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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과거는 흘려보낼 수 없다. 과거는 어떤 형태로든 현재와 미래의 발목을 잡기 마련이다. 나재민은 제 과거에 붙들려 버린 발목을 내려다봤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도 모른 채 달려온 시간들이 무겁게 매달려 있었다. 앞으로 나아가긴커녕 수렁으로 저를 끌고 가는 과거를 떨쳐낼 수가 없다. 사람들은 그걸 업보라고 부른다지. 그렇다. 과거는 흘려보낼 수 없다. 과거는...
* 본편은 무료 열람입니다. 결제창 아래는 비하인드입니다. “가이딩 당장 중지시켜! 가이드 나오라고 해, 빨리!” “... 네?” “붕괴야. 잘못하면 저 사람 죽어. 빨리! 가이드 나오라고 해!” 삐빅- “가이딩이... 가이딩이 안 들어가요...” 다른 의료진들이 어떠한 행동을 취하기도 전에 격리 공간의 문이 열리더니 정우가 나왔다. 눈물로 얼굴이 엉망...
(+노래 꼭 틀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에프엠 팔십점일 메가헤르쯔, 이 세상에 사연없는 사람은 없다. 줄여서 이사람의 디제이 정재현입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비가 오는 날엔 역시 파전에 막걸린데 다들 드셨는지요. 비가 오면 생각나는 노래가 있어요. 0214님, 그게 어떤 노래일까요. 오아시스의 샴페인슈퍼노바. 참 좋은 노래죠. 저는 이...
11 재윤은 늦은 오후 일반 병실로 옮겨졌다. 다행히도 이제는 심장 모니터링을 해야 할 정도의 위중한 상태가 아니었기 때문에 생각보다 빨리 재찬은 재윤을 만나러 갈 수 있게 되었다. 일반 병실로 옮겨지기 전까진 이모님에게 재찬을 데려오지 말아 달라며 부탁을 했단다. 재찬은 이모님에게 그 말을 전해 듣고 난 뒤 꽤 힘들어했지만, 고집을 부리진 않았다. 서함은...
바이트 미 (Bite Me) 내 인생은 제법 무료했다. 애당초 삶에 욕심도 없었고. 삶의 방향도 몰랐다. 이 모든걸 잡아준 사람은 변백현. 내 삶에 허락없이 침투해 어쩌지도 못하게 만들어 놓고 이젠 본인의 삶에 나를 열외시킨다. “복숭아는 너무 달달해.” “....” “달아서 별로야.” “....” “난 민트가 좋아.” 딱 세마디였다. 고지운 넉다운 시킨게...
분명 2편으로 끝날 거라고 했지만....네...그렇게 됐습니다. 중편이 나오게 됐어요.... 하편도 있을 겁니다.... 중편과 하편은 동혁이 함께 마을에 있던 시간의 일이기 때문에 동혁 SIDE라고 해도 전체적인 마을 사람들의 비중이 높아요! (여주의 아빠, 도영, 태일, 쟈니의 이야기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온실 마을의 비하인드를 알고 싶어하셨던 분...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치료라고 할 것도 없었다. 단지 몇 군데 멍이 들었을 뿐, 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로 크게 다친 상태가 아니었다. 심신은 치료 아닌 치료를 받고 취조실에 앉아 있는 천교를 보다가 닫혀있던 노트북을 열어젖히며 흘깃 한번 보고는 시선을 내려 노트북 화면을 봤다. "길게 묻지 않고 단도직입적으로 묻겠습니다. 라이언. 그를 죽인 건 당신입니까?" 심신은 단호하면 직...
너의 당연한 질문에 새삼 당황한 나를, 그런 날 보고 있던 너도 당황스러워 했다. 내 이름을 듣고 나를 떠올릴 그 마음이, 변해버린 나를 보며 실망할 표정이 두려워 그만 뛰쳐나와 버렸다. 평범한 반 친구로도 기억되긴 틀렸다고 후회했지만, 그래도 나는 도망칠 수밖에 없었다. 결국 수업 시간이 되면 당연히 알게 될 텐데, 조금이라도 숨기려고 아등바등하는 내 모...
* ep 가 붙은 회차들은 시간 흐름에 상관 없이 제가 보고 싶던 장면, 여러분이 보고 싶어하던 장면을 가지고 쓰였습니다. 회색 글씨는 과거, 검정 글씨는 현재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시면 돼요. * 이민형은 여주가 남기고 간 쪽지를 주머니에 고이 접어 넣고 손으로 매만졌다. ‘전화번호, 알려주십시오.’ 갑작스러운 발언에 김소위님, 분명히 당황하신 얼굴이었다. ...
뭔가 헛도는 느낌이 들었다. 학교생활이? 아니, 집안에서 여주는 거의 없는 사람처럼 느껴졌다. 회장이 백현의 엄마한테 간이고 쓸개고 빼줄 때부터 여주는 뒷전이 된 지 한참이었지만, 회장은 여주를 상당히 신경 썼다. 내색하진 않았지만, 회장이 여주를 소개하면서 입지를 쌓아주는 것도 느꼈고, 아무튼 여자에 미쳤지만, 미운 딸도 딸이라고 회장은 하나 밖에 없는 ...
인공지능 AI TALK “······.” . . . “······.” . . . . . . “그새 잠 들었나 보네.” “······.” “······.” . . . . . . . . . “······.” “······.” “여주 씨!” “아, 팀장님.” “누구랑 그렇게 연락해.” “치, 친구요. 죄송해요. 그만 놀고 일할게요.” “아냐. 어떻게 휴대폰도 안...
안무서워요...오탈자/탈고x 가볍게 읽어주세요 지상고 매뉴얼 (부제 : 지상고 괴담 단편집) (1) 합숙편 지상고에는 주의사항이 있다. 말로는 학교가 설립되었을 적 부터 있었다는데, 정확한 정보는 아니다. 이것은 체육관 구석에 하나, 도서관에 하나, 기숙사에 하나, 농구부 숙소에 하나씩 있었는데 하도 옛날 자료이다보니 도서관을 제외하고는 어디있는지 알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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