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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랑 아이패드 배경으로 쓰고싶어서 그린김에 올리네요. 사실상 우리 고양이 너무 귀엽다고 자랑하는게 목적이예요 ㅋㅋㅋㅋ < 실물 >
어떤 사람들에게는 타인과 관계를 만드는 것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다. 꺾이면 꺾이는 대로,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유연하게 대응하는 능력은 타고난 재능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또 어떤 사람들에게는 이런 물이 흐르듯 자연스러운 일들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마치 가끔 내리는 물방울로 돌을 뚫는 것처럼 오래 걸려 초유의 인내심이 필요한 일이기...
마교도들... 검존을 두려워하면서도 제거대상 1순위로 목숨걸고 죽이려 들었겠지.... 아무리 매화검존이어도 그런 놈들을 쉴틈 없이 상대하니 상처가 나을 틈도 없고, 또 당보는 죽어 없어. 청명이 저 혼자로 괜찮다며 고집부려 혼자 싸우러 나갔는데 괜히 청명과 한 식구일까. 젊은 화산의 제자들이 장로의 옷을 입고 청자배들을 위시하여 전쟁터 곳곳에 나타났으면 좋...
노잼이요.(ㅋㅋ.........🤯) 아무튼... 지후 아빠인 척 속이고 나와 친해질 궁리를 하고 있었던 그 사람과 일곱 시에 약속을 잡아놓고 만났어. 만나서 뭐 거창하게 한 건 없고... 얘기만 간단하게 나눴지. 근데 이사람 때문에 학부모 상담 한 번 더 해야해 ㅡ.ㅡ 근데... 잘생기긴 하더라 진짜. 우리 혈육은 이렇게 안 생겼거든 ㅎㅎ 글러먹었어. "어...
오늘은 특별한 날이었다. 이번 생에 연애는 무슨, 반쯤 포기한 민혁의 앞에 떡하니 떨어진 소개팅 기회. 걔가 너 사진 보자마자 소개해 달라고 했어. 듣던 중 반가운 소식이었다. 근데 오늘은 좀 이상한 날이었다. 일주일전부터 기다려 온 대망의 소개팅이라 밤새 옷장을 뒤져 필승 복장을 준비했는데, 막상 아침에 입어 본 옷은 정말 별로였다. 마치 똥을 바른 것처...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번에 여주 라디오 본 사람? [154] 여주애굣살거주중 2021. 04. 05 17:53:41 조회:7988 추천:+43 나 솔직히 여주랑 ㄱㅅㅈ 연애하는 거 걍 소속사에서 ㄱㅅㅈ 띄워주려고 여주 이용하는 줄 알고 별로 안 좋게 보고 있었는데 이번에 여주 라디오 나와서 애인 얘기하는 거 보고 생각 바뀜. 특히 마지막에 인간 ㄱㅅㅈ은 어떤 사람이냐는 질문에...
대충 말하자면 이제 사람들한테 신체능력들이 몇몇한테 생기는데 그런 애들을 모아서 군사요원으로 만드는 학교가 있는데 주인공인 마린이랑 친구들인 아쿠아,샬롯,이사벨이 있는데 각각 순서대로 신체능력향상,,시력강화,지식능력향상,대화능력향상을 가지고 있는데 주인공인 마린이 사실 이 군사학교가 테러를 당해서 친구들 다 죽고 환생한 케이스이여서 그 미래가 다신 생기지 ...
조용히 있었지만 내 목을 잡고 있는 헤른츠는 손을 놓지 않았다. 이렇게 됐다간 진짜 어떻게 되겠다 싶어 헤른츠의 손목을 있는 힘껏 잡았다. "놔..." 내 힘은 헤른츠에게 조금의 해도 입히지 못했다.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지만 왠지 모르게 억울했다. 헤른츠가 내 목을 잡고 있는 손에 힘을 줬다. 숨통이 조여왔다. "윽..." 약하기 약간 내 목은 당장이라...
머리가 어지럽다.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아니, 그보다. 내가 왜 남자에게 안겨있냐고!! 헤른츠가 병원 중반부쯤에 도착했을 때, 그 쯤에 의식을 차려서 이런 상황이 된 것인데. 나에게는 다짜고짜 남자에게 안겨서 어디 가는 것으로 밖에 안 보였다. 지금 어디 가는 거죠? 저 혹시 납치되는 건가요? 그렇다기엔 너무 잘생겼는데. 그의 갈색 머리카락과 싱그러운 ...
"메... 멜, 우리 어디 가는 거야?" 멜에게 반쯤 끌려서 다시 온 번화가. 번화가에 서 있으면 전에 납치사건이 세세하게 떠올랐다. 구역질이 밀려온다. "멜..." 토할 것 같아. 꼭 내가 번화가에 와야 하는 거야? 식은땀이 흘러내렸다. 내 안색이 시체처럼 창백해졌다. 멜은 내 소리를 못 들었는지, 그대로 계속 끌고 갔다. 그에 비해 반대쪽 손은 자유롭기...
학교에서 고아원 건물에 들아갈려고 했는데 내가 지내고 있던 고아원은 큰 정원과 운동장이 있어서 거기를 지나야지만 고아원 본관과 별관에 들어갈 수 있었다.내 방은 본관에 있는 가장 안쪽 방에 있어서 본관에 들어가도 좀 걸어야 하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가기 싫은 길을 걸어야했고 심지어 오늘은 새로운 애도 와서 더 싫었다.가던 도중에는 머리에 돌을 맞아서 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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