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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잉에 비밀사이 신재민을 그려달라는 요청두 많았고 그렸던 그림을 다시 재업 해달라는 요청두 적잖았어서 그림 몇 개 찾은 김에 재업해봅니다 ㅎㅎㅎ 죄다 21년도 쯤 그린 그림 재업이다보니... 민망해지면 또 내릴 수 있음..... 찾은 건 이정도지만 어째 재업하다보니... 그림이 다 너무 오래된 그림이라 민망하네요ㅎㅎㅎ 오래된 그림인 거 감안 하구 봐주세용 ...
“아,톨비쉬! 현을 그렇게 강하게 짚으면 안된다니까요. 제대로 눌러주기만 해도 소리는 절로 나요, 무슨 전장의 서곡을 연주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콱콱은 안돼요!” 밀레시안은 톨비쉬의 손등을 살짝 툭툭 쳤다. 밀레시안의 손이 닿자 그제야 조금 힘이 빠져서 소리가 제대로 낫지만 이내 다시 힘이 들어가서 탁한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힘!” “.....내 ...
헥사곤 모드 _다이z '밀선빛윶' 이재현 x 김선우 (a) 지구 412 이한빛 x 김선우 (b) 지구 913 유지하 x 김 선 지구 000 _ switch! 이재현 x 김 선 이한빛 x 김선우 (a) 유지하 x 김선우 (b) 다중 우주론이 사실로 증명된 역사 같은 날입니다. 바로 오늘, 멀티버스로 이어지는 포털이 열렸습니다. 하지만 그 부작용으로 우리가 사...
*가벼운 개그물로 읽어주시길.... *퇴고 X, 오타나 맞춤법, 띄어쓰기가 틀린 부분이 있을수도 있읍니다.... ㅡ "(-)아, 오빠랑 드리블 연습하게 공 가져와봐." "자, 자. 축구 그만하고 농구 하자!" "아, 제발 그마안!!!!" 침대까지 가지 못 하고 그대로 현관에서 잠든 나는 다시 땀을 흘리며 벌떡 자리에서 일어났다. 너무 힘들었던 탓인지 꿈 속...
DON'T REPOST/EDIT/USE MY ARTWORKS. @nayeONE TWT@naye1one INS@naye_one
다온은 끙끙 앓으며 겨우 눈을 떴음. 눈꺼풀이 천근만근 무거워 한번 뜨기도 어려웠음. 이마에 끈적하게 땀이 달라붙은 게 느껴졌음. 목구멍은 바싹 말라버려 쉰 소리밖에 나질 않는데, 와중에도 앓는 신음이 계속 흘렀음. 온몸이 타들어 가는 듯한 고통이 일었음. 아, 나는 꿈을 꾸고 있구나. 내가 죽던 날이다. 다온은 그제야 꿈이라는 자각이 듬. 전생에 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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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전 김선우가 죽고싶다 말하면 이재현은 진심으로 화냈다. 자살하고 싶다, 한 고등학생의 말에 모두가 깔깔 거리며 지나간다. 지나가는 학생의 말이 진심이 아닐거라 생각해서가 아니었다. 이재현은 ‘우린 너무 불행하다’ 생각했고, 그래도 그 불행이 ‘우리’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인간이었다. 그런데 김선우가 불현듯 우리를 탈퇴해 너와 나도 아닌, 이재현 너만 ...
비밀(히가시노 게이고 원작)음... 윤리를 고민하고 싶은 건지 아닌 건지 확실하게 스탠스를 정해 주세요. 아무리 개인 성격 탓이다 한다고 해도 딸래미 몸을 쓰는 데 엄마가 그렇게 태연하게 썸도 즐기고 제2의 인생에 푹 빠진다? 사고도 같이 당했고 당장 자기가 쓰고 있는 게 딸 몸인데 애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하늘로 솟았는지 땅으로 꺼졌는지 정말 그렇게 산뜻하...
(KFC 치킨을 먹어 치우느라)매우 바쁜 에릭 탐정 사무소, 그에게 새로운 의뢰가 주어진다.. 그건 바로 실종된 아이를 찾는 것이었는데.. 아이의 이름은 케니 맥코믹, 사우스 파크 초등학교의 4학년 학생이었다. 학교 제일의 가난뱅이인 케니를 누가 납치해 간 것일까? 아니, 애초에 이걸 납치 사건이라고 할 수 있을까?.. 카트맨은 일단 의뢰를 접수하고, 케니...
제 꿈은 사실 국제중에 가는 것 입니다. 사실 저는 혼자 있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요즘 사춘기여서 부모님이랑 자주 다투기도 합니다. 저는 부모님이 제가 원하는대로 사는 걸 못하게 하는게 조금 답답하기도 해서, 기숙 생활을 할 수 있는 국제중에 가고 싶은 꿈이 생긴 것 입니다. 가족은 떨어져 있으면 서로의 소중함을 느낀다고 하잖아요. 또 한편으로는 정말 제가...
* 고등학생 AU *** 어디선가 산뜻한 향이 풍겼다. 무메이의 시선이 곧바로 한쪽으로 움직였다. 시선의 끝에는 크로니가 있었다. 자신과 두 책상 떨어진 자리에 있는 크로니는 언제나처럼 교복 셔츠 단추 하나 풀지 않은 단정한 옷차림이었다. 손등에 짠 핸드크림을 바르는 동작이 꼼꼼했다. 길쭉한 손가락이 움직이는 동작을 무메이는 물끄러미 지켜보았다.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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