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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이 썰도 예전에 트이타에 올렸었던 썰 백업입니다! 수정 없이 그냥 복붙만 했습니다. 오타나 캐붕 같은게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청게로 현윶태 보고 싶다... 한유진은 둘보다 한학년 아래고 성현제랑 송태원은 동갑에 같은 학생회. 성현제는 회장이고 송태원은 선도부 부장... 흔한 클리셰 범벅으로 셋이서 붙어먹다 못해 아주 유치한 싸움까지하는 걸 보고 싶...
파란색 글씨는 모두 지워주십시오다 작성하신 후 반드시 본계정을 통해 총괄계 dm으로 보내주십시오 제목은 아무렇게나 하셔도 됩니다.신청서 수정 횟수는 따로 제한이 없습니다. 외관, 성격 등 신청서 내용이 1기와 달라져도 상관 없습니다.양식을 바꾸지 않는 선에서 신청서를 꾸미는 것을 허용합니다모든 외부링크를 허용합니다 " 한마디 " 이름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
엄청 추운 겨울에 학교를 끝나 나가는데 밖에서는 한 방울 한 방울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데 눈이 아니라 비라니라는 생각으로 건물 입구에 서서 감성에 젖어 비 오는 하늘을 바라보는데 누군가 옆에서 나에게 말을 걸었다 '왜 여기 서있어?' '아... 하늘 비 오는 거 보고 있었어' '우산은 있어?' '아니 괜찮아 그냥 가면 돼' 그렇게 그의 말에 대충 대답을 하...
✿슬롯✿ ★가능: 1차/2차/2D/소년/소녀/청년 ★불가능: 논란이 있을 수 있는 작품/노인/고어/수위/메카닉/떡대/2.5D/3D ★ 최하단에 커미션 완료 목록이 있습니다 A타입 : 증사타입 두상 35,000 > 배경 투명화 신청 가능 / 사이즈 900X1200 고정 B타입 : 열심히 흉상 60,000 반신1(허리) 70,000 / 반신2(허벅지) 8...
“그럼 성이 제임스였던 거야? 이름이 아니라? 계속 성으로 불렀던 거고?” 신기하다, 난 당연히 이름인 줄 알았어.... 그럼 만나러 간 건 아니고 전화만 한 거야? 앤디의 질문에 노엘이 연달아 조심스럽게 고개를 끄덕였다. “조, 조금 있으면 기숙사로 들어간다더라고.... 그러고 보니까 찾는 데 마, 많이 도와줬다면서. 고마워, 앤디...” “나야 뭐, 우...
*개그(?)물 *미유키 기빨리는 거 보고싶었다. 미유키가 놀림당하는 일은 드물어서 이 날 뇌빼고 즐기는 세이도 + 그외 친구들이라고 합니다. *개연성 없음. 10년째 업보 청산 우당탕- 무언가 부수어 지고 떨어지는 불길한 소리에 미유키가 떠지지 않는 눈을 억지로 열고 협탁 위 안경을 걸쳤다. 비척비척 침실 문을 열고 나가자, 어둠에 익숙해진 눈에 환한 빛이...
이 글은 제 만화인 청춘 소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청춘 소설 보러가기 > https://posty.pe/21o86q
이 원고는 환동기(리디북스 연재 기준(외전 47화))네타 요소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열람 주의해주세요!
커미션을 하면서 나오는 작업물들의 저작권은 모두 저에게 있으며, 2차 가공 및 상업적 이용 등 관련 법에 위배되는 행위를 절대 금지합니다. 혹시라도 님들이 가격을 10배로 주면 그건 외주로치고 허용해드림 커미션으로 받은 작업물로 굿즈를 제작하는 것은 허용하나, 반드시 허락을 받고 어떤 종류의 굿즈를 제작하는지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목차 1. 샘플&...
멀리서 들려오는 운동장의 소란, 무거운 가방을 붕붕 휘두르던 장난, 복도의 저 끝에서 달려오면서 내는 쿵쿵거림. 그 모든 소리가 우리의 청춘을 이루는 요소였다. 프라우 레망은 언제나 예상을 뛰어넘는 인물이다. 선생들조차 녀석을 포기했을 정도로 언제나 즉흥적이고 제멋대로 행동했으니까. 그렇다고 크게 교칙을 어기거나 사고를 치는 것은 또 아니었기에, 관망하는 ...
퇴근 시간이 다 되자 눈이 내렸다. 희끗희끗 눈발이 휘날리는게 봄날 벚꽃 휘날릴 때와 다르지 않았다. 그 풍경을 더 오래 즐기고 싶어서 부러 골목길 쪽으로 퇴근했다. 교무실과 먼 후문을 지나 정류장까지 빙 돌아가는 길이었다. 그 골목길에서 너를 보았다. 담배를 피우는 너를. 담배를 쥔 손가락이 예쁘다. 가늘고 쭉쭉 뻗은게 겨울철 앙상한 나뭇가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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