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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쓰고싶을 때 쓰는 망상 소설 +저장용 글은 생각날 때마다 수정,추가 될 수 있음 ------ "풍주냐...?""오냐, 네놈의 목을 비틀어 베어버릴 바람이지.""형님.. 00.."다행히 겐야는 아직 살아있었다. 아마도 오니를 잡아먹는 몸이라 그런거겠지. 나는 안심하면서도 숨이 턱턱 막힌채 흐느끼고 있었다. 쏟아지는 눈물을 닦지도 못하고 처참히 토막난 그의 몸...
이게 뭐죠? ROLL20에서 플레이하는 ORPG를 더 예쁘게 꾸며주는 목적의 '핸드아웃 템플릿'입니다. 핸드아웃을 사용하는 모든 ORPG에 사용 가능합니다. 핸드아웃 위주 TRPG 중에서도 제일 대중화된 inSANe을 기준으로 두고 작업했습니다. 핸드아웃명 아래에 부연 설명을 기입할 수 있는 항목이 있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 필요 없는 칸은 삭제하거나 수정...
오늘도 연장이라는 사실에 노트북을 챙겼다. 오늘까지면 내일은 정상근무다! 싶었지만...동생이 며칠 더 입원을 해야한다는 연락을 받아서 결국 목요일까지 연장근무다. 부업도 해야한다. 진짜 할 일 많다, 나...그렇게 알바를 마치고 부랴부랴 집에 와서 회의 준비를 했다. 뭐, 간단하게 한다지만 월회의라 역시나 길어졌다죠. 그래도 오늘은 너무 주눅들진 않았다 생...
길게 쓸 기력없어서 막쓴거 모음 뭐든 OK인 사람만 (원작 날조 스포 오만거 다있음 그닥 좋은 내용이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하라입니다.! 오늘은 아카히나ts,보쿠히나ts로 귀멸의 칼날 버전으로 쓴 글입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주의사항※※글,소설은 도용&2차제작은 허락하지만 썸네일은 도용&2차제작 금지입니다.※●히나른ts입니다.지뢰이신분들은 뒤로가기!↩●귀멸의 칼날을 보고,보고싶은것을 쓴 글입니다.●*귀멸의 칼날 안보신 분들께서는 귀멸...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소장용으로 1화부터 10화 + 유타리카 번외편을 묶어 발행했습니다. * 단어 수정 있습니다. * 이전에 발행한 글들은 지울 예정이 없습니다. 소장 원하시는 분들만 구매해주세요. * 공포 약 41000자 (결제 창 아래 공포 약 1200자 짧은 글) 1. 울음소리가 들렸다. 아기가. 피가. 마님께서. 당주님! 어지러운 소리가 울음소리에 파묻혀 멀어졌다 가...
" 아..안녕? 날이 좋지? 어...그러니까 나,난 이상한 사람은 아니고.. "[ 따스하게 미소짓는 사모예드 ]외관 [이름]사토 마사시 /佐藤 正志 / sato masasiさとう まさし[신장 / 체중]188/68[나이 / 학년]19/3[학원]긴가케이[유닛]다 카포[부활동]수예부[성격][다정다감한]그는 다정한 사람이었다, 그의 말투는 늘 부드러웠고 상대방이 ...
네임버스AU 내 몸에는 네임이 새겨져 있다. 네임의 주인은 오이카와 토오루 였다. 나와 오이카와는 열 살 때 처음 만났다. 정확하게는 만났다기보단 그냥 스쳐 지나간 것에 가까웠다. 그 찰나의 순간이 내 호르몬에 어떠한 작용을 일으켰는지 모르겠으나, 그날 저녁 내 오른쪽 손목엔 그 애의 네임이 떠올랐다. 엄마 나 팔이 아파서 못 자겠어. 참고 참다가 새벽에 ...
* 퇴고하지 않은 글. 모바일 작성 * 토우지 메구마마 요소 있습니다. 핸드폰 진동이 끊임없이 울렸다. 입술 끝으로 습관처럼 욕을 읊조렸다. 부재중 전화 32건, 메시지 29건. 기록에 들어가 목록을 살피자 여러 사람의 이름이 반복되어 찍혀 있었다. 담임, 담임, 담임, 그 새끼, 쫄따구, 담임, 그 새끼, 쫄따구, 공시우, 메구미, 담임, 쫄따구, 쫄따구...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그런 감정에 휩싸인 토니는 그저 눈을 부릅뜬 채 해피의 부상이 치료되는 것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김독자가 자신이 신이라고 소개할 때 토니는 믿지 않았다. 차라리 그가 앞에 자신을 마왕이라고 소개했던 그것을 믿지, 신은 무슨 신이란 말인가. 토르나 로키같은 존재를 봐왔음에도 토니는 신이 존재하리라 믿지 않았다. 그도 그럴것이, 자신들...
-그게 무슨 말이야? -아침에 조미연이 내 책상 서랍에 내 사진들을 넣는 걸 봤어. -걔가 왜 니 책상에 그런 걸 넣어? -내가 너랑 다니니까. 아직도 모르겠어? 걔 너 좋아해. 절대 가벼운 감정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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