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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용부장님은 두 손으로 늑대의 볼때기를 잡아 늘렸다. “으.. 아파허 브자니임…” “네가 부추기니까 나도 분위기에 휩쓸려 버렸잖아.” “좋았잖아요.” 볼을 꼬집던 용부장님의 손에 힘이 풀렸다. 그리고 용부장님은 내 입술을 핥았다. 사정의 겨운에 여워 완전히 풀린 얼굴이 된 용부장님이 귀여웠다. 나는 용부장님의 노골적인 키스 요구에 응했다. 생각해 보니까 나,...
w.강뺙 축하드립니다. 임신 3주차시네요. 누군가는 간절히 바라는 기적같은 소식에 나는 억지로 미소를 지었다. 이 아이를 반기는 사람이 있을까. 고아에 친구도 없는 나를 반겨줄 사람도 없는데 이 아이라고 누가 있을까. 뱃속에 품고 있는 나조차도 반겨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몰라 여전히 망설인다. 과연 너라면 이 아이를 반겨줄까. 몇 시간이 지나도록 내 배를 어...
sundance(선댄스) 사계절 중 여름이 가장 좋다고 말하면 경멸의 눈빛이 돌아온다. 나는 추운 것 보단 더운 게 좋고 매미 소리를 좋아하고 사우나도 좋아하고... 변명 하다 보면 정수리가 뜨거워진다. 선댄스라는 말이 참 좋다. 뜨거운 여름 해 아래서 추는 무용이 같기도 하고 꼭 인디언 의식 같기도 하다. 정확히는 몰라도 땀 한 바가지 쏟는 일일 거다. ...
(* 로그를 확인하시기 앞서, 노이즈, 쨍한 색감, 불쾌한 묘사 등, 여러 불쾌할 수 있는 요소가 들어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 . . . . " 전혀 그렇지 않아요. 저는 이해해요." 이 얼마나 듣고 싶은 말이였을까, 아무에게도 꺼낼 수 없던 이야기들, 그 이야기를 꺼낼 수 있던 유일한 사람이자 동료인 당신이, 그런 당신이 나의 이유를 이해해줬다...
( 작게 틀어놓으시기를 권장합니다:) - 나 도착했는데 어디야? 전화를 걸어 그의 위치를 물었다. 집 같이 정리해준다고 해놓고 약속 시간이 20분이 지나도록 나타나질 않았다. - 아... 미안. 갑자기 동료가 아프다 해서 급하게 병문안 좀 왔어. - 그럼 뭐 어쩔 수 없지. 내일 봐 그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란 거 아는데 좀 서운했다. 지 본다고 여기까지 ...
삶이란 시시하다. 딱히 거드럭거리려는 건 아니어도. 무슨 소리냐 하면…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누구나 지금 살아 있다. 살아 있으니까 살아간다. 살아가니까 이런저런 사건을 겪는다. 내게는 단 한 번 일어난 일이래도 돌아보면 비슷한 처지인 사람이 널렸다. 깨닫는 순간에 삶은 돌이킬 수 없이 시시해진다. 사람마다 속도 차이는 있겠으나 언젠가는 분명. 안다. 네...
계상은 안경을 벗고 미간을 검지로 꾹 눌렀다. 태우없이 며칠째 혼자 논문을 작성하고 있으려니 피곤함이 밀려들었다. 며칠 째 밤샘작업을 하면서 호영과도 못 만나고 있었던 계상은 오늘은 꼭 카페로 가야겠다면서 서둘러 마무리 작업을 하였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달려가야겠다면서 모니터 화면에 다시 집중하고 있을 때, 누군가 문을 두들겼다. 태우라면 그냥 문을 ...
뒤에 성인물까진 아닌데,,, 그냥 방지차 쿠션용으로 소액 결제 걸었습니다. 마이키의 화보 인터뷰가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포털의 연예 카테고리도, 편의점의 잡지 가판대도 모두 마이키로 도배되어 있었다. 편의점 계산대에서 결제를 끝낸 마이키의 화보가 실린 잡지를 가방에 넣었다. 정말 마이키가 은퇴를 하게 놔둬도 괜찮은걸까. 정말 나 때문에 그의 앞길이 ...
12 " 스키터 그년이 또 가짜 기사를 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단 말이지? 재밌네." 벨라트릭스가 천천히 다가왔다. 흥미로운듯이 차가운 눈초리로 서서히 입꼬리만 올라가는 그녀의 표정은 무표정일때보다 훨씬 공포스럽게 보였다. 그녀가 천천히 품 안에 있는 지팡이를 쥐었고, 드레이코는 한 발짝 물러나는 헤르미온느를 자기 뒤로 숨겼다. 그는 다가오는 벨라트릭...
11. 어른이 된다는 건 어떤 때일까. 명헌이 더이상 뿅같은 추임새를 넣지 않게 되었을때? 현철이 더이상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무장을 할 수 없게 되었을 때? 알 수는 없었지만 현철은 그저 짐작한다. 현철이 더는 명헌을 그리워하지 않게 되었을 때. 혹은 서로를 추억으로 남겨두었을 때. 아무렇지 않은 척 해도 현철의 신경은 온통 명헌과 우성의 테이블로 쏠려...
목차 1. 열여덟, 열아홉. 2. 우리 ■■■■■ 3. 정대만 side. 애물단지 4. 스물여덟, 스물아홉. 5. 송태섭 side. 사랑해 줘요. 6. 폭풍전야 7. 세 번의 기회 8. 하루 9. 이틀 10. 사흘 11. 우리 오늘은 헤어집시다. 12. 그리고 몇 밤 지나 다시 만나요. 사흘 그리고 태섭과 약속한 사흘 중 마지막 날. 대만은 시간 맞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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