던 맛은 어린 링의 취향을 정확히 저격했다. 우연히 이누야샤 일행과 길이 겹쳤을 때, 카고메가 링의 손에 쥐어 주었던 알사탕 몇 개. 자꾸 머릿속에 둥실둥실 떠오르는 유...
안녕하세요.! 여러분 하라입니다.! 오늘은 아카히나ts,보쿠히나ts로 귀멸의 칼날 버전으로 쓴 글입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주의사항※※글,소설은 도용&2차제작은 허락하지만 썸네일은 도용&2차제작 금지입니다.※●히나른ts입니다.지뢰이신분들은 뒤로가기!↩●귀멸의 칼날을 보고,보고싶은것을 쓴 글입니다.●*귀멸의 칼날 안보신 분들께서는 귀멸...
막심 바스다가 드디어 눈을 떴다. 아니, 정확히는 약 15분쯤 전부터 잠은 깨어 있었다. 문제는 퉁퉁 부은 눈꺼풀이 드디어 막심 바스다의 혹사당하는 안구를 영원히 덮기로 결정한 것인지 바늘 구멍만한 틈새도 벌어지지 않았다. 막심은 자신의 눈꺼풀과 길고 지루한 싸움 끝에 눈을 감은 채로 나이트테이블 위를 더듬어 어제 마시다 남은 물을 눈에 문지르고 나서야 겨...
모든 작품은 작가님의 허가 아래 번역되었으며, 번역된 작품의 상업적 이용과 무단 전재 행위를 금합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