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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화면에 띄워지는 스크린, 푸링을 보며 생각해낸 감상들을 들으며 충분히 안정감이 생긴 저는 즐겁게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왜 이러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의향을 밝힌건지 회상하는 시간이 됬기도 하였기에 저도 모르게 부드러운 미소를 띄워보기도 했다. " 그렇지? 소름끼치게 신기해서, 관계자분들도 대단하고, 매번 힘 써주는 푸링 친구에게도 감사하단 생...
* 사이비 소재 * 윤리적 요소 그분은우리를위하여구원의길로인도하실것이다 어찌우리가감히그분을따르지않을수있겠는가 세상은 멸망했다. 갑작스레 고개를 드러낸 모종의 바이러스로 인하여서, 세상은 이미 멸망해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혼란에 빠져들었고 점차 무너져내리기 시작했다. 그런 혼란한 세상속에서 나약한 인간이라는 존재는 어떻겠는가. 인간들은 점점 피폐해...
불쾌한 요소가 포함되었습니다. 09 / 벌써 황태자가 지정한 합궁 일이 다가왔다. 아침부터 분주하게 나를 깨워 청세전(淸洗全)으로 이끄는 나인들의 손길에 가만히 있었다. 물에 고급 향유를 넣어 좋은 향내를 내어도, 나를 씻겨주는 나인의 부드러운 손길에도 그저 묵묵히 내 행함을 다할 뿐이었다. 원치 않는 합궁이라 싫다 아무리 발악해보아도 이루어지지 않을 외침...
"나 기대에 부응도 못 할 사람 같아?" 그리 묻던 너의 표정을 똑바로 마주할 자신은 없어 고개를 숙였다. 제게 서운함을 느꼈을까. 혹시라도 실망했을까. 이런저런 고민들로 착잡한 마음을 지우지 못하고 시선을 피하던 때, 제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어주는 손길에 고개를 들었다. 이것들로는 괜찮지 않다며,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하고 싶다 말해주는 따뜻한 말들에 ...
있잖아요, 나는 오늘 나를 잃었어요. 우습죠? 이렇게 멀쩡하게 살아있는데, 나를 잃어버렸다니 무슨 소리냐며 비웃을지도 모르겠어요. 기억은 쉽게 사라진다고 생각했어요. 반대로 형태가 있는 것들은 비교적 덜 쉽게 사라진다고도요. 그렇잖아요? 기억은 선택해서 버리고 남길 수 없어요. 하지만 유형의 무언가들은 다르잖아요. 내가 어떤 것을 남기고 어떤 것을 버릴지 ...
동백꽃송이가 눈위로 떨어지는 폼이 참 하염없소. 꼭 누구를 닮은 듯 하여 그 자태가 너무 마음이 아프오. 오른쪽 검지손가락을 타고 벗어난 그 것은 다름아닌 비취로 된 가락지였다. 조선땅에서 제일가는 재주꾼이 만들었다더니 가락지 가운데 금나비 한마리가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사실 그 허옇고 가느다란 손가락이 견디기엔 그것은 가끔 위태로워 보이기까지 했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지난 1편과 이어집니다. 노래를 들으면서 같이 봐주세요.) 시간이 흐르는 줄 모른채 한참동안 셋쇼마루는 링과 나눠끼었던 가락지를 빤히 보며 함께 했던 시간을 떠올리다 함에 들어있던 작은 연지를 보았다. 한참 전에 사줬던 연지인데도 양이 줄지 않고 많이 남아있었다. "셋쇼마루님, 어때요?""어여쁘다.""링이랑 잘어울리죠?""그래""이 연지 아껴 바를거에요....
A.M. 07:00 정각, 모든 것이 멈춘 듯 고요함만이 남은 적막 속에서 아직 잠에서 덜 깬 상태로 부스럭거려본다. 이른 아침에 일어나는 건 게으른 나에게는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고, 발끝부터 올라오는 냉한 겨울날 아침의 한기는 더더욱 나를 침대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하고 있었다. 어쩌면 오늘은 공강일지도 모른다는 행복한 상상을 해보았지만 이내 알람을 이...
今は悩む事もあるでしょう 지금은 고민되는 일도 있겠지 ヘコむ事だってあるでしょう 기운빠지는 일도 있을 거고 でも未来のどこかで君と 하지만 미래에 어딘가에서 너와 笑い合えれば 道は作られる 웃으며 만날 수 있다면 길은 만들어 가는 거야 -아라시 파이팅송 회사일도 그냥 혼자 이것저것 고민도 있어서 오랜만에 파이팅송을 들었다. 역시 힘이나는 곡 어제 하루 놀았더니 나아...
산책로를 따라 뛰는데 맞은편에서 하얀 점이 빠른 속도로 다가왔다. 강아지였다. 먼저 걸음을 멈춘 승협이 긴 팔을 뻗어 자길 지나치는 회승의 후드를 잡아당겼다. 목이 졸려 켁켁 사래들린 기침을 한 회승이 빨개진 눈으로 승협을 돌아보았다. 왜 그래요. 원망하는 흰자위가 빨갰다. 꽁꽁 언 귀처럼. 습관적으로 크고 동그란 귀를 만지작거린 승협이 점을 가리켰다. 아...
1 /@BAS1CALLY__GOV 닉네임이 1 입니다. 제가 알아들을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편하신 대로 불러주세요. 유료분 나오면 바로바로 결제해서 봅니다!! 스포 언급은 fusetter 이용합니다!! 혹시 몰라서 써 두지만 프로텍트 계정이나 익명을 이용한 온라인상의 악의적인 행동들이 모두 법적 처벌 가능하다는 사실을 미리 알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에 ...
언젠가 맞닥뜨릴 미래를, 결코 두려워하지 마세요. 외관 ✓ 그를 보고 있자면, 쉽게 어른스러운 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포근한 느낌의 향을, 선뜻 보이는 미소를,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눈빛을 하는 아이는 어딘가 고귀한 분위기를 비추곤 했다. 어떠한 일이 생기더라도 당신을 향해 웃어줄 것만 같은 그 유함, 그것이 그의 전체적인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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