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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6.01 SMS 무대를 마치고 내려온 미나토 유키나의 심리 중심. 심리가 많이 뒤틀렸습니다. 약 리사유키 요소 있음? 네오어스펙트 이벤트 네타 있음. 만약에 유키나가 로젤리아의 유대를 상업적으로 이용할 것을 요구받았다(고 생각했다)면... 하는 가정을 해 보았다. (옆동네 최애의 '실패하지 않게 하는 것만이 사랑이라고 생각했다'라는 대사가...
누가 봐도 로우의 여름을 닮은 여친임~
- 문알케 DZI OSM x SG NOY '캐릭터' 기반의 연성 - 자신만의 비밀 장소였던 호수에 입수한 DZI를 SG가 끌어 올린 이야기 - 입수 자살의 묘사 있음 도서관 뒤편에는 커다란 숲이 있다. 울창한 나무와 계절마다 곱게 피어나는 꽃이 아름답고, 길을 잃지 않게끔 큰길이 잘 정돈되어 있어 주변 거주민은 물론이요 환생문호도 애용하는 산책로였다. 그 ...
형의 존재는 모든 것이 다 뜬구름처럼 불분명해보였다. 소문은 또 다른 소문을 낳았고, 그래서 모두들 형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것을 좋아했다. 동급생들 보다 한 살이 많다는 사실도 소문에 일조하는 바가 컸다. 캐나다에서 사고를 거하게 치고 돌아왔다는 소문은 첫 날부터 깔깔대며 웃는 형에 의해 부서졌다. 하지만 자신을 고의적으로 괴롭히는 사람을 때려눕히고 정학을...
시데레우스 자넷 | 수 밤공 8시 | 컷콜데이 스포주의 진짜 귀가 호화스러웠다 뉴플러는 눈물이 많았다 오늘 셋 다 눈물 많았던듯 빙릴 케플러 망원경 보고 마리아 쳐다봤다 망원경에 보면서 울더라ㅠㅠ 뉴플러가 약장사 시뮬 하는거 보고 새삼 기플러 존나 못하는 구나...그래 아무리 긴장했다 해도 진짜 어디가서 장사 못하겠더라 뉴플은 찐으로 단 한 번도 깊게 생각...
시나리오 실패로 김독자가 흰색 아기 고양이로 변했는데 딱 변했는데 고양이가 된 순간부터 사람이었던 자신을 기억 못 했음 독자냥을 보고 난리 난 김컴들 사이에서 집사간택이 시작되었는데 (길영: 독자형은 나한테 올거야! 유승: 아니거든?) 당연 그중에서 빛나는 존잘 얼굴 유중혁 보고 반한 독자고양이가 유중혁 다리에 머리 부비부비하고 애교부리고 그다음엔 집사로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감고, 감기다 3 > “정국아, 그만 울고… 응? 진정 좀 해봐…” 울고 싶은 건 나라고. 잠시 잠깐 그런 생각도 했다. 혹시 이 녀석, 날 놀리려고 일부러 이러나? 내가 자기한테 싫은 짓 좀 했다고 유치한 복수를 하려는 건가? 하지만 그런 거였다면, 이렇게 눈이 퉁퉁 붓도록 울지 못했을 것이다. 녀석의 부은 눈이 한번 더 내 명치를 아프게 ...
슬슬 감기는 눈을 느리게 끔뻑거리며 하릴없이 핸드폰만 내려다봤다. 잘 들어갔냐고 톡을 보낼까 말까 망설이면서. "흐으으음.." 톡을 실행했다가 꺼버리고 핸드폰을 내려놨다. 천장만 멀뚱멀뚱 올려다보다가 톡 알림음에 고개를 홱 돌렸다. 설마 하며 핸드폰을 집어 화면을 보자마자 입꼬리가 올라갔다. 「잘 들어갔어? 난 이제 도착 ^^」 뭐라 보낼까 잠시 고민하다가...
오타검사/오타수정 X 완결은 20화 전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독, 좋아요 언제나 감사드려요 :) 4660 자 W. 킨라 보글보글, 냄비 안에서부터 찌개가 끓는 소리가 났다. 냄비에서 칼칼한 음식 냄새가 퍼져, 한유진이 자고 있는 침실 안에서도 그 냄새가 퍼지기 시작했다. “……성현제씨?” 한유진은 자다가 음식 냄새에 이끌려 깊은 수마에서 깨어났다. 한유...
< 감고, 감기다 2 > “정국아, 니 진짜 왜 그러노. 자꾸 내 옆에 오는 것까지는 그러려니 하겠는데, 거기서 갑자기 내한테 말을 걸면 우짜는데. 내가 니 옆에 있던 것도 아니고, 그런 얘기 할 분위기도 아니었잖아.” “전 재밌었는데. 재미없었어여?” “형들이랑 스탭들 반응 못 봤나? 갑자기 저 얘길 왜 하냐는 그 분위기, 못 읽었나? 니 지난...
< 감고, 감기다 1 > 벌써 10분째, 김실장님은 내 앞에 앉아서 난감한 듯 한숨만 푹푹 쉬고 있다. 곤란한 그 마음, 이해 못 하는 건 아닌데, 누구보다 곤란한 사람은 나라고. 할 말 있으면 빨리 좀 하세요, 네? “그러니까, 지민아.” “네.” “하아…” “실장님, 이럴 게 아니라, 제가 정국이 데려올까요? 다시 얘기해봐요, 우리.” “아니...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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