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쩌면 이 USB를 주던 그 때에 바로 눈치챘어야 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아카아시는 왜 당연하게 이 조그마한 것 안에 당연히 자신이 생각했던 영상들이 들어있을지도 모른다고 자부했는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아카아시!" "네. 보쿠토상." "이거 가져가!" "?" 부활동이 끝나고 보쿠토가 여느 때보다 신이 나서 건넨 건 USB. "이게 뭡니까." "...아...
1월 8일 대운동회 N13 허니버터링에서 아래와 같은 회지가 나옵니다~! 《적월하향》 보쿠토×아카아시 동양풍 au 140*210 | 인쇄 | 양장(하드커버) | 580p | 32,000원 공개 원고가 약 250p, 미공개 원고가 330p 들어간 동양풍 au 소설본입니다. 회지에는 완결까지 실려있습니다. 추가 옵션이 붙을 수 있습니다(가격변동은 없습니다!) ...
졸업 보쿠토 코타로 X 아카아시 케이지 W. 시케 이른 벚꽃 잎들이 바람결에 휘날리며 길가 가득 수놓아지고, 그에 비해 아직은 차가운 봄바람에 얼굴이 살짝 발개졌다. 가까워질수록 시끄러운 이야기소리가 들려 오고, 교문 근처엔 이미 많은 인파들이 모여 있는 모습이 보인다. 여느 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학교, 교문 위 크게 걸린 현수막의 문구가 오늘이 졸업...
"쿠로오, 쿠로오!" "뭐야, 왜 왔어? 니 환자한테 간다.." "나 병걸렸나봐. 빨리 진단 좀 해봐" 다짜고짜 남의 진료실에 쳐들어와서 이게 왠 개소리...쿠로오는 얼굴을 찡그렸다. 그리고 급하게 뛰어온건지, 보쿠토의 머리는 심하게 헝크러져 있었다. 아니 그보다, 의사란놈이 뭔 병이야... "야, 보쿠토. 진정하고 제대로 말해봐" "심장이 막 뛰어!" "...
한 소년이 장미를 보았다들에 핀 장미꽃너무도 싱싱하고 해맑아소년은 가까이 보려고 달려갔다기쁨에 겨워 바라보았다장미, 장미, 붉은 장미들에 핀 장미꽃- 괴테, 들장미 中 철컹, 무거운 철문이 열리는 소리가 창고를 울렸다. 안쓰럽게도 무릎을 꿇은 채 반쯤 고꾸라진 자세로 고개를 숙이고 있던 남자의 몸이 미세하게 떨렸다. 남자의 팔은 등 뒤로 단단히 묶여있었다....
삼체온에서 회지로 나왔으며, 재고 모두 소진하였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ㅠㅠ ** 회지에는 몽몽님의 축전이 있으나, 본 웹공개 내용에는 없습니다. 구름위에 사는 신의 아들인 보쿠토와 신이 되지 못해 땅으로 내려온 아카아시의 이야기 입니다. ' 신 ' 이라 함은 용이 되어 승천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어렸을 적 일로 용이 되지 못해 이무기가 되어버린 아카아시는 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무래도 그 초콜렛을 먹어선 안됐었다. 쿠로오는 거칠게 망토를 움켜쥐며 생각했다. 그 애가 초콜렛에 무슨 짓을 한게 분명해. 퀴디치 연습할때마다 경기장에 나와 자신을 훔쳐보던 그를 기억한다. 음습하고 집요한 그 시선을 느끼고도 그 애를 그냥 놔둔게 잘못이다. 그리핀도르가 퀴디치 우승컵을 타서 모두 흥분한 틈을 타 이런 짓을 하다니, 최악이다. -- 쿠로오는...
보쿠토 코타로 X 아카아시 케이지 “아카아시, 좋은 아침! 일찍 왔네. 크리스마스 잘 보냈어?” “코노하상, 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 별거 없었습니다. 코노하상은 특별한 일이라도 있으셨습니까? 즐거워 보이시는데.” “그게 말이지-. 아 보쿠토! 어제 그 여자는 누구야? 분위기 좋아 보이던데” 코노하상의 입에서 나온 말에 심장이 가라앉는 느낌이 들었다. 늘 아...
나는 너의 달이어야 해. 닿지 않을 거리에서 맴돌며 너를 지킬게. - " ‘청소’ 완료, 했습니다." "..돌아와서 상황 보고 해." "예." 꽤 질겨 보이는 장갑을 흥건히 적신 피는 어느새 조금씩 응고 되어 장갑을 끈적이게 만들었다. 손을 움직일 때마다 찌걱찌걱 울리는 기분 나쁜 소리에 살짝 인상을 쓴 아카아시는 이내 흥미를 잃었다는 듯 휙-하니 장갑을 ...
*참치(@heart9387)가 그린 한복 정장 입은 아카아시를 모티브로 삼았습니다 보쿠토 코타로와 아카아시 케이지를 아는 사람들은 학년이 다르더라도 늘 붙어 다니고는 했기 때문에 대학교에 가서도, 그리고 그다음에도 두 사람은 자주 연락할거라고 다들 생각했고, 조금 더 가까운 지인들은 쟤들 언제 사귈까? 라는 생각을 가지며 내기 아닌 내기를 하고는 했었다. ...
오후 4시 따뜻한 연주황빛 햇볕 한조각이 거실의 한쪽을 차지했다. 먹다남은 사과들이 옅은 갈색으로 변해있었고, 햇빛이 비친 바닥엔 미세한 먼지들이 느릿느릿 바닥을 향해 가라앉는 중이었다. 따뜻한 조용함속에 쇼파에선 새근새근, 숨소리가 들렸다. 과일을 먹다가 잠이 들어버린 아카아시였다. '자나보네, 피곤했나보다.' 8개월차_배가 불러온탓에 거동이 힘들어진 아...
보쿠토가 둘이라 여간 헷갈리는 게 아니네요. 아카아시는 성으로, 보쿠토는 이름으로. 나중에 손봐야 할까... 글의 호흡은 여전히 짧고 퀄리티는 떨어집니다. 굉장히 갑자기 TV를 보다 떠오른 소재를 가지고 굉장히 갑자기 쓰기 시작해서 결국은 분위기만 가져가려 했던 글이다보니 완성도보다는 완성 그 자체에 더 신경이 쓰이네요. * * * * * 아카아시의 침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