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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매달 1일만 되면 죽은 사람의 시체가 앞에 나타나는 동네의 경찰서 안에는 1분도 흐트러짐 없이 컴퓨터를 두들기는 24살의 최상엽이 있었다. "또 시체냐?" 수많은 인파를 비집고 시체 앞에서 핸드폰을 들여다보니 7월 1일이다. 마른세수를 하고 한숨을 쉰다. 더워 죽겠는데 냄새 풍기게 시체라니, 아침부터 기분이 더러워진다. 썩어가는 시체가 옮겨지고 나서야 상엽...
“하아.” 스와는 한숨을 내쉬었다. 도대체 오늘 왜 이런 건지 알 수 없었다. 마치 누군가 자신을 저주한 것처럼 되는 일이 없었다. 분명 아침에는 공강이라 수업도 없고 보더로 갈 일도 없어서 완전히 자유라고 좋아했었다. 이왕 할 일도 없는데 오랜만에 서점에 가서 신작 추리소설이나 보려고 했던 스와의 계획은 어머니의 말 한마디에 틀어졌다. “스와, 너 내일 ...
10초 간격으로 보내던 카톡이 점점 격해졌다. 감히 돈줄에게 야라고 하다니. 하지만 지금은 정당방위다, 감히 그 돈줄과 호텔에 같이 갈 줄을 누가 알았겠냐고. 무탈하진 않았고 사고를 당하기도 사고를 치기도 했던 제법 다사다난한 인생이었다지만 술 마시고 사고친 적은 없었다, 단 한 번도. 기억 못 하는 게 아니라 그런 일은 없었다. 그런데 미치겠다고, 지금 ...
https://posty.pe/eol7wk 시리우스 시점 시리우스가 처음 눈뜬 곳은 마력의 흐름이 완전 다른 낯선 건축양식으로 지어진 낡아빠진 주택이었다. 실례되는 소리였지만 시리우스는 여기에 누군가 산다면 틀림 이 거지일거라고 생각했다. 그때 누군가가 대문을 열고 들어왔다. 좋아, 운이 좋군. 그리고 그는 벽돌을 맞았다. 정말 자존심이 상했지만 시리우스는...
치아키에게 마음을 전하지 못한 채 어른이 된 미도리의 이야기. 주의:다소 추상적인 심리 묘사가 자주 나오며 서투른 두 사람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에 크게 환상을 지니고 있던 것은 아니었다. 다만, 어른이 된다면 어깨에 짊어져야 할 짐의 무게가 조금. 아니다. 조금 많이, 두려웠을 뿐이다. 선술집에서 미도리는 미지근한 맥주병에 맺힌 물방...
──애니메이션 'TRIGUN STAMPEDE'가 2023년 1월부터 TV TOKYO 외 방송국을 통해 방송됐습니다. 새롭게 애니메이션 제작 발표를 보신 나이토 선생님의 소감은 어떠하셨나요? 나이토 야스히로(이하 나이토): 이 작품은 준비 기간이 매우 길고 프로젝트 개시 후 5년 정도의 시간이 흘렀어요. 그러니 오랜 시간 쌓아온 걸 드디어 모두에게 보일 수 ...
변서황 505화까지의 스포 있습니다. 토올룬에 대한 날조 존재합니다. ***가학적, 잔인, 폭력, 환각, 마약, 트라우마 등의 트리거 요소 존재합니다. *** 모브 등장합니다. (이안 또래 여자 아이) 그 시각 베릭과 헤일은 토올룬에서 초조한 심정으로 기다렸다. 어느 순간 연락이 두절된 이안. 이들은 이안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이 아닐까 걱정했으나, 그에게...
변서황 505화까지의 스포 있습니다. 토올룬에 대한 날조 존재합니다. ***가학적, 잔인, 폭력, 환각, 마약, 트라우마 등의 트리거 요소 존재합니다. *** 색을 받아 반짝이던 잎이 이제 알록달록한 옷으로 갈아입는 때. 이안은 책상에 앉아 올라온 보고서를 확인하고 있었다. "장관님!!" "아코렐라." "저번에 부탁하신 거 만들었습니다." 이안은 고개를 들...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엔플라잉 - Anyway 하이틴에서 살아남기 06 "싫어." 방금 고백을 들은 사람 치고는 간결한 대답이었다. 예상치 못한 대답에 윤기의 눈썹이 올라간다. 왜? 어째서? 납득할 수 없다는 듯 윤기가 표정을 찡그린다. 저랑 사귀는 것보다 숫자를 올릴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 있단 말인가. 단순한 윤기의 사고 회로엔 여주의 마...
선택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다. 그러나 선택하고 후회한다고 어리석지 않은가? 오히려 후회에 책임까지 얹는 꼴 아닌가. 클리파는 운명론자는 아니었다. 해류에 몸을 맡기는 것조차 선택이라고 여겼다. “ …올바르구나. 그래, 순응하기만 하는 삶은 재미없지. 그러니 그대가 원한다면 저항해보아. 다만 나는 이미 결과를 예견하였으니 후에 실망하는 ...
트리거 주의, 폭력적인 묘사 주의, 소재주의모든 것은 픽션입니다. 과몰입 금지 시야의 범주 이대로 기절이라도 하고 싶었다. 부딪친 몸이 너무 아팠고, 왕이보에게는 다 나았다고 했지만 여전히 손만 닿아도 얼얼한 뒤통수였기에, 또다시 떨어지는 충격으로 부딪치면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딱 기절이라도 하면 잠시라도 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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