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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백업용 결제하지 마세요! 해서 청명은 그런 시절이 제게도 있었노라 굳이 입 밖에 내지 않은채 흘려보내었다. 흘러가다 보면 또 다시 묵혀질 마음일지요 세월일지어니⋯ 그러나 그는 그의 생의 끝자락에서 다시 한번 제 동기를, 유년을, 어린 시절의 동무를, 풋풋하던 마음의 방향 끝자락에 서 있던 이를... 떠올린다. 아, 역시 그 때 잘 가거라 한마디 쯔음은 해...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한참 단잠에 빠져 있을 때, 갑자기 울리는 핸드폰 벨소리에 절로 인상이 찌푸려졌다. 사실, 벨소리가 들리기 전부터 슬슬 정신이 들긴 했는데 소리가 들리고 나니까 짜증이 걷잡을 수 없이 치밀었다. 뒤척거리며 베개로 귀를 가려도 봤지만, 생각보다 핸드폰 벨소리는 끈질기...
1. 초라한 귀환 메리아는 열여섯이 된 지금에야 조국의 땅을 다시 밟았다. 그녀의 아버지는 베기어의 몰락한 귀족이었다. 그는 메리아가 어렸을 때 스와디아 왕국으로 망명했다. 몰락귀족의 초라한 생활을 이겨내려고 한 탓인지, 아버지의 회상에는 조상의 영광이 가득했다. 메리아는 그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설원과 장군들을 몇 번이고 상상하며 자랐다. 그녀가 열넷...
보고 싶은 사람을 세다 열 손가락이 넘어가는 날에는 유리조각을 세워두곤 했어요 아무렴 순서는 없어요 역할극을 했어요 내가 너를 네가 나를 잃는 건 아무 상관 없었어요 그냥, 그냥 보고 싶어서 그랬어요 이리저리 옮기다 검지에서 피가 나면 입술에 혀에 목 안에 집어넣었어요 그래 너는 이런 맛이었지 하고 생각했어요 미안 껴안지는 못했어요 아마 평생 못 할 거예요...
검은 나비를 보았지. 아주 작아서, 심장도 없을 것 같았지. 너무 미워서, 영혼도 죽은 줄 알았지. 그래서 죽였어. 손으로 쥔 채로 말야. 꽈악 손 힘으로 말야. 그 후에, 또 다시 봤어, 검은 나비를. 죽이고 또 죽여도 만나, 검은 나비를. 그래서 보냈어. 손으로 잡지 않고서, 자유롭게. 권력을 휘두르지 않고, 따스하게. 그러더니 다른 손에 죽더라. 아주...
고딩au 여청명. 백청(ts)요소 있음. 두서없음 주의. 생각나는대로 씀 여고생 청명 허벅지 반까지 오는 주름 치마(교복)에 안에 츄리닝 입고 다님.(사실 우리 꼰대 청명이는 치마 무릎 덮고 교복 어른들이 봤을 때 누가 봐도 모범생처럼 정석으로 제대로 갖춰 입고 다닐 것 같다는 캐해지만 그냥 그런 복장인 게 보고 싶어서) 요즘 애들은 그렇게 안 입고 다니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괜찮나?" "잘 어울리는데요? 귀엽구나~" "그, 그렇습니까? 도복 말고는 입어본 적이 없어서..." 윤종은 잠시 장강에서 입었던 농부 옷은 잊어버리기로 했다. 지금 청명과 당보 두 사람 옆엔 윤종의 새옷이 종류별로 쌓여있었다. 둘다 결론을 내지 못하니 그냥 다 사겠다는 것이다. "낭비입니다. 도가의 제자로서 이렇게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들었지...
“에미야군, 오늘 하루 세이버를 데려가야겠어!” 난데없는 선언에 에미야 시로는 잠시 젓가락을 내려놓고 세이버를 바라보았다. 무슨 일인지 모르는 건 세이버 역시 마찬가지인지 그 곧은 시선이 토오사카를 향해 의문을 던지고 있었다. “린. 시로우는 제 행동 반경에 제한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필요하다면 말씀해주시면 됩니다만...” 크게 틀린 말은 아니었다. 세이...
-이전에 올렸던 준소소편과 설정을 공유합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청룡학관의 여학생들 사이에서 연인의 머리를 직접 꾸며 '누가누가 솜씨가 더 좋은가'를 대결하는 유행이 퍼져있다는 설정입니다. -CP를 적어두긴 했는데... 러브러브한 내용은 많이 없네요 오늘도 선동과 날조나 함... 유행은 돌고 돈다. 한 지방을, 더 나아가 국가 전체를 들썩이게 하는 유행도 ...
개인 백업용. 작성 및 수정 중…… 인데 조회수가 자꾸 늘어서 일부 공개해둡니다. 왜 열어 보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즐거우셨다면 기쁩니다. 원작 1354화까지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봉문 중인 분들은 열람에 유의해 주세요. 단행본 외전에서 공개된 정보(청문과 청명을 가르친 12대 백자 배의 도호, 13대 청자 배들의 배분 정하는 방식 등)가 일부 포...
개인 백업용인데, 조회수가 자꾸 늘어서 일부 공개해둡니다. 왜 열어 보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즐거우셨다면 기쁩니다. 약 50,000자. 한줄소개 :: 연모하기에는 너무 멀고, 잊기에는 너무 가까운 분들이니 그리 산 게지요. 요약 :: 구화산기 사천당가 태상장로 당보와 혼인한 황가 공주님. 연애결혼 아니고 정략결혼. 황실 풍습으로 일찍 하가해 혼인 당시 8세...
[꿈을 품은 흰 뱀] “ 분명 멋진 용이 되리라 믿고 있으니 말이다. “ 이름: 현 송 외관: 새하얗고 곱슬거리는 머리카락은 그를 순한 양처럼 보이게 한다. 짧게 곱슬거리는 뒷머리와는 달리 길게 늘어진 옆머리는 양쪽으로 가지런히 묶어 정리했다. 곱슬거리는 머리카락 사이에는 작은 뿔 한쌍과 큰 뿔 한 쌍이 자리했고, 새하얀 뿔의 끝은 흐릿하고도 탁한 연한 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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