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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합방일 -3 생각보다 고뿔은 금방 사라지지 않았다. 다행히 아침에 갑자기 들이닥친 어의 덕분에 약을 처방받았고-계란말이는 못 먹었지만- 정 상궁을 비롯한 사람들의 간호로 많이 나아지고 있었다. 정 상궁은 절대 창을 열지 말라며 신신당부를 했기에 달만 조금 보일 정도로 열어 놓았다. 나는 여전히 화가 났다. 매우 화가 났다. 누구에게 화가 났냐고 묻는다면, ...
"오늘 미팅은?" 츠키시마에게 미팅을 참석할지 묻는 동기의 물음에 츠키시마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수업은 오늘로 끝이었고 내일부터 여름방학의 시작을 알렸다. "당연히 참석 안해." "츠키시마. 너 그거 아냐? 작년에 입학하고 나서부터 미팅에 한번도 참석한 적 없잖아. 애인이 있냐고 물어봐도 대답도 안하고. 정말 애인있는거야?" 오늘따라 유난히 끈질긴것 같은 ...
1. 스톤을 돌려놓고 스티브는 2023년이 될 때까지 언제 자신이 죽게 될까 씁쓸하게 되뇌고는 했다. 페기가 죽은 이후로는 더욱 그러했다. 몇십 년을 새롭게 산다는 것이 그에게도 어색했다. 그도 그럴 것이 말이 90살 넘은 노인이지 냉동 상태로 있던 탓에 제대로 인생을 살아본 건 그리 오래되지 않던 그였으니 말이다. 스티브는 페기와 함께 다시금 인생을 살아...
“네 맹목적인 애정이 날 향했으면 해.” pc 열람 권장 인적사항 외관 키가 조금 컸고 반지를 오래 껴 자국이 남았다. 왼손 약지에 꼭 맞는 은색 반지는 씻을 때를 제외하고 빼지 않는다. 셔츠 안에 얇은 검은색 목티를 받쳐 입는 날이 늘었다. 넥타이도 종종 빼두고 다닌다. 왼쪽 귓볼에 피어싱을 하나 뚫었다. 성격 여전히 애정을 갈구하는 애새끼였지만 변화는 ...
수영장 탈출 대작전 들으면 좋은데 안 들어도 오케이 눈을 떠보니 물속 안이었다. 이곳에 오기 전에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지금 내가 사람의 형태를 한 건지도 모르겠다. 아무리 골똘히 나의 사람이었던 순간과 모습에 대해 고민해보아도 머릿속에 희미하게 안개만 떠다니는 기분이었다. 나는 금세 그것들에 대해 생각하는 것에 지쳐버렸고 더 이상은 별로 중요하게 느껴지...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은 어제 세상을 떠난 사람들이 절실히 바랐던 내일이다." 나는 이 말이 너무 싫다. 시간을 금같이 하고, 낭비하지 말라는 말이지만 나의 오늘을 세상을 떠난 누군가의 고통을 밟아가면서까지 살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다. 지쳐서 잠시 멈추고, 무너지는 순간에도 우리는 살아가기 위해 자신의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우리가 살고 ...
젠틀 몬스터는 한 가지의 형식의 디자인에 매몰되지 않습니다. 젠틀 몬스터를 이미지로 정의하면, 다채롭거나, 무척이나 화려하면서도 때론 정갈한, 여러 텍스쳐가 혼재된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선글라스를 판매한다는 목적이 아닌, 그들만의 예술성을 선보인다는 느낌이 강한데요. 젠틀 몬스터가 매번 선보이는 쇼룸, 공간으로 전하고자 하는 그들만의 BE는 무엇일까요. 1...
* 사망소재 및 유혈묘사가 있습니다 [갈취] 감초의 숨이 끊어졌다. 그가 소임에 목숨을 걸다니 상상도 해보지 않은 일이었기에, 해진 로브에 둘둘 감아 수습한 조각들이 감초의 것임을 확인했을 때 석류는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 그러나 낙담할 일은 아니었다. 석류는 어둠이 허락한 수많은 주술을 부릴 줄 아는 이였다. 조각난 몸을 맞추고 기도를 올리자 망가진 육체...
경찰괴도 레즈만화 근데 이제 문학을 곁들인 오랜만에 컴으로 그림. 역시 컴이 최고야 글고 사실 이거 뭔 상황인지 생각안해봄 그냥 이런게 보고싶어서..
" 아오야기씨, 오늘도 야근하실 생각이신건가요? " " 열심히 하시는 것도 좋지만 계속 그러시면 몸이 상할꺼예요. " " 걱정은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아직 고쳐야할 부분이 많이 보여서 오늘도 야근해야할거 같아요. 여러분들은 먼저 퇴근하세요. " " 그럼 저희 먼저 실례할게요..~ " 퇴근할 시간이 되고 건물을 나가기위해 문쪽으로 가는 같은 사람들 쪽에서 작...
무엇을 표현할 수 있을까. 이미 모든게 꿈으로 밖에 느껴지지 않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살면서 이리 행복한 기분을 느낀 적이 있었을까 생각해보았으나 잘 모르겠습니다. 더군다나 그 꿈같은 이야기가 당신과 관련되어 있다니 어색하면 어색했지, 익숙해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가득 찬 허울같은 그 이야기들을 이곳에 써봅니다. 이 이야기를 다 적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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