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덴시치를 좋아하는 모브 후배가 나옴. 찐 모브라서 큰 역할 안 함.*작법위 부장은 덴시치.헤이다유는 덴시치가 화가 빨리 풀릴 줄 알았지만 풀릴 기미도 없고 전과는 너무 다른 태도에 점점 기분이 안 좋아지는 걸 느껴. 그런 상황에 편입한 후배가 덴시치를 좋아한다는 말을 듣는데 그 상황에 덴시치가 볼을 붉히면서 설레는 모습, 자기를 걱정하는 모습, 화들짝 놀...
덴시치가 좋아하는 거 눈에 다 보이지만 덴시치 자존심에 고백 할 리도 없고 헤이다유도 딱히 남색은 아니라서 신경 안 쓰고 무시하면서 학원생활 한다. 처음엔 덴시치가 너무 쉽게 얼굴 빨개지고 그냥 어깨에 손 토닥 해주면서 고생했다고 하는 데도 고개 푹 숙이고는 도망가는 거 보면서 얘 진짜 날 좋아하네. 감탄하듯이 보는데 헤이다유가 무심하게 한 행동들에 일일이...
※알오물 기반의 임출육입니다※ ※시리즈 물로,결혼 - 임신 - 출산.육아로 이어집니다 ※ [창조×니엘 / 창녤] 우리 사랑은 02 : 신혼여행 둘의 여행지는 제주도다. 평소 해외 여행을 좋아하는 니엘이 괌으로 가자고 여러번 어필했으나, 경비 및 현실적인 상황들을 고려한 종현이 안된다고 단호하게 거절했더랬다. 신혼 차량 부터 여행지까지 하나 맘에 드는게없는 ...
우리는 서로 다른 사람을 보고 있다. 마치 지구와 달 처럼. - 형은 매일같이 그 사람에게 가서 상처를 받아와요. 왜 그러지 생각을 해봐도 이해할 수 없어요. 그 사람은 형을 사랑하지 않아요. “형, 그 사람한테 그만하자고 해요. 형이 먼저 관둬요.” “아니야... 그 사람 지금 취업 준비하느라 힘들어서 그런거야... 취업만 하면 금방 다시 나 봐줄 거야....
*타케야 안 나옴 *칸에몽 성격이 밝지 않음. 하라구로 성향. 칸에몽과 쿠쿠치 이야기. 칸에몽은 사람에 대한 불신이 많았음. 사람의 가식적인 이면을 더럽다고 생각하며 타인에겐 자신의 본모습을 보여즌 적이 없음. 웃으면서 대했고 모두에게 친절했으며 다정하게 챙겨주는 성격을 연기했음. 당하면 갚아줘야 하고 타인의 행복에 진심으로 공감해준 적도 없어서 호구라면서...
그는 짤막하고 둥근 유리병을 들고오더니 면봉에 그 안에 액체를 찍어누르고는 터진 입 안에 가져다대었다. 악! 터지는 고통의 연속에 팔을 밀어내려고 애썼지만, 그의 팔은 하나도 밀려나지 않고 제 자리에 건재했다. 그는 30초 간만 대고 있으면 낫는다고 처음 시작할 때에 말했지만, 이 날카로운 통증은 시간 감각을 무디게 만들었다. 1초가 몇시간이라도 되는 듯이...
*그레오니의 전 이벤트를 보고 쓴 글이 아니라 설정충돌, 성격변화가 있을 수 있음. 그 후, 죄수는 레하트 공작의 사저로 이송되었다. 그는 감옥 신세를 면하게 되었지만, 저택의 가장 후미진 방에서 생활하게 되었다. 양쪽으로 열리는 고풍스러운 참나무 문에, 무거운 철 자물쇠가 달린 그 방은 말은 방이었지만 또 하나의 옥이나 다름 없었다. 홀로 쓰기에는 지독하...
" 그게... 치켜세우는게 아니야? 숭배자로써 나를 그렇게 대하는건, 나를 치켜 세우는거나 다름 없는걸, 난 그렇게 대단한 여신님도, 무엇도 아니... 야. 생각보다 뭔가를 대단하게 만들거나 그런 존재가 아닌걸. ....인간은 사랑스러워, 언제나 보더라도 그 사랑을 내가 전부 받고 싶을정도로, 욕심많은 여신님이지만 그만큼의 자비를 가지고 있으니까 사랑을 제...
그대여 나는 그대의 말 하나에 울고 웃고 그대의 숨결 하나에 온 세상이 날아들어 그대를 중심으로 맴도는 듯한 느낌을 종종 받고는 합니다 ― 선배, 좋아해요. 청명하게 맑은 여름날의 오후였고, 푸른 잎사귀들이 바람에 날리며 바스락대는 소리가 귀를 스쳤다. 순정만화라 친다면―그래, 대개 주인공의 사랑 이야기가 시작하거나, 혹은 끝맺음을 하는 상황쯤 되려나. 사...
내가 깨닫지 못한 내 첫사랑의 시작은 뜨거운 여름이었고, 깨달은 이후 접었던 내 첫사랑의 마지막은, 습한 여름이었다. 난 그저 평소와 같았다고 생각한다. 평소처럼 바로 옆에서 너를 지켜봤고, 평소와 별다른 점 없는 행동을 했고 말을 걸었다. 평소처럼 너의 말에 대답했을 뿐이다. 굳이 평소와 달랐던 점을 뽑자면, 그날따라 스파이크가 손에 잘 맞았고, 연습시합...
승관은 생각했다. 급이 맞는 연애란 무엇일까. 자기 정도면 어떤 조건의 사람을 만나야 남들이 수준 맞게 잘 만났다고 해줄까. 어쨌든 적어도 제 눈앞의 인물은 아닌듯싶다. - 형 - 말하지 마 - 왜. 내가 무슨 말 할 줄 알고 - 헤어지자고 할거잖아. 시켜놨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지도 않고 방치해뒀더니 잔의 표면에 물기가 차서 미끄러웠다. 헤어지려는 게...
안녕하세요. '사랑은 짙은 향기만을 남기고' 시리즈를 쓴 세하(@MnM_97_)라고 합니다. 트위터 계정을 판 이참에 뒤늦게라도 제가 제일 공을 들여 쓴 시리즈의 후기를 써보고자 합니다.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요. 네가 날 찾아왔다면 '네가 날 찾아왔다면' 는 저의 인생 첫 포타입니다. 이 글은 수많은 수정과 재발행 끝에 발행 날짜가 2020년 4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